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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하는 아줌마...
글쓴이 : 생각하는나무  (124.♡.49.19) 날짜 : 2014-05-01 (목) 21:42 조회 : 8735 추천 : 10 비추천 : 0
  길에서 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와서 예수믿고 구원을 받으라합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난 예수를 안믿습니다."하니 이 아줌마 왈 "예수를 믿으면 죄에서 구원을 해줄겁니다."하고 대답합니다. 그래서 내가 언성을 조금 높여 이야기했습니다. "구원이요? 그건 아줌마 생각이죠."

  그 아줌마 나의 기세에 눌렸던지 나를 피해 길을 가는 초등학생에게 전도지를 주려해서 내가 애들보고 빨리 가라고 했습니다. 그 아줌마 나를 바라보는 눈이 예사치 않았을것 같습니다. 

  왜 예수라는 사람이 이 세상에 나와서 이처럼 세상을 온통 미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멀쩡한 사람을 세뇌시켜서 아편쟁이처럼 사리분간을 못하게 하니 참으로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세월호의 실소유주가 구원파 목사랍니다. 그 구원파에 속한 사람들 전혀 인간적인 대화가 되지를 않습니다. 아무리 이성적으로 이야기를 해도 그들은 오로지 예수라고 합니다. 어떻게 하면 저렇게 미치는지 정말로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한계령 (220.♡.244.180) 2014-05-03 (토) 19:50

다른 카페에서 펌한 글입니다.


글쓴이 : 요세푸스  (147.♡.104.161) 날짜 : 2002-07-30 (화) 11:47 조회 : 3785 추천 : 0 비추천 : 0  
교회를 20여년 다니다 그만둔 사람으로서... 

여호와를 저주하는 이유[1]

교회를 20여년 다니다 그만둔 사람으로서 여러분, 
기독교인이나 비기독교인들이 야훼를 잘모르시는거 같아 이렇게 적어봅니다. 

기본적으로 야훼는 피눈물도 없는 존재로 자기자신의 자존과 체면외에는 아무것도 관심없는 성격파탄자입니다. 
사실 그 능력이라는것도 이스라엘민족이 평생 주위 강국의 시달림을 받아온것에서 알 수있듯이 자기 백성이라는 존재의 앞가림에도 힘에 겨운 농부와 목동의 신인겁니다.

지도 계면쩍었든지 한다는 소리가 뭐 지 백성이 죄를 많이 지어서 그렇다니.. 지나가던 개가 웃을 일입니다. 음울하고 괴로운 것이 기독교의 본성이며 믿을수록 시련이 닥치는게 기독교입니다. 

제가 보증합ㄴ이다.. 20여년간 믿어온 제가... 
이 신의 본성을 깨닫는데 왜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하였던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제 인생 한마디로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만은 그러시면 아니 되었습니다.

간절히 원하던 거를 침을 뱉는 신은 애비가 아니라 원수입니다... 이미 신이 저를 원수로 생각하거늘 이런 의리도 도리도 없는 개XX에게 무슨 내가 의리와 복종을 지킬 이유가 있겠습니까//

신이 나를 의붓자식 취급하는데 이런 XX에게 무슨 할말이 필요합니까? 오로지 있는거리고는 좌절과 한숨뿐이 없는 종교인 기독교를 믿는 순간 여러분은 이 더러운 신의 노예가 됩니다. 제발 저를 믿으시고 교회와는 애초에 담을 쌓으시기를 빕니다.
한계령 (220.♡.254.31) 2014-05-04 (일) 13:13

지금 교회에 다니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경 한 번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다니고 있을겁니다. 만약 제대로 정독했다면 윗 분의 말씀처럼 결코  하나님을 믿을 수 없을겁니다.

 성경에 나오는 신이란 어떤자인가...이를 정말 잘 설명한 책이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서야 성경이 어떤 책인지, 신의 존재가 무엇인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최근 교보문고에서 인터넷상으로 2권 주문하여 지인에게 나눠주었습니다. 

 제목 : 천지 창조의 비밀  저자 : 심천주 김종성  한진출판사.      경제적 여건만 충분하다면 이런 책을 많이 사서 젊은 대학생들에게라도 좀 많이 배포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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