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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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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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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입한 게르만신화입니다. 저으 기독교경험담입니다.
글쓴이 : 게르만신화  (183.♡.124.184) 날짜 : 2014-03-05 (수) 21:42 조회 : 7388 추천 : 8 비추천 : 0
세상에는 저의 닉네임같이 수많은 종교들이 존재했었고 지금 가장

많은 신자를 거느리고있는것이 바로 기독교이겠지요.

저는 초등학교 저학년때 담임교사에게 강요를받아 교회에다녔습니다.

그때는 제가 순진했고 상식도없었기에 목사들의 말에 껌뻑속아 믿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정치나 군사에 관심이많아졌습니다. 기본상식이 또래에비해

많은걸 알게되었죠.(중3) 저는 교회를 비판하기위해 수많은 교회에 신자처럼

숨어들어가 관찰하였습니다. 많은 목사들의 연설을 보게되었죠.

저는 깨닳은게 있습니다. 교회에서 가르치는 기독교상식은 잘못되었으며

몇몇 목사들은 신자가아니며 교회마다 하는말이 다르다는겁니다.

가장어이없는건 어느 믿힌목사가 루시퍼가없답니다. 어이가없네요.

예수와 하나(님붙이기싫음) 는 믿으면서 루시퍼는 없어요?

이는분명 기독교에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을 꼬시고 예수와 하나x가

최고이고 갑이라는걸 강조해서 신자를 바보로 만들어버리려는 수작이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어느날 참을수없어 반박을했던 한 목사의 연설이있습니다.

이연설중에는 "요즘은 과학이존재합니다. 솔직히 이게 거의 종교처럼 자리잡았죠.

그런데 과학은 100퍼센트 맞느냐? 아닙니다. 모르는거죠. 왜냐하면 우리는 옛날에는

지구가 평평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듯 과학이있기에 기독교를 안믿는다는건

말이안돼는거죠." 뭣이라? 저는 반박했습니다. "목사님? 의견있습니다.

과학이라고 맞는게아니라구요? 그래요 그말에는 반박할 수 없군요. 하지만

목사님의 말씀에서 모순은 찾았군요. 바로 과학은 최소한 인간이 증명하려고

노력해서 얻은 신뢰도가높은 산물이고 기독교란 종교는 아무런 논리와 연구결과없이

한없이 무언가를 믿게되는 인간의 잠재적 본능을 이용하는 문화에 불구합니다.

물론 예수가 있을지도 모르겠죠. 하지만 여러분이라면 수많은 과학자들이

인생을 바쳐서 증명해낸 과학을 믿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옛날부터

증거없이 내려오던 그저 성경하나들고 증거없이 찬양하는 예수를 믿으시겠습니까?

선택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중요한건 제가 주장하고싶은건

기독교의 모순이아닌 아무런 근거없는 기독교를 약팔이처럼

얼핏들으면 맞는얘기처럼 꾸며내어 연설하여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고

노력파인 과학자들을 간접적으로 무시하지 말라 이겁니다. 몇가지 더말씀디릴까요?"

현재는 기독교가 굉장히 선하고 배푸는 종교인 것 처럼 보여지는데요 실제 원조라 할수있는

과거의 기독교는 어떨까요? 죄없는 가축과 사람을 별이유없이

예수에게 바친다는 이유하나로 살육하여 재를올린적도 있고 지금 기독교관련

봉사단체가 한두개가아닌데 기독교는 장애인을 매우무시하는 종교였습니다.

전생에 죄를지어 벌을받고 테어난 것 이라고 추방하거나 죽이기도했죠.

그러나 유교였던 조선은? 장애인은 그저 환자이고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였습니다.

그장애인을 돌본가족에게 상을내리는 제도도 있었습니다. 이렇듯

기독교를 선한 종교로 가르치는 건 말이안돼지않을까요? 그리고 당신 연설 더는 못듣겠네요.

저는 내일부터 나오지 않겠습니다. 그럼 전 가보죠." 캬~~~~~~~~~~~~~~~~~

알아들은사람이 몇인진모르겠지만 목사는 알아들었던 것 같습니다. 말이없더군요.

그이후로 저는 스트레스를 더받기싫어 교회와연을끊었고 저처럼 종교들을

비판하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찾아다녔습니다. 그렇게 이곳을 알게되었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상 중3 "게르만신화" 였습니다!

이종혁


와칸탕카 (118.♡.49.199) 2014-03-06 (목) 21:37

음.. 글 쓰신 요지는 잘 알겠지만,

개독 먹사들 설교할 때 누가 일어나서 의견 달라치면 바로 제지해버리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애초에 쩌렁쩌렁 마이크로 설교를 하니 그냥 목소리로 주의를 끌기도 힘들고, 주위에 지키던 사람들이 달려들어 끌고 나가게 됩니다. 또한 먹사는 그런거 무시하고 설교를 계속 하지요..

비판을 하더라도 사실을, 실제 겪었던 경험으로 정확하게 하는게 어떨까요?

안티정신은 바로 그런것이죠! ㅎㅎ..

오신 것 환영합니다.! 앞으로 국민들이 더이상 개독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주사의 역할을 하는 것은 시대적 사명입니다.


전차부대장 (222.♡.178.136) 2014-03-10 (월) 04:04

게르만 신화를 예전에 한번 읽은 적이 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ravencrow (98.♡.39.15) 2014-04-06 (일) 08:22
그냥 망치와 창은 던지면 되돌아오는 자동화 기능이 있는 편리한 전쟁도구라는 것만 기억하시믄 됨. ㅋㅋㅋㅋ
한계령 (220.♡.254.98) 2014-03-10 (월) 19:16
우와 무지 똑똑한 학생이네요. "만들어진 신"의 저자 리처드 도킨스의 주장과 비슷하네요. 어쨌든 화이팅입니다.
건곤 (222.♡.69.184) 2014-06-13 (금) 13:18
조르아스타교를 차용 한 것이 이분법적인 천사 악마, 천당 지옥
onlybf (118.♡.40.42) 2014-10-22 (수) 14:05
참 명석하시고 훌륭하십니다.
이제부터 행복시작입니다.
건강 잘챙겨 좋은 일만 많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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