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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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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가득해서 행복한 우리 동네..
글쓴이 : 동동이  (124.♡.145.141) 날짜 : 2012-05-28 (월) 16:40 조회 : 6502 추천 : 17 비추천 : 1



































항상 차타고 가다가 쳐다보면서 씁쓸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는데
오늘 드디어 걸어가면서 가까이서 찍어봤습니다..
개독,,,지들끼리 광고하기 뭐해서
불교 포교당 하나 살짝 끼워주는 센스(ㅡ,.ㅡ)까지...
....
워낙에 지들도 경쟁이 심해서..
일요일에 집앞에 놀던 7살 아들놈이 사라지면 일단 교회로 가봅니다..
가보면..넥타이맨 목사놈이랑 피아노치는 아줌마..
그리고 길에서 노는 어린이들 꼬드겨서 데려가는 고딩 몇명
그렇게 한 열댓명이서 노래하고 그짓거리하고 있습니다..
그 꼴을 보자니..
불량식품을 사랑하는 아들에게서 멀리 치우고 싶은 마음에
울컥 큰소리로 당장 엎어버리고 싶지만 어린 아들의 체면을 봐서 꾸욱 참습니다..

양의 탈을 쓴 좀비같은 그들을 보면 속에서 올라옵니다..
...
오늘 뉴스보니..
순복음 조용기 부자가 교회에 335억 손실을 떠넘겼다는데..
아~ 아무도 없는 숲속에 그놈들이랑 나만 있다면 진짜 흉기로 처단하고 싶습니다..
..
내가 너무 광분한다고요?
착한 우리 누나를 수십년동안 정신을 옭아매서 교회에 미치게 만든 종자들..
국민일보가 어렵다며 평생구독료라는 명분으로
100만원이나 되는 돈을 누나한테서 가볍게 한순간에 강탈해간 족속들...
생각해보니 벌써 10년이 훨씬 지났네..
그 피땀어린 돈 200억을 엉뚱한데 투자해서 날린 흡혈귀 조씨네 족속들..
...
아.,.글을 쓰자니 또 온몸이 부르르 떨린다..
괜히 저 사진 찍어서 올리려다..
나만 열받다 끝나네.. 그 족속들은 아무 영향 없는데...

비밀 결사 조직이라도 만들어서 그 좀비들을 처단하고 싶네..
왜..'퍼니셔'란 영화도 있잖습니까...

개독이라고 여기서 우리들끼리 욕해봤자...무슨 소용..
한 놈 한 놈..골로 보내면 그들도 인간세상이 무서운줄 알겠지...

뭐,,요즘..조계종..난리 아니죠.. 수억짜리 판돈 도박에 술판..그리고 룸살롱...
...
그러나..개독에 비하면 새발의 피...
차라리 스님의 탈선은 귀엽다니까..
그 스님들 잘못한건 사실이지만
솔직히 말해서 그 타락한 스님들 우리들 일상에 그렇게 큰 여파 있습니까..
목사들 요 새퀴들은 일반 국민들의 정신적 파멸과 인간 유대를 말살하면서까지
범죄를 저지르는데 귀여운 스님들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아..
속 터져...

기독 격퇴


가평부대 (112.♡.16.17) 2012-05-28 (월) 20:47

광명인가여???동지를 만나다니 반갑습니다..

동동이 (124.♡.145.141) 2012-05-28 (월) 21:59

네..광명 6동입니다..
주위에 교회 천지입니다..
저녁에 들어가다보면 붉은 십자가가 마치 음산한 공동묘지를 지나는 것 같다니까요..

반지동김회장 (175.♡.238.164) 2012-05-28 (월) 22:45

제가 광명5동인가 6동쪽에서 자취를 했는데, 밤에 옥상에 올라가보면 공동묘지가 따로 없었습니다. ^^

모세저격수 (117.♡.152.71) 2012-05-29 (화) 13:22

좋은 비유입니다.

공동묘지라는 뜻의 십자가를 왜 표시해 놓았겠습니까?
그곳은 영혼이 죽은 사람들의 모임터라는 의미이겠지요.

그리 자랑스럽게 내걸 일이 아닌데 부끄러운 줄도 모르나 봅니다.

자유로운 영혼의 납골당!
그곳이 바로 예배당입니다.

그곳에는 늘 흡혈귀 한 마리가 사람들의 피를 빨아벅고 있지요.
피빨리는 것을 즐거워하라고 설교도 합니다.

실제로 피빨리는 그들은 그런 마조히즘을 즐기고 있으니 어쩌면 좋습니까?

칡넝쿨 (211.♡.223.43) 2012-05-29 (화) 17:45
7세 된 아드님을 친권자인 부모의 허락도 없이 현혹하여 교회로 유인해 갔다면
112에 유괴범으로 먹사를 신고하시면 뭐 높은 처벌은 받지 않는다 할지라도, 일
단 피해신고가 접수되었으니 먹사오라 가라 귀찮게 할 것이므로 경종은 울리게
되지 않을까요...? "미성년 아동 약취유인"으로 말입니다.

미성년자는 의사결정 능력이 없기 때문에 부모가 법정대리인으로서 친권을 행사
하여 미성년자의 의사표시를 대리하도록 법률에 규정되어 있으니까요. 부모 아
닌 타인이 부모 허가 없이 현혹 유인한 것은 범죄행위라고 경찰에 진술할때 강력
하게 주장하면 경찰로서도 먹사만 두둔하기도 힘들지 않을까요...? 한 번 연구대
상이 될 것 같습니다.
개똥참외 (175.♡.35.82) 2012-06-01 (금) 00:05

요증 승려들이 도박파문이 난리가 났지요,
근데 따지고 보면 개독목사들은  성직자라 하지만  자기교인들 아니면 일반사람들은
직업이 목사인지 일반인인지 구분이 안가자나요?
신부나 승려들은  일반인 보기에도 표가 확 들어 나잔아요,
조금 잘못을 하여도 일반인이 금새 알아 차리는데
오직 개독 목사들은 양복을 입고 다니니 잘못을 해도 목사라기 보다,일반인이라 잘못을 한것이라 생가되지요, 목사 들은 참 좋은 직업입니다,.
언론에 등장하는 목사들의 추태는 빙산의 일각이지요
양복입고 유부텨 간통해도,  목사라는 신분이 밝혀지는건 대단히 적은 숫자지요,
목사 이놈들 머리를 깎던지 일정한 제복을 착용해서 목사라는 신분을
누가 보아도 알수 있도록 한다면 범죄가 줄어겠지요, 
서양무당놈들 돈벌이에 어린아이 저금통까지 탐을내더군..돈에 미친놈들이 개독목사 들이죠,

프로미 (119.♡.100.83) 2012-06-12 (화) 20:18

맞아요. 땡중의 탈선은 아무 것도 아니죠.

내외 실력을 갈고 닦아...개독교는 가차없이 찍어내는
도끼가 됩시다.

백세청풍 (110.♡.23.229) 2012-06-14 (목) 21:59
헐!!!!!!!!! 이거 광명 스피돔 앞 사거리 아닙니까?????
나도 운전하다가 이거 폰카로 찍어놧는
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세청풍 (110.♡.23.229) 2012-06-14 (목) 22:08
동동이님 말씀대로... 한놈 잡아다가 족치고싶은맘이 절실합니다...
구운오징어 (182.♡.243.172) 2012-06-18 (월) 17:48

아나 ~ 추천 누른다는게 마우스 미끌러서 비추 눌렀네 ㅡ.ㅡ;;

NEVER려둬 (59.♡.238.30) 2012-07-03 (화) 14:12

훔....스피돔 근처 사거리 아닌가요? 저도 그쪽인데

CMS80 (116.♡.159.3) 2012-07-17 (화) 22:08
헐 현실에도 라쿤시티가 존재하는구나. 현실판 바이오하자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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