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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논하다. 5편
글쓴이 : 생각하는나무  (124.♡.50.202) 날짜 : 2013-03-25 (월) 22:50 조회 : 3601 추천 : 1 비추천 : 0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는 말이 있다. 종교의 기능 역시 때가 있을 것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과학이 발달되지 못한 과거에는 우리가 사는 땅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지 못했다. 우리가 매일 바라보는 해와 달이 어떤 상태로 존재하는지에 대해서도 당시의 사람들은 알지 못했다. 더더욱 시도 때도 없이 창궐하여 하루에도 수 많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병의 원인에 대해서도 우리는 알지 못했다. 당시의 사람들은 그래서 이 모든 것에는 신의 섭리가 있다고 믿었다. 왜냐하면 아무리 알아내려 노력을 해도 당시에는 이에 대해 전혀 알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많은 신화들이 생겨났다. 당시의 인간들이 만든 많은 이야기 중 그래도 그 중 당시의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는 몇몇의 이야기가 세월이 흐르면서 진실인 냥 포장되었고 그 포장된 이야기가 진실이 아닌 진실로서 진짜 진실인 냥 이 세상에 출현하게 되었고 그 것이 지금 우리가 믿는 종교로서 뿌리가 된 것이다.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그러나 그 종교가 지금처럼 이처럼 거대한 형태를 갖추게 된 것은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결정적으로 이처럼 세계적 종교로서 발 돋음 하게 된 원인으로서는 정치의 힘이 한 몫을 하게 되었다. 지금의 대표적 종교인 기독교나 이슬람교 불교 또한 유교 역시 이 정치적 힘을 바탕으로 세계적 종교로 우뚝 솟을 수가 있었다. 한 번 생각해 보자. 만약에 로마라는 나라가 없었다면 지금의 기독교가 이처럼 번성할 수 있었는가 말이다. 만약 이슬람교 창시자 마호멧이 자신의 종교를 정치적인 것에 연관시키지 않고 순수하게 민간인만을 대상으로 포교했다면 지금처럼 커다란 종교로 발전할 수 있었는지 말이다. 불가능할 것이다. 유교 역시 당시 중국의 정치인들이 받아들여 치국에 이용하면서 동남아시아의 대표적 사상으로 자리매김한 것임을 역사를 배운 사람이라면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사실일 것이다. 불교의 중흥 역시 힘 있는 당시의 왕들이 이를 받아들여 아시아의 대표적 종교로 성장한 것이다. 이렇게 본다면 현재 세계적 종교의 이면에는 반드시 정치라는 시스템이 작용한다고 봐야 할 것이다. 정치인들은 종교를 통하여 자신들이 얻으려는 것을 얻으려 했을 것이고 이는 상당한 파급효과를 발휘하여 나름 성공했다고 본다. 종교는 정치를 등에 업고 엄청난 특혜를 얻어왔다. 지금도 그들의 힘은 한 나라의 정치를 좌지우지 할 정도로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다. 이슬람의 대표적 지역인 중동 지역에서는 아직도 그들의 종교가 사회법을 대체하고 있을 정도로 건재하고 있음은 누구도 아는 사실일 것이다. 중동에 사는 여성들을 생각하면 나는 어느 때면 눈물이 흐를 정도로 분노를 느낀다. 그녀들은 과연 자신들이 어떤 처지에 놓여 있는지 알고나 있는지…..정말로 그 녀들에게는 그 종교가 과연 행복의 종교인지 궁금하기까지 하다. 여성의 인권을 철저히 짓이겨 버리는 그 종교가 아직도 건재하고 있다는 것은 정말로 경악할 노릇이 아닐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엄연한 현실이고 그 현실은 아마도 중동 지역에서만큼은 몇 천 년을 계속 이어갈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종교는 하나의 패턴을 가지고 있다. 이 패턴이 수 천 년 동안 이어져 내려오면서 두꺼운 껍질을 형성했고 여간 해서는 그 껍질은 도무지 깨질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너무나 오랫동안 겹겹이 쌓여온 그 것을 누가 깰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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