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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함을 넘어서는 젊은(학생) 개독들.
글쓴이 : 한얼  (39.♡.13.36) 날짜 : 2012-07-19 (목) 19:10 조회 : 6040 추천 : 17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방금 여름용신발 하나살려고 시내나갔다가 너무도
황당한 일을 겪었기에 글을 올립니다.

일을 마치고 귀가하기위해 버스정류장에 오니까 한쪽에서
열명 남짓한 젊은 남,녀 학생들이 접이식 책상을 펴놓고 일렬로서서 
무언가를 외치고 있습니다.

<서명해주세요....> <서명해주세요...>

나는 속으로...<아, 탄압에 맞서는 젊은 노동자들인가 보구나...>
하면서 젊은이들 뜻이 갸륵해서 서명을 할려고 서명난을
유심히 보았습니다.

그런데...이건 노동에 관한것이 아니라 <대학교 등록금 폐지>를
위한 탄원서였던 것입니다.

여학생들도 외칩니다.
<등록금때문에 학교를 포기할 상황입니다. 도와주세요..>
.
.
저는 속으로,
<대체 어느학교길래 이토록 처절한 운동을 하는것일까...>
하고는 유심히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바로 <신학대학교> 였던 것입니다.
나는 참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일반대학교에서도 보지못했던 등록금 폐지운동을 신학대 학생들이
떼거리로 몰려다니며 주장을 하다니....

나는 서명할려던 손을 다시놓고 다소 높은 언성으로 말했습니다.

<등록금 폐지를 할것이 아니라 신학교 자체를 폐지해야할것같소...>

그러자 내말이 농담으로들렸던지 다들 까르르 웃습니다.
그중 한 여학생이 말합니다.

+  신학교가 없어지면 그럼 우리들은 어떡하고요...

-  모두들 제각기 자기 적성찾아 전공학과를 찾아가야지요.
    왜 있지도않는 신따위에 매달려 젊은 청춘을 바친단 말이요.

+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하나님은 살아계셔요.

-  살아있다니...말로만 그럴게 아니라 실제로 한번 보여줘 보시지.
   거 현대인이면 현대인다운 사고방식을 가져야지, 그 무슨
   가당찮은 소리인지....

   내가 보기엔 앞으로 현시대의 흐름에 맞춰갈려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신학이니, 뭐니...하는것들 몽땅 없어져야 할것이요.
   내말 하나도 틀린것 없으니 다들 잘 생각들 해보시고....

뭔가를 대꾸할려는지 다들 입을 삐죽삐죽 하는 모습을 외면하고
총총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면서 속으로 생각합니다.

(세상에~~~등록금을 줄여달라는것이라면 모를까, 아예 폐지를 주장하다니...
(역시 예비개독들 다운 발상들이다.

(저런것들보니 우리나라 장래가 참으로 암울하구만....끌끌....










인간이성 (115.♡.47.162) 2012-07-20 (금) 00:25
행동하는 양심......
고맙습니다.
재채기 (222.♡.174.7) 2012-07-21 (토) 08:24

전국민 개독씹기운동이 일어야 합니다.

특히 젊은 층에서 개독씹기운동이 일 수록 국가의 장래가 밝아집니다.

하늘에 야훼놈이 떡하니 앉아있고,

그 놈이 흙을 주물러서 만물을 창조하고 주재한다는 유치한 사고력을 가진

놈들에게 무슨 창조적이고 자주적인 미래가 있겠습니까.

제 표현이 좀 거칠었습니다.

너무심했다 (61.♡.117.245) 2012-07-22 (일) 00:14
저도 21살짜리 대학생이고, 부잣집 딸도 아닙니다. 그런데 대학등록금을 낮추자는 거면 몰라도, 폐지라니요.. 그럼 대체 대학을 어떻게 운영하라고...... 물론 우리나라가 대학등록금이 너무 비싸고,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만, 폐지는 진짜.... 에휴.. 그래도 다들 나보다 머리는 똑똑하고 공부 잘 하는 학생들일텐데...
사실과거짓 (143.♡.173.27) 2012-07-25 (수) 12:20

님들이 부정하는 지옥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님들은 어찌하시겠습니까? 제발... 제발... 정신들 차리시고, 깨어나십시오. ㅜㅜ

     
     
재채기 (222.♡.174.7) 2012-07-25 (수) 21:13
상상력이 만들어 낸 천당 지옥 사기에 넘아간 순진하고 어리석은 세뇌 개독님!
쯧쯧쯧...
     
     
칡넝쿨 (61.♡.210.72) 2012-07-26 (목) 14:36

난 당연히 지옥으로 간다.
개독 안 믿었다고 내 부모님도, 조부모님도, 증조부모님도, 그 윗대의 모든 할아버지,
할머님들도,
그리고 을지문덕 장군님도, 세종대왕님도, 이순신 장군님도 모두모두 지옥으로 가셨
다고 개독들은 말한다. 그래서 개독교인 지네들은 천국에 가기 위해 개독을 믿는다
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위에 열거한 모든 분들 조상님들이 지옥에 가셨는데, 나 혼자만 천국가서 호의호식
하겠다고 개독을 믿겠는가~?

나는 당연히 지옥으로 가서 그 분들 아침 세숫물이라도 떠다가 뒤치다꺼리라도 하
여야만이 후손된 도리이기 때문일 것이다.
나는 지옥으로 가서 이러한 일이라도 해야만 마음이 가벼워질 것이다.
알겠냐~???

가평부대 (112.♡.99.84) 2012-07-31 (화) 16:42
ㅋㅋㅋㅋ.그냥 한번 웃어야지요..그들이야 세뇌 당해서 똥인지 된장인지조차 분간 못하는 종자들 아닙니까..
백두산호랑이 (1.♡.216.76) 2012-08-02 (목) 01:54
신학대학은 즈그 교회가서 등록금 없는 신학 대학 만들어 달라고 해야지 왜 길거리에서 일반인들에게 서명하라고 합니까?  불교나 가톨릭 신학교에서 등록금 받는 다는 말 못 들었습니다.
바라쿠다 (14.♡.144.178) 2012-08-30 (목) 12:06
신학교가 없어지면 우리는 어떡하고요.....   정말로 깬다....
수567 (61.♡.189.199) 2012-09-25 (화) 15:16
공기를 보여주십시오... 공기는 눈에 안보입니다.. 진짜로 공기가 있습니까? 나는 도무지 믿지

못하겠소.. 현대인이면 현대인으로서 직접 눈으로 보여주시오,...
     
     
LuciferOnCloud (112.♡.187.67) 2013-10-03 (목) 16:03
공기는 피부로 느낄 수 있고 우리가 숨쉬고 있는게 증거입니다.

그런데 야훼는 피부로 느껴져요? ㅋㅋㅋㅋ 아나 이분 진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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