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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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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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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경험과 궁금점
글쓴이 : 베스트젠  (1.♡.185.33) 날짜 : 2013-12-08 (일) 20:04 조회 : 6044 추천 : 2 비추천 : 0
한 여인을 만나서 연애를 하게 되었습니다.
참, 성실하고,,,건전한 사고방식과 똑똑한 여자였죠.
폐쇄적인 장로교에서도 고신파라는 것이 문제였지만,,,,
매우 적극적으로 대쉬를 해오더군요.
문제는 독실한, 아주 많이 독실한 개신교도 라는 것이었습니다.
종교적인 문제로 힘들어질 것이 뻔히 예상되기에.,.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책임질 행동 또한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종교를 버리지는 못하지만, 저를 절대 전도하지 않겠다고 맹세하더군요.
결혼 후 제사의례에도 참석하겠다고 맹세하구요.
믿기 어려웠지만, 사랑이란 게 참 묘해서....여러번 우여곡절 끝에 결혼을 했습니다.
첫애가 태어나고, 아내는 돌변했습니다.
집으로 교회 신자들이 계속 찾아오고...축복을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이의 탄생을 축복해준다는데, 오지 말라고 하기도 그렇고....
그때부터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애 낳고 다음날 새벽기도를 가는데,,, 혼자 보내기 염려가 되어서 같이 갔습니다.
교회에서 기도하던 사람들이 저를 빙 둘러싸더니... 사탄에 물든 영혼을 구제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면서 불쌍한 사람 취급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 교회 강도사라는 사람이 사인을 하라면서 종이를 내미는데, 모든 죄를 뉘우치고, 하느님의 종으로
태어나겠다는 서약서이더군요.
한마디로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아내랑 친한 사람들이고, 새벽에 몸도 불편한 아내를 두고 나올수도 없고 해서, 그 자리에 계속 있긴 했지만,,
너무 불쾌했습니다.
끝내 서약서에 서명을 하지 않자....강도사라는 사람이 저를 보고 가련한 영혼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기도를 하더군요.
아내는 서약서에 서명을 하기를 강하게 바라는 눈으로 쳐다보고 있구요.
그 뒤부터 악몽같은 결혼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내는 돈을 많이 벌어서 선교사업을 하겠다더군요.
이라크에 가서 순교하는 한이 있더라도 큰 병원을 짓겟다는 겁니다.
하느님이 자기에게 준 사명이 있는데, 이라크 선교이고, 그 와중에 순교하는 것은 거룩한 죽음이라는 겁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 저와 결혼했고, 아이들까지 다 데려가겠다는 것이었죠.
자신의 종교적 신념을 위해 순교를 하겠다는 것, 참으로 존중합니다.
다만, 그렇다면, 나랑은 결혼하면 안 되는 것이겠지요.
아내는 계속 무리한 사업을 벌려댔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서 큰 병원을 이라크에 지어야하니까요.
하느님이 도와줄거라고 굳게 믿더군요, 실패는 걱정도 하지 않고, 잘 모르는 사업에 기독교인들 말만 믿고 뛰어들더군요.
당연한 결말이겠지만, 다 망했구요...감당하기 어려운 빚만 지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자기는 행복하답니다. 가정형편이 망하게 된 것도 하느님이 원하시는 큰 플랜의 일부분이라고 믿고 있거든요.
오직 나만 죽을 맛이지요.
제가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심장마비와 발작이 와서 의사가 위험하다고 얘기하자, 아내가 교회생활을 접었습니다.
교회생활 접은지 6년 정도 되었는데....빚도 거의 다 갚고....좀 할만하다 싶자....또 다시 교회를 나가는군요.
내 눈치를 보면서 조용히 다니기는 하는데....문제는 아직 어린 애들을 꼭 데리고 다니는 겁니다.
나는 안 되니 애들이라도 전도하고,,,이라크 데려가겠다는 거지요.
아...정말.....어렸을 때 세뇌받은 그 정신세계는 치유가 불가능인가요?
아무리 교회의 이중성.,..바이블의 허구성....등 자료를 들이밀고....나의 답답함을 얘기해도 전혀 먹히지가 않으니....
자신은 애들 결혼시킨 후에 이라크로 선교하러 가겠다는군요.
그때까지는 아내와 엄마 노릇을 착실히 하겠답니다. 그러면 되는 거 아니냐더군요.
그냥...웃고 말았습니다.

p.x) 순oo 교회에서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때 일본군 물리친 것이 잘못된 것이라고 했다는 글들을 봤습니다.
일본군 중 장군 한명이 천주교신자라는 이유를 들어서 하느님이 거룩한 전도사업을 이순신 장군이 방해했으므로
이순신 장군이 나쁘다. 지옥에 가 있다라고 글에 적혀 있던데요....총칼을 앞세워서 살인., 강간 하는 전도라니...
한국의 개독이 아무리 수준이 낮아도 저런 소리까지 했을까? 사실 믿기가 어렵더군요.
그 교회 다니는 사람 말로는 조작된 자료일 것이다라고 하는데....어떤 말이 진짜인가요?




칡넝쿨 (175.♡.165.47) 2013-12-10 (화) 11:53

ㅡ 비기독교인 남자가 기독교인 여자와 결혼해서는 안 되는 이유 ㅡ

 1) 결혼 전에는 꽤 순종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결혼하면 차츰 종교적 마성이 드러난다.
 2) 교회를 오래 다녔거나, 모태신앙인 경우라도 기독신앙과 인격함양은 전혀 관계없음을 알게 된다.
 3) 종교 활동으로 집안일은 소홀해지고, 요리솜씨는 엉망이고, 집안이 불결해 진다.

 4) 그녀들이 평생 동안 읽는 책은 미신 경전인 기독경과 그 관련서적들 뿐이다.
 5) 비과학, 비합리, 편견, 몰상식, 문화 인식오류 등 엄청난 사고방식의 차이가 드러난다.
 6) 남편과 아내사이에 목사와 기독경전과 여호와라는 귀신이 자리 잡고 사사건건 간여한다.

 7) 남편과의 다툼이 생기면 남편을 따르지 않고 교회 목사나 전도사들의 조언에 의존한다.
 8) 생활비를 쪼개어 남편이 힘겹게 번돈이 몰래 십일조헌금, 감사헌금 등으로 꼬박꼬박 교회로 새어
 ...나
간다.

 
 9) 남편이 평일 직장에서 일하는 동안 심방하는 교회 목사들, 전도사들에게 밥 사주고 어울려 다니며, 
 ....가사 일을 소홀히 함은 물론 혼외정사(婚外情事) 등 부정(不貞)이 발생할 확률이 높다,
10) 교회에 가는 횟수가 일요일 하루뿐 아니라 수요일, 금요일, 매일새벽 기도 등으로 점점 확대된다.

11) 병이 나거나, 어려운 일이 생기면 기도만능주의에 빠져 미신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 한다.
12) 병이 낫거나, 잘되는 일이 생기면 야훼귀신 탓으로 돌리고 교회에 감사헌금 바칠 구실거리가 된다.
13) 집안에 찾아오거나 전화 걸어오는 사람들 100%가 기독교인들뿐이다.

14) 끄집어내는 화제의 대부분이 교인, 교회, 기독경, 목사 이야기뿐이다.
15) 휴일은 죽어도 교회에 출석해야 하므로, 주말가족여행이나 친인척, 친지방문은 꿈이 된다
16) 일요일은 가족들이 교회로 다 떠난 집에 덩그러니 혼자 P.C나 하며 지내야 한다.

17) 기독교 비판에는 사탄의 유혹이나 야훼의 시험이라 생각하여 보려고도, 들으려고도 하지 않는다.
18) 이스라엘인을 선민이라 생각하며 그들의 역사를 줄줄 외우고 미국을 과도하게 숭상한다.
19) 불교나 이슬람, 힌두교, 인디언, 유교나 동양적인 문화는 비하 폄훼 일색이다.

20) 단군이나 삼국유사는 유치한 신화나 소설이지만, 바이블소설과 사막신화는 진리라 여긴다.
21) 자녀의 이름을 기독교적인 이름으로 작명하려 한다.
22) 자녀들이 머리가 깨이기도 전에 비판 없이 그들의 미신을 주입하려 한다.

23) 자녀를 유치원 때부터 교회계통에 보내려 하므로 자녀종교로 인한 갈등이 끝없이 발생한다.
24) 자녀들이 학교에서 배운 논리적, 과학적 지식은 다 거짓으로 만들어버린다
25) 자녀들을 기독교 미신에 세뇌시켜 의지력이 박약하고 신에 대한 의존증 환자로 만들어버린다.

26) 평생의 목표가 남편 구원이며, 주변의 친인척, 친지들을 끈질기게 교회에 나가라고 괴롭힌다.
27) 어딜 가나 신도티를 내고 반가워하고 좋아하는 것은 십자가 달린 교회건물 뿐이다.
28) 다른 것은 다 양보해도 종교는 양보하지 못하며, 종교로 인한 이혼도 불사하겠다고 한다.


ㅡ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ㅡ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
ㅡ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조선선비 (122.♡.206.2) 2013-12-17 (화) 10:19

모 교회의 충무공 논쟁은 다음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75743

한계령 (220.♡.244.170) 2014-04-22 (화) 22:07
"종교(기독교)는 고마 아펜인기라" ---칼 막스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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