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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끌려가면 노예밖에 안된다. 세뇌의 공포
글쓴이 : 전동차포교금지  (210.♡.26.47) 날짜 : 2013-04-24 (수) 01:57 조회 : 7578 추천 : 9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여기에 가입을 한지 오래됬지만 안티기독교라는 카페에서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여기에 가입한것이 고딩때인데 지금은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제가 대학교에 와서 사귄 친구가있습니다.
그친구와 같은 알바를 하는데 그친구가 학기초부터 친구의 전도로 교회가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교회에 세뇌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문에 40일 작정기도에 하루도 안빠지고 나갈려고 합니다.
심지어 교회를 싫어하시는 부모님께도 뻥을 까고 교회에 갑니다.
친구의 행동이 걱정스러워 친구에게 말을 해보니 친구녀석은 교회에 등쳐먹으러 간다고 말을 했습니다만 얼마전에 교회사람들이 착하다고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
저는 교회에서 당한 경험을 말하니깐 그친구가 니가 상처가 커서 그런거야 라고 말을 합니다.
그친구가 니가 교회에 와서 만약 진짜로 이상한 행동을 한다면 나를 교회에서 끌어내 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저번주 일요일에 교회에 외국인에서 이민온 사람인척 신분을 숨기고 들어갔습니다.
(영어는 못하지만 잘하는 외국어 있음)
사람들이 주여 주여 주여 그러고 기도를 하는데 사람들이 발짝을 시작하고 이상한 소리를 냅니다.
3년동안 교회에 미쳐봐서 알고는 있던거 였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도 기도를 할때 손을 부르르르르 떱니다.
저는 사람들이 안보는 사이에 그친구보고 너 왜? 기도할때 손을 떰?
물어보니 하는 척을 한거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들은 셀예배가 있습니다.
저는 셀예배에 끌려갔습니다.
그친구와 저는 다른 셀이라 그친구와 함께 있지 못했습니다.
저는 계속 외국에서 이민온 사람인척 계속했습니다.
셀 인원들이 저보고 교회에 오신 소감이 어떤지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좀 무서웠습니다.(외국어로)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것을 알아들은 사람이 뭐가 무서웠죠?
갑자기 앙ㄹㄹ아라아알아랑랄알앙ㄹㅇ라ㅏㄹ앙랄아ㅏ아랄아아ㅏㄹ아라아 그러면서 발짝을 하는거요.
그러자 셀원이 그건 방언이라는 건데요. 나중에 이야기 해드릴께요.
지각자가 들어옵니다.
셀의 회장인데 간사가 이사람은 어제 방언을 받은 사람입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주여 그러고 기도를 합니다.
또 아랑랄ㅇ라앙랄앙랑라라아ㅏㄹㅇㅇ랄아 이러면 발짝을 합니다.
기도가 끝나고 저는 이거요. 이상해요. 뭐하는 거예요?
저에게 설명을 합니다.
그리고 셀예배가 끝나고 식사를 하러 갔습니다.
식사후 아니 이게 뭐죠?
예배에 참가를 안한다고 청소를 시킵니다.
거기 청소를 하는 사람중에 그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국가에서 인증하는 시험이 있어서 예배시간 도중에 가야합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그날 진짜로 국가자격 필기시험이 있음)
저보고 유리창을 닦으라는 겁니다.
저는 짜증나지만 일단 하는척을 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가 이사람은 외국인이고 처음 우리교회에 왔는데 말을 하니깐 저는 청소를 안하게 됬습니다.
저는 시험장의 위치를 몰라서 동급생 신도의 안내로 시험장에 도착했습니다.
그후 시험을 보고 늦게 친구녀석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저는 친구녀석에게 너참 불쌍해 보인다.
니가 노예냐? 노예여? 말을 하니깐 그런가? 그러고 저는 그 친구를 설득 시켰습니다.
그친구가 교회에 가게된 것은 바로 외로워서 가게 됬다고 말을 합니다.
저도 경험한 거지만 사람의 심신이 약해지거나 너무 순진하면 그런거에 잘 빨려들어갑니다.
2일전 결과가 나왔는데 합격을 했습니다.(개독신 바라지 않고 저의 힘으로)
2일전 친구녀석이 밥을 사준다고 해서 저는 저녁 학식을 먹지않고 그 친구를 따라 갔습니다.
가보니깐 헐...,
저의 셀에 회장이 있었습니다.
저는 이넘이 아직 세뇌가 덜 풀려서 나를 전도할려나?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다시 외국에서 이민온 사람인척 했습니다.
그리고 식사를 했습니다.
한국말이 서투른 척 하기가 참 쉽지는 않았습니다.
회장이 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회장:교회를 다닌적이 있나요?
저:예 초등학교때 다녀봤습니다.
회장:??에도 교회가 있나요?
저:있습니다만 믿는 사람들이 적지요. 그사람들이 전도하는걸 보고 ??인들은 저사람들을 정신병자라는 소리밨에 안해요.
회장:그렇군요.
저:그리고 교회에서 안루ㅏㅇ나러ㅏ어랑너ㅏ러ㅏㄴ어랑나ㅓㄹㅇ니ㅏ하는거 그것도 외국인들이 보면 정신병자로 밖에 안보여요.
회장:우리나라에선 그런건 익숙해요.(ㅈㄹ하네 한국인도 이상항게 보는데)
저:그럼 한국에는 기독교가 몇%죠?
회장:음~~~
저:15%
회장:30%정도 될껍니다.(뻥까네 니내가 믿는 개독굔 15%도 안되!!)
저:한국에는 교회가 참 많네요.
회장:교회가 참 많죠
저:한국은 기독교국가인가요?
회장:아니예요.
저:아 그렇군요.
회장:아참 17일에 교회에서 수련회에 가는게 가실껀가요?
저:아 그날은 곤란해요. 엄마 아빠 만나러 가야해서요. 그날은 무슨 날이죠?
회장:석가탄실이요.(석가탄신일날 신도들 절에 못가게 할려는 속샘)
저:그날은 휴일 인가요?
회장:예 휴일입니다. 이번주에 교회에 오실껀가요?
저:이번주는 무리입니다.
그후 잡다한 이야기를 하고 끝냈습니다.
그날 친구는 교회에 안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친구가 교회에 갔다온 후로 더욱 이상해졌습니다.
저보고 회계하라니 뭐니 그럽니다.
이젠 제가 세뇌를 풀어줄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났습니다.
그친구에게 걸린 세뇌를 풀기위해선 그친구가 교회에서 일을 당하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나중에 일을 당하고 저를 찾아도 저를 찾기는 쉽지도 않을꺼고 설령 저를 찾아도 저는 아무 수를 쓸수가 없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누가 가라고 그랬냐? 라는 한마디 정도밖에 없을것 같아요.





레이니썬 (116.♡.2.129) 2013-04-25 (목) 22:36
'안티 기독교' 까페라는 것이 혹시 네이버의 '안티 기독교'를 말하는 것인가요..?

저도 예전에 그곳에서 활동했던 적이 있어서.. ^^;;;;
     
     
전동차포교금지 (210.♡.26.51) 2013-04-27 (토) 22:47

그렇군요.
여기서 뵙다니 인연입니다.

          
          
레이니썬 (116.♡.2.129) 2013-04-27 (토) 23:40
그러게요..

사실 반기련에.. 안티 기독교 출신(?)이 몇 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동차포교금지 (211.♡.225.192) 2013-04-28 (일) 00:31
혹시 수험생님을 아시나요?
아니면 기독좀비 킬러님이나
                    
                    
레이니썬 (116.♡.2.129) 2013-04-28 (일) 17:52
그곳은 안 간지 꽤 오래되서..

닉네임은 가물가물 기억이 나는 것 같으나..

어떤 분들이었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네요.. ^^;;;;;
                         
                         
전동차포교금지 (210.♡.26.51) 2013-04-28 (일) 20:19

개독교에서 탈출한 사람이요.
지금 대학생이 되어서 개독들의 괘롭힘에서 벗어났습니다.

개독은쥐옥으로 (119.♡.53.65) 2013-05-23 (목) 05:22
우리나라가 개독 국가가 된다고 생각해보세요 끔찍합니다.!!
LuciferOnCloud (112.♡.187.67) 2013-10-05 (토) 13:37

30% 좋아하네...

그래봤자 천주교, 그리스정교, 하나님의교회, 신천지, 통일교, JMS, 안식교, 여호와의증인, 퀘이커, 몰몬교, 사이언톨로지, 대순진리회, 기타 유사기독교 전부 합산해서 30%인거 누가 모를까봐... ㅉㅉ 왜 아예 유대교하고 이슬람까지 포함시키지 그래 ㅋㅋㅋㅋㅋ

치르하 (222.♡.206.117) 2013-11-23 (토) 10:24
안타깝군요. 그 친구분..
근데 기독교가 30%라고 생각하는 인간은 도대체 뭔가요?
아르마 (211.♡.152.188) 2014-05-17 (토) 00:34
천주교 신천지 구원파 다 포함해서 30%일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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