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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시절 경험담입니다.
글쓴이 : 바라쿠다  (14.♡.144.114) 날짜 : 2012-10-12 (금) 18:11 조회 : 4185 추천 : 9 비추천 : 0
친구들이 모두 교회에 다니고 있어서 주말에 독서실이나 낚시가는 것 말고는 딱히 할 일이 없어서 친구들 따라 집앞에 있는 교회에 갔더랬습니다.

전도사가 와서 굳이 등록하라고 볶아대더라고요. 어려운 일도 아니니 등록했지요.

그 주부터 성경공부를 하더군요. 성경공부라는 게 전도사가 창세기부터 강의하고

강도사가 신약강의를 하더군요. 전 진화론에 푹 빠져있을 때인데요.

신약강의에서 보니 독생자 예수에 대해 엄청 떠들어대더군요. 그리고 나서 이어진

창세기강의를 듣다가 제가 질문했지요. "창세기 6장2절에 보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인간의 딸들과 결혼한단 얘기가 있던데 이 구절대로만 보면 그럼 예수가 독생자가 아닌거네요? 그리고

가롯유다 욕을 자꾸 하시는데 가롯유다가 없었다면 누가 예수님을 못박을 수 있었을까요?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을 가롯유다가 대신한 거 아닌가요?

가롯유다가 전도사님 말씀대로 욕먹고 지옥갈 게 아니라 상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전도사가 어의가 없어서 말을 못하더군요. 다음 성경공부 시간에 교회에 갔더니

친구 녀석이 앞으로 오지 말라고 하더군요. 사람들이 싫어한다고......




재채기 (222.♡.174.7) 2012-10-12 (금) 19:21

바라쿠다님은 우민화의 가능성이 없어서 쫓겨나신 겁니다. ㅋㅋㅋ

칡넝쿨 (121.♡.62.83) 2012-10-13 (토) 06:03
하하하
바라쿠다 님 때문에 그날 강의실에서 개독교에 회의를 느끼고 개독탈출을
하신 분들 몇 분 계셨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그 교회 먹사님의 사기행각에 죽을 쑤어드리셨네요.
앞으로도 활동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onlybf (118.♡.40.46) 2012-10-13 (토) 14:07
참 명쾌한 지적이셨네요.
장하십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프로미 (122.♡.179.106) 2012-11-07 (수) 21:46
ㅎㅎㅎ 앞으로 크게 될 '재목'입니다.
치르하 (222.♡.206.117) 2013-11-23 (토) 10:50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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