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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놀음 =에고놀음은 떠나고, 참나(성령)을 찾아라.
글쓴이 : 웅이네  (112.♡.69.83) 날짜 : 2012-11-20 (화) 20:59 조회 : 5950 추천 : 0 비추천 : 8


종교놀음에서  떠나서 

참나 (성령)  를  만나고,   진짜 예수그리스도를 믿은 후에는

교회를   안나가게 되었지요.

교회란   우리 지체,   육신이  교회입니다.

성령이 거하시는 즉  참나,  하나님이  거하시는 교회지요.

헌데,  현재  많은 사람들이  마귀들이 점령하고 있는  종교 교회에서  기복신앙을 하고 있다는 것을

성령을 만나고 부터  깨달았습니다.  

 

반갑습니다.  우연히  오늘 처음 가입하네요.

 

안티 기독교라는 곳이길래,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하는 곳인가 했더니,

꼭 그런곳이  아닌거 같군요.

제가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변화를 바라는 카페와  취지는 다르더라도

기존  잘못된  교회의  종교 활동을  꾸짓는 것은 공통점인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같은 지구에서 태어난 우리들은 모두 다 같은  인간이며  가족입니다.

서로 정죄하지는 말고,   사랑으로  권면합시다.

 

저는  40년 가까이   불자 생활을 했던  거의 집에서 매일     108배 하다시피 했던  신실한 불자였으며

군대에서, 학창시절에서,    불교반  목탁, 진행을 담당할  정도였습니다.

 

올초에  돌아가신  어머님은  자식들을  위해서,  불공을 드리러,  전국의 사찰을 안다닌적 없어

말년에  무릅 양쪽 수술을 하실 정도로  신실한 불자였습니다.

 

저는  3년 전에  지인의 소개로 우연히  교회 예배당이란곳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석가의 가르침을  믿으면서,   예수 , 공자,맹자  등  각 대륙의 성인들에 대한   존경은  가지고 있었던 터라

교회에  나가는 것이  처음엔 어색하지는 않았지만,   그 이전에는   교회보다는  교회 교인들의  일방적이고 공격적인

전도활동이 거부감이 생겨서,  교회란 곳을 다니지 못한 이유중에 한가지였습니다.

 

처음 2년은  그저  성경책 들고, 몸만 왔다갔다하는  종교 생활을 하였습니다.

헌데,   성부, 성자, 성령,   을  알아가면서,   왜  성령 충만하면  성령의 열매가 열려야 되는데

왜  교회 밖으로는  사랑이  흘러 넘쳐가지 않고,   교회 안에서만  끼리끼리만  찬송 부르고  끼리 끼리만  축복 바라는건가...    물론   신실하고  사랑이 흘러 넘치는  신자 분들도  게중에는  있습니다.

 

대부분이   형식적으로   사교 모임 모냥, 일주일에  한번 모였다가  그냥  헤어지는   헌금하러  모이는  일회성  종교생활

같다는  생각이  지배했습니다.

 

그러다,   6개월, 3개월  중간 중간   일요일 예배를  안나가고,  집에서  성경 읽고   가정 예배 식으로 혼자  신앙생활을

했지요.  그러다가,   작년 초에  그러니까,  어머님 올해 돌아가시기  1년 전에   교회에  다시  발걸음을 가기 시작했는데,

작년 3월  고난 주간에  난생 처음   새벽 예배를  일주일 동안  다녔습니다.

 

새벽 예배 나기기  2,3주 전부터   즉  2011년 3월 초부터   집에서  저녁마다   만년필로  성경필사를  시작했던 시기였습니다.    성경필사를  구약,신약  나누어  옮겨 적었는데,   사실,  108배 할때보다  더 편안하고  은혜 많이 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지금도   집에서   성경필사를 잠자기 전에 하곤 하면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고난주간  바로 한 주전에   집에서  성경필사 하면서, 방언이 터졌습니다.  제가  방언을 간구 한것도 아니고,

성경필사 하면서,   중간 휴식하면서,   갑자기  사도신경이  읽고 싶어져서,   사도신경을 읽는데

갑자기  혀가 빨라지면서,   발음이 빨라지는 겁니다.   그때는  저는  방언이 뭔지도 몰랐고,  그게  듣기만 했던

방언인지도  잘 몰랐지요.

그러다가,  그 이틀날,   기도원의 기도굴에  가게  되었는데,  몸에서 열이 나면서,  뭔가  시원한 느낌이 들면서

방언 기도가 나오는데, 그때서야, 이게  방언 은사 받은거구나 . 라고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영적으로  애기 이기 때문에,   집에  아가들 처럼,  단소리가 나지만,   2,3일  지나면,    정상적인  발음이

있는  외국어  같은 방언이 나옵니다.     제가 아는 분들은     전혀 배운적도 없는   일어,중국어,  영어 등등

지구상에  존재하는 외국어 방언 은사 기도를 받은 분들도 있습니다.  물론 천사 소리도 있지요

 

암튼,  방언 간증하려고 한건 아니고,    그러다가    작년  봄부터 초여름까지    같은  교회  집사님 모임에서

형식적이고   지루한   전도 활동을 하길래,   이건 아니다 싶어서,   성령에 이끌려  잠시   은사주의 교회

 여의도에 있는 대형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성령께서    제가 받은  월급을   십일조, 각종 헌금등으로  교회에  다 갚다 받치듯이 하니까

그 교회 옮긴지   3개월만에  회사의  영업 매출 실적을 0 제로로 만드시더군요

참고로  3개월 연속   우수상을 받던 저였습니다.   헌데   갑자기 매출 0  그것도 제로가  되니까,  회사 직원들도

모두 이상하게 생각하더군요.    저는 속으로  ' 성령님이  간섭하신거라고 ' 믿었습니다.

 

여러분,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십일조,  주일성수,  사탄론 등등  교회는  복음이 아닌  가짜 복음들만 전하고 있습니다.

십일조가  없으면,   사이비교회, 이단교회,  대형 교회  생길 수가 없습니다.

사탄론도 그래요, 성경에도 없는  타락천사 루시퍼 타령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분명히 기록합니다.   타락천사는  유다서,벧후서를 근거로  분명히

심판때 까지  흑암에 가두어 놓았다고 기록하고있지요

헌데 수많은 교회들이 (제대로 깨달음 양심적인 목사도 있음)  대부분

타락천사  사탄론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의  사람을  선악과로  유혹한 옛뱀, 용, 이것과 이것은 후예가   마귀,사탄인것입니다. 

성경을  어린아이와 같이 보지 않고,  신학적 지식, 인간 머리로 읽으니

맘대로 해석하는 것이지요.   이것은 빙산의 일각입니다.

저는  오랜 불자 생활을 했기 때문에,    지금  한국 교회의   종교놀음은   불교의   기왓장에  자기 이름 새기는 샤머니즘,
  종교활동보다   더  타락한  종교놀음을  하고 있습니다

 

에고 놀음 입니다.  저는  인간의 죄를  누군가  담당해야 하는것은  당연하기에   예수 그리스도와   성경의  창세기 부터  모세오경의  성경 창조론을  믿습니다.   물론   노아의 방주,  창조론도 과학적 증명으로도  믿고 있습니다.

 

허나,  지금의  교회는    신앙생활이 아닌,   상업주의 ,  종교놀음에  빠져 있습니다.

 

북한의   지하교회  교인들은  오늘도  어제도   총살을 당하면서 까지,  숨어서   예수그리스도를 이땅에 보내주시고

천지를 창조하신   하늘의 하나님을  믿으며   남한 땅의  썩은 교회들을 위해   오히려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통일이 되어도 걱정입니다.  

'

회개 하지 않고, 기복신앙에만 빠져있는   성령이 충만하지 않은  마귀에 사로잡힌  많은 남쪽 교회들이

통일 후  북쪽의  신실한 신앙인과  불신자들에게  잘못된  복음을 전할까 걱정입니다.

 

교만은 하늘을 찌를 듯 합니다.   이미   참교회의 뿌리가  내려,  더 이상  눈에 보이는 교회보다는

사람 한사람 한사람이  거듭나서  교회가 된   북유럽, 유럽 사람들에게

오히려, 복음을  전해야 된다는   교만이  넘치는  한국 교회의  복음 가치관은

과당치도  않습니다.

 

자신들은 회개와  진정  죄를  자복하지 못하면서,  이미  거듭난  유럽 사람들에게  복음을  다시 전해야 된다고

온갖  이유로    젊은이들을   자신의 일터와  사회에서  그만두게하여   선교에만   매달리게 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기록되기를 ,  우리는  산제사를 드리라고 했거늘,   온통   자신의  사회 영역에서  열심히  하나님과 합치하여

제 삶에서  열심으로   세상 사람을  섬길 생각은 안하고,

온갖 이유과 프로그램으로    정상적인 사회 생활도  못하게 하면서,   한결같이   선교 현장에만  내 보내어

이미 거듭난  선진국 사람에게 까지   잘못된   기복신앙을 전파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저는  1년째  홀로 신앙생활 합니다.   저뿐만 아닙니다.   많은  영라인에서   사회와  북한과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 전사들이  많으며, 그들 모두  거듭나서,  지금은  홀로 신앙생활하고 있습니다.

 

주일성수,십일조등을  율법을 지키라고 하는 분위기로   자유케는 커녕,  종교굴레로  몰아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차라리,  일요일에  흩어진  친지,가족, 형제자매, 친구들을  찾아  사교를 하면서, 

자연스레  복음을 전파하고   스스로 거듭난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선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하거늘,

물론,  현장에  나가서  선행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영등포 털보 목사님 같은 경우는   자신의  신학교 교수직을 버리고,    500명분  노숙자 밥을 매일 해주고 있습니다.

이런 삶의 현장에서   예수의 사랑을 전하는 분들이   강대상에서  말로만 떠들고   고급 승용차 타고

대형교회  세습해 주는  삯꾼들에 비하면  비교도 할수가 없지요.

 

그렇다고 예배당 다니는 사람들을  정죄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어느장소에 있든   성령께서  쓰시는 이유마다

있어야 할곳  가야할곳  있으니까요.

 

건전한  안티 활동도 좋습니다.   하지만, 예수께서  그리고  그외 수많은   성인들도  공통된  가르침이

내 죄가  있는데,  남의 죄만을  들춰 내는 것은  올바르지 않습니다.

 

나도  다 같은  죄인입니다.   빵한조각 도둑질이나,   실인범이나  ,  마음속으로   음란한 생각을 품은 탐심이나

 

모두   창조주 앞에서는  모두가  죄인입니다.

 

올바른  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로서    건전한 안티 카페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종교 울타리를  벗어나서    신실한   신앙인,   거듭난  영혼 들에게 까지   상처를 주는  안티 활동은

또다른  안티로   서로의  아픔만 있을 것입니다.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춤이나 엔테테인먼트만   세계에 알리는  문화 줄기가 아닌,

진리를   알리는  영적인  강국이 되어야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한분이  이땅에 오시면서,   기원전  기원 후로  나뉘어 지듯이

그분보다  우리가  더 큰일도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말씀하셨습니다.

 

영적인   강국이 되어서,

전세계에    진리를 전파하고    영혼의   따뜻함을  전하는   그러한  한류가 되기를  서로서로 기도하며 사랑합시다.

 

특별히,    총살 위험 속에서도    북한땅과 남한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북한 지하교회   교인들을 위해

이 시간 같이 기도  좀  부탁합니다.    총살과 용광로 공장에서  쇠물을 온몸에 붓는 끔찍한  고문을 당하고 있고,

굶어 죽는 동포들은   결국엔  인육 사건까지 일어나고 있습니다.

 

배불러  배에 기름이 넘쳐 흐르며,  복에 겨워 어쩔줄 모르는  우리네 젊은이와 부모에게  맨날  필요한거 떼를 쓰는 아이들을  보자면,   북한 주민들과 비교하여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물 한잔도  마음껏 마실수 있는  이땅에

태어 난것에  감사드립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불심판지옥과  꽃잔치 천국도  기도와 꿈 중에 보여 주셨습니다.

성령과 성령의 은사를 체험하지 않거나 인격적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했다면,  저는  다시 불자로 돌아가면 그만이었습니다.  허나,   천지창조하신  우주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의 존재를 알았기에  이제는  진리를 쫓아가는 것입니다.

식물,동물, 인간 몸 속에 DNA 설계도가 있고,  자동차,건물도 설계도가 있습니다.  설계도가  있다는 것은 그것을 만드신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우연히 저절로 생겼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바닷속에  철 성분이 저절로 뭉쳐서

전투함이 만들어졌다는 설이  진화론입니다.  그런것은  증명도 없고 신빙성도 없습니다. 모두  학자들의 추측입니다.

 

실베스타 스텔론이 지옥에서  고통하는 꿈을  주시던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인터넷 검색을 해 보니,  그 아들이  마약으로 죽었더군요.  그래서,  곧바로  짧은 영어로

실베스터 스텔론에게   이메일로 편지를 보냈습니다.  회개하고  기도하라고요.

 

기존 잘못된 신앙과  교회에 대한  건전한 비평은  하시되  절대  예수그리스도를 부인하셔서는 안됩니다.

저주 하시면 안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마음을 열어 놓으세요.  그러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재채기 (222.♡.174.7) 2012-11-21 (수) 06:58

아이들 방언은 교정이 가능한데

귀하의 방언은 이미 교정이 불가능합니다.

희열속에 그렇게 사세요.

칡넝쿨 (61.♡.210.182) 2012-11-21 (수) 12:11
야훼녀석, 예수녀석 따위는 없습니다.
야훼녀석은 본래부터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중동 사막의 유태민족들이 만들어낸
잡귀에 불과하며, 예수녀석도 2천년 전에 뒈지고 난 후 현재 존재하지 않습니다.

예수녀석은 지가 야훼녀석의 자식이라고, 그래서 유태의 왕이라고 사기치고 다
니다가 붙들려 처형 당한 것을 이 사기꾼의 중간보스급 똘마니들 12놈들이 모의
하여 시체를 훔쳐다 감쪽같이 감추고 부활승천 했다는 대형 사기를 쳐서 이게
먹혀들어가 2천년 동안 헌금 갈취를 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근래에 이르러 민도의 발달로 인하여 이 사기극이 들통이 나는 바람에
서구 유럽지역에서 이제는 개독교가 똥폐차가 되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야훼녀석이나 예수녀석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야훼녀석, 예수녀석 허깨비 과감히 버리고 제정신을 찾읍시다.
칡넝쿨 (61.♡.210.182) 2012-11-21 (수) 12:14
개독교는 한국에 들어와 완전히 실패한 종교입니다...!

증거 말인가요~???
바로 120여년 전(카톨릭까지 합쳐도 250여년)에 양코쟁이 선교사녀석들이 한국에 상
륙한 이래로 120년 이상 한국인들을 개독화하기 위하여 그동안 얼마나 G랄 발광들을
했었나요...?

우리 배달민족 고유의 신 호칭 "하나님(하느님)" 을 도둑질해다 야훼녀석을 창씨개명
시키고, '예천불지' 발악하며 공갈 협박도 해보고, 양코쟁이들의 구호물자로도 꼬셔보고,
병원 세워서 코쟁이 놈들 서양의술로도 회유해보고, 개독국가 미국놈들의 원조로도 꼬셔
보고, 단군상에 도끼질도 해보고, 길거리 장승에 전기톱질도 해보고,

태백산에 기어 올라가 천제단도 허물어보고, 제사는 우상숭배라고 악다구니를 써대고,
사찰 법당을 불싸지르고, 불상에 해머질도 해보고, 절 무너지라고 길길이 뛰면서 땅밟
기 발악도 해보고, (어휴~!!! 다 쓰려면 몇날 며칠이 걸릴지 모르니 이만...)

아무튼 120여년 동안에 해볼만한건 다 해봤잖어요~?!
그런데 요로코롬 120여년이라는 유구한 세월동안 G랄 발광 발악을 하며 길길이 날뛰었
지만 깜빡 속아 넘어간 20% 남짓밖에는 개독화시키지 못했지요...! (카톨릭까지 합쳐
봐도 30% 이내...)

그 120여년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에도 정신이 똑바로 박힌 현명하고 위대한 한국인
70%이상은 개독화가 되지 않았지요...!
이게 바로 한국에서 개독교라는 종교가 실패했다는 명백한 증거이지, 이 이상 더 무슨
확실한 증거가 필요한가요...???

야훼녀석, 예수녀석 따위는 없다는 사실을 꿰뚫어보신 대한민국 70% 이상의 위대한
국민 여러 분들께 머리숙여 경의를 표합니다.
꾸벅~!!!
엠군 (125.♡.100.139) 2012-11-21 (수) 16:55

신앙믿는 자유는 인정해줘야하는데, 이단교 신천지 사이비들 너무 많음 돈은 그렇게 쳐받아먹으면서 겉으로만 하나님의 뜻이 다 뭐다 그러는데 이단교들은 싹다 박멸 시켜야되

넴츠 (96.♡.142.47) 2012-11-22 (목) 08:52
전형적인 무뇌형 기독바이러스 감염자이네요.

방언이 터졌다는 예기는 교회주위에 떠도는 귀신의 밥이 되었다는 예기입니다.
지금 정신 차리지 않으면 죽어서 그런 귀신들의 꼭두각시가 되어
무서운 세계를 떠돌게 됩니다.

마초 (39.♡.6.194) 2012-11-29 (목) 00:11
오직 근거도 없는 오래된 책한권으로 입에 침도 안바르고 사기치는 종교 기독교..
개독돈독교 (110.♡.22.180) 2012-12-01 (토) 13:41
개독씨발새끼들아썩꺼져라
개독돈독교 (110.♡.22.180) 2012-12-01 (토) 14:16
울랄랄랄 (175.♡.41.32) 2012-12-03 (월) 20:42

꼭 개독들  말할때

난 독실한 불교신자였어...(구라치지마 골수 꼴통 개독아)

기독교가 부패한것도 있자만 그건 일부다(그중 제일 썩은게 너야)

유명한 과학자가 기독교 믿더라...(그유명한 과학자가 누군데..??)

이따위 아가리를 털고 시작하더라..

개독들 ㅋㅋ

go to the hell

배달겨레 (1.♡.140.209) 2012-12-09 (일) 00:45

종교는 어떤 종교가 되었든 모두가 독 입니다.

그래도 굳이 의지할 종교가 필요하다면 정한수 떠 놓고 100일 치성 하는게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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