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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에 대해 심도깊은 답변 해주실 수 있는분....답변좀.....
글쓴이 : LuciferOnCloud  (112.♡.187.67) 날짜 : 2013-10-21 (월) 17:57 조회 : 5823 추천 : 0 비추천 : 0
제가 ㅇㅅㅎ을 섬기는 ㅎ교회의 신자 출신이라고 자유토론방이나 여기에서도 밝혔었는데요...

사실 전 아직까지도 답을 제대로 못 내린 상황입니다. 왜냐면.



제가 ㅎ교회를 나오게 된 결정적 계기가 된건 사실 교인들의 행동도 아니었고,

상처받은 것 자체도 아니었습니다.

바로 ㅎ교회에서 가르쳤던 <일곱 교회의 예언> 때문이었습니다.


일곱 교회의 예언이라는게

요한계시록 2장~3장의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의 7교회가

각각 실상이 있다는 것이거든요. (ㅅㅊㅈ에서 가르치는 것과는 관련 없습니다)

에베소는 초대교회, 서머나는 핍박시대의 기독교, 버가모는 콘스탄틴 시대의 기독교,

두아디라는 중세시대 천주교, 사데는 종교개혁 시대의 기독교, 빌라델비아는 윌리엄 밀러의 재림 운동,

라오디게아는 제 7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를 각각 일컫는 것이었거든요.

ㅎ교회의 의도야, 각 시대별로 하나님께서는 메세지를 주시고, 각 시대별로 구원받는 교회를 정해주시며

오늘날 이 시대에는 ㅎ교회에 진리가 있다, 는 걸 알려주기 위한 것이었을 것입니다만,

전 왠지 이 메세지에서 또 다른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게 뭐냐면, 천주교에서 침례교가 갈라져 나왔고, 침례교에서 안식교가 갈라져 나왔으며,

안식교에서 ㅎ교회가 갈라져 나왔는데, 저 일곱교회의 예언이라는 설교는 그 사실을 미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설교로 보이더군요.


그리고 여기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서 뭘 알 수 있었냐면,

ㅅㅊㅈ 교인들도 자신들이 나름대로 진리를 갖고 있기에 ㅅㅊㅈ를 진리라 하고,

그것은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구원파, 제7일 안식교 등등도 마찬가지인데,

왜 ㅎ교회는 이들을 모두 이단이라 하는지, 그리고 ㅎ교회는 이들에게 이단이라고 할 자격이 있는 것인지...

그리고 다른 이단이라고 하는 그런 교단들도 자신들만의 기준으로 ㅎ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할 것이고...

그렇게 생각되더군요.


성경만으로는 진리를 알 수 없다, 교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건 사회 기여도, 그리고 교인들의 행실이다. 그리고 어쩌면, 종교나 도그마와 진리는 상관이

없을지도 모른다... 이런 것이었습니다.

조금 더 비약하면 ㅎ교회에 비해 더 거대한 '종교'인 기독교와 불교 이슬람교 자체에도 그런 걸

대입시킬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무신론에 대해서도 같은 태도를 취할 수 있고,

또 그들은 어릴 때부터 그렇게 살았기에 그렇게 생각할 뿐이라는 것도 알게 되더군요.


제가 잘못된 거라고 생각하여 전 정말 ㅎ교회에서 ㅇㅅㅎ의 이름으로 끊임없이 기도했습니다만

아무런 응답을 얻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답도 얻지 못했죠.

한가지만 알았습니다. ㅎ교회에서 말하는 '완벽한 진리' '완전한 진리'의 개념은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말입니다.

'완벽한 진리'라면 신이 없다고 말하는 무신론자들은 '신의 부재'를 완벽한 진리로 가지고 있을 것이고,

안식교인들이나 여호와의증인, 몰몬교 같은 친구들도 다 마찬가지일 테니까요.

단지 시험에 들었다, 세상 욕심이 많아 그런다 하면서 기도해주겠다는 말들만 하더라고요.

지금도 답을 얻지는 못한 것 같기에, 전 반기련이든 무신론자든 누구든 좋으니까

모두와 대화하고 싶어서 이 사이트를 찾게 된겁니다. 답을 얻고 싶어서요. 진리에 대한.

다시 ㅎ교회로 돌아가야 하는건지... (ㅎ교회에서 나의 주장이 받아들여 질수 있는지...

일단 엄마를 보니까 절대 받아들여질 수 없겠더라고요) 아니면 난 도대체 어디로 가야 하는건지...

사실 저의 뇌는 아직 완전한 답을 갈구하는 중인 것 같습니다.

이 고민 때문에 공부고 일상생활이고 진짜 정말 아무것도 못 하고 괴로웠습니다.

이런 고민을 가진 사람이 나 혼자 뿐인 것 같아 아무에게도 이야기도 못 했었구요.

이런 고민을 개신교인들에게 이야기하기엔 개신교인, 기독교인들은

저마다 자기 종교로 날 끌어들이기 위해 혈안이 된 '순수하지 못한' 인간들로 비춰지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가장 '순수'하다고 할 수 있는 (신이 없다는 확실한 답을 알고 있을지도 모르는)

무신론 사이트들을 뒤적거리게 된 것 같습니다.

여전히 전 신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아니 ㅎ교회의 가르침을 따라야 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여전히 머리속으로는 갈등 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확실한 답을 찾기를 원합니다.

사실 이런 이야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곳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전 살맛이 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ㅎ교회에 아직도 다니는 엄마에게 중학생 때인가 이 이야기를 했지만

마치 이런 생각을 했다는 것부터가 잘못인 양 저를 엄청나게 나무랏던 적이 있습니다. ;;;

LuciferOnCloud


사람답게 (182.♡.26.150) 2013-10-22 (화) 13:03

님..!

왜 "진리"라는 단어에 그렇게 연연하고 있는 건가요..??

진리라고 하는 것에 연연하는 님의 모습을 보자면,
아직도 개독적 사고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글 끝부분에 모교회의 주장을 따라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를
고민 하고 있는 것도 그렇군요. 

ㅎ교회 뿐만 아니라, 모든 개독교 자체가 구라입니다.
애초에 진리라고 하는 것과는 상관없는 것이지요.

밥이 썩었으면 버리면 그만이지, 그 안에서 안 썩은 밥알 골라내기하는 사람이 있나요..??


님의글은 아직 개독에 미련을 많이 두고 자기 위안을 추구하려는 글로 밖에 보이질 않는군요.

넴츠 (96.♡.5.16) 2013-10-24 (목) 01:21

진리..

범죄조직에 있는 사람에게는 어느 놈이 더 힘이 좋아 두목이 될수 있는가가 진리문제가 됩니다.
경찰조직에 있는 형사들은 어떻게 하면 범죄자를 잡을까하는게 진리의 문제가 됩니다.

진리란 자신에게 당면한 문제가 주축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정확히 말하자면
진리라는 말을 쓰서는 안됩니다.

진리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성립되고 이해되는것이 진리의 객체가 될수 있읍니다.
믿음의 문제는 진리의 객체가 될수가 없지요.
예를들면 김태희가 예쁘나 송혜교가 예쁘냐는 진리의 문제가 아니라 신앙,믿음, 선호의 문제입니다.

바이블에 나타나있는 야훼라는 잡귀를 믿을까 말까, 예수를 믿을까 말까하는건
진리라는 단어를 사용할 곳이 아니지요.

왜 님은 남의 민족이 만든 바이블을 가지고 고민하시나요?
그런 종류는 우리나라에도 있읍니다. 곰이 사람이 된 예기.
주몽이 도망가는데 물길이 열린예기.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온 예기
우리나라에도 얼마든지 그런 예기가 있는데 왜 우리나라거 가지고 고민은 않고
남의 나라거 가지고 고민하시나요?

님은 매국노입니까?  매혼노입니까?

어차피 진리의 문제도 아닌것을 진리인양 찿을려면
우리나라것에서 찿으세요.
남의 나라거 그것도 사악하기 이를데없는 야훼라는 악신을 두고
진리일까 아닐까하면서 시간 낭비를 하시나요?

제삼자 (121.♡.127.163) 2013-11-13 (수) 09:31
일곱 교회의 예언이라는게
요한계시록 2장~3장의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의 7교회가
각각 실상이 있다는 것이거든요. (ㅅㅊㅈ에서 가르치는 것과는 관련 없습니다)

에베소는 초대교회, 서머나는 핍박시대의 기독교, 버가모는 콘스탄틴 시대의 기독교,
두아디라는 중세시대 천주교, 사데는 종교개혁 시대의 기독교, 빌라델비아는 윌리엄 밀러의 재림 운동,
라오디게아는 제 7일 안식일 예수재림교회를 각각 일컫는 것이었거든요.
------------------------------------------------------------

많은 예수쟁이들이 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터키 쪽으로 여행을 하더군요.
그러면, 폐허가 되어 있는 7 교회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로부터 칭찬을 들은 교회나 꾸지람을 들은 교회나 하나도 빠짐 없이 황폐화되어 있지요.
예수(여호와)의 말이나 가르침과는 아무 상관 없이 세상의 모든 것은 폐허화하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러한 사실 뒤부터는 님이 스스로 터득하고 가야 되는 길이 인생이라고 생각됩니다.
말이나 소를 강가까지는 사람이 끌고 갈 수 있지만, 그 물을 직접 마시는 것은 말과 소의 소관이지요.
아르마 (182.♡.76.180) 2013-11-17 (일) 11:47
ㅋㅋㅋㅋㅋㅋ 윗님들 말에 공감 ㅋㅋ
개독죽여라 (108.♡.200.95) 2013-11-26 (화) 08:35
신 예수따위는 없다. 개독 다 죽여라. 죽이고 죽이고 자식까지 다 죽여라. 개독은 암이고 악이다. 다 죽여야 한다. 예수 좆까라 씨발 신따위는 없다. 예수는 다 거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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