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59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기독교에 대한 회원님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게시판 입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어느 개신교인과의 대화
글쓴이 : 건곤  (222.♡.69.184) 날짜 : 2014-06-13 (금) 13:14 조회 : 5909 추천 : 5 비추천 : 0
저는 얼마전에  개신교인과과 이야기할 시간이 있어서 이야기 했는데
딱 이 말만 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 하는데 하나님이 어느민족신인거는 알고는 있냐 
너무 너무 거룩해서 글로는 쓸수없다는 너희의 신인 야훼라는 이름을
전도라는 이유로 이 한반도에 와서는 버리고
한민족의 민족신의 이름을 차용했느냐
나는 아무리 이해 할려고 해도 전도라는 명목으로
자기가 믿는 신의 이름을 버린 종교는 믿을수 없고
더이상은 이해할 필요성을 모르겠다고 이야기 했지만

내말을 듣고 그사람이 개종이나 그 종교를 떠날 까요?
그럴 가능성은 없지만
그사람 가슴에 작은 의문 부호 하나 던진 걸로 만족해야죠.







칡넝쿨 (175.♡.165.102) 2014-06-17 (화) 10:27
개독들은 너무 뻔뻔스러워서 도둑질을 하고도 인정을 하지 않고,
유일신을 상징하기 위하여 "하나(1) + 님" 으로 합성어를 창작한 것이라고
그래서 우리 민족신인 "하나님(하느님)" 과는 다른 개념이라고 우깁니다.

이럴때는 이렇게 반문하면 말문이 막힙니다.
"우리 한국언어에 숫자에다가 '님'이라는 존칭을 붙이는 어법이 존재하는가요?
그래서 숫자 '하나' 에다 '님' 을 붙인다는 말인가요?

만약에 그렇다면 둘님, 셋님, 넷님, 다섯님, 열님, 백님, 일천님, 일만님, 일억님,
일조님 등등의 낱말도 존재해야 하는데, 만약에 이런 말들이 존재하고 있다면
한번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보세요. 이런 웃기는 짬뽕같은 말이 존재할까요?"
라고 말입니다...
무기력 (218.♡.162.10) 2014-11-30 (일) 11:32

기독교 신은 참 이상합니다.  절대 신이라고 하면서 이름은 가는 곳마다 현지 신의 이름을 붙힙니다.

한국에서는 하나님, 일본에서는 카미사마, 중국에서는 상제(옥황상제의 그 상제), 중동에서는 알라.

그에 비해 불교에는 어디를 가나 부처,  이슬람도 어디를 가나 알라 지요.  

mahtos (107.♡.216.54) 2015-03-20 (금) 05:48
전 세계 많은 민족 가운데 하나님과의 관계를 기록한 민족은 오직 히부리인(유대인)뿐입니다.

그리고 그 민족이 하나님으로부터 선택받은 제사장 백성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 분들의 역사 (말씀)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게되었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도 알게 된 것입니다.

남의 나라 신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칡넝쿨 (175.♡.64.234) 2015-03-22 (일) 20:22

"하나님"을 훔친 기독교-반드시 원상회복하시오!

한민족에게는 한 분의 신이 계셨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하느님이셨습니다. 
그분은 하느님 뿐만 아니라 하나님, 한울님, 한얼님 등으로 불렸습니다. 

지방이나 사람에 따른 발음상의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같은 말입니다. 
그분이 우리의 최초의 조상님 이신 환인(桓因)입니다. 
환인(桓因)을 우리나라 말로 하면 하느님인 것입니다. 

이 땅에 예수교가 들어와서 야훼를 믿어라. 여호와를 믿어라, 천주님을 믿어라. 선교를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야훼를 여호와를 천(텬)주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 때 기막힌 선교 방법이 떠올랐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은 한결같이 하느님을 믿는 것 이였습니다. 
천둥이 우루릉 치고 번개가 번쩍이면 ....아이고 하느님....... 
길을 가다 넘어져도 ...아이고 하느님...... 
부모가 아프고, 자식이 아파도 하느님에게 기도하고, 
자식을 빌고 복을 빌 때에도 하느님께 기도하고
  

그런데 예수교가 우리나라 들어와서 야훼를 천주(텬주), 참신, 여호와 등으로 번역하여 선교활동
을 폈으나 선교활동의 결과는 미미했고  우리나라사람들의 예수교에 대한 반응은 냉담했습니다. 

1887년 5명의 선교사인 언더우드, 아펜젤러, 알렌, 스크랜튼, 헤론 등이 한국어 바이블 번역위
원회
를 발족시켰습니다. 

선교활동의 결과가 미미하고 우리나라사람들의 예수교에 대한 반응이 냉담하자,
배달민족의 신인 하느님의 이름을 도용하자는 안이 제기되어 
야훼의 번역 이름을 천주(텬주)하느(나)님중 어느 것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투표결과 천주 :
하느(나)님 = 4 :1
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절대다수의 선교사들이 선교활동에 다른용어와 비교할 수 없이 효과적인 하느(나)님의
이름을 도용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표결결과는 유명무실해지고 텬주와 하느(나)님의 이름을 같이 사용하다가 선교에 효과적인
하느(나)님만 남게 되 것입니다. 

결국 이렇게 한민족이 모두 믿고 있는  하느님의 이름을 도용하자  그러면 선교가 쉬우리라 이렇게
판단한 예수교를 선교하는 사람들이 야훼(여호와)를 하느님으로 둔갑시킨 결과   엄청난 선교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야훼나 여호와는 믿지 않던 사람들이 교회로 몰리기 시작했습니다. 
조상대대로 믿어 왔던 하느님을 믿으라니 안 믿을 이유가 없었지요. 
그래서 예수교인 숫자가 급격히 늘어난 겁니다. 

80년대 중반에 우리나라 고대사 공부를 하면서 성경공부를 하던 저는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하느님을 믿느냐? 야훼(여호와)를 믿느냐? 

거의 다 하느님을 믿는다고 대답하였고  여호와를 믿는다. 라고 대답한 사람은 극소수였습니다. 
그러다가 예수교 측에서 보니  교회신도 확보는 충분히 되었는데 하나의 문제가 생겼습니다. 
고대역사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예수교에서 하느님의 이름을 훔쳐서 선교활동을 한 것에 대한 문제
가 제기가 된 것이지요. 

큰일이 생긴 것이지요. 
하느(나)님의 이름을 안 쓰면 교회신도가 다 떨어져 나갈 것이고....... 

왜 하느(나)님 이름을 도용해서 쓰느냐? 고 질문해 보면 틀림없이 하나 밖에 없는 신이라서 하나님
이라 한다고 억지를 부립니다. (위의 댓글 중에서 첫번째 나의 글 참조하세요)

우리의 신이고 우리의 최초의 조상님이신 하느(나)님의 훔쳐서 사용한다는 사실 자체를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하느님
하늘님에서 온 말이고  하나님하느님에서 온 말입니다. 

하나 밖에 없어서 하나님이면 세상에 하나님 아닌 사람이 하나도 없게요. 
저도 하나님이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도 하나님 이시고......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둘 이상 되는 사람도 있나요? 
세상에 어느 신은 둘 이상 있나요? 

그러면 이세상에 있는 모든 신들은 다 하느(나)님이네요. 
교회에서는 이제 하느님 이름을 훔쳐 쓴 것에 대해서 한 민족과 역사 앞에 사죄하고 야훼여호와
의 이름만 사용하여야 할 것
입니다. 

그 하느님 이름을 도용하여 쓴 것이 발각날까봐  그 이름을 더 이상 사용 할 수 없을까 봐 
맹신자들을 선동하여 단군왕검을 우상으로 몰고 곰XX로 몰아 부치는 것입니다. 
곰XX가 아니고 곰을 숭배하는 종족의 자손이라고 아무리 말해봐도 소용이 없어요. 
무조건 곰XX라고  목을 베고 깨부셔야 한다고  선동하지 않습니까? 

맹목적으로 야훼를 맹신하고  천당을 맹신하여 정신을 빼앗기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인생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자신의 많은 재산을 헌금하여 가고져 하는 천당이 존재하지 않는다
거나 지금껏 맹신했던 성경의 말씀이 비논리적이고 비과학적이고 비합리적인 유태인들의 신화 일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을 때 얼마나 허탈하겠습니까? 

이제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그 어떤 분이라도 성경(유태인들의 경전)을 천천히 읽어보면 이런 사실을 쉽게 알게 될 것입니다. 

정말  천당과 지옥이 있고  전지전능 한 여호와가 있어서  천당행과 지옥행을 심판한다면  예수교회
를 안 다닐 사람이 어디에 있고,  여호와와 예수를 비판할 사람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정말 전지전능한 여호와 신이 존재한다면  당장이라도  제 심장과 눈과 콩팓과 간 뿐만이 아니라 뼈
와 살까지도  전부 불쌍한 환자들에게 떼어서 주고  빨리 천당으로 달려가지요. 

꿈에서 깨십시오 
천당과 지옥은 없습니다. 
남의 조상 이름 도용하는 사깃꾼은 있을지언정........ 

천당을 가기위해서 헌금 할 돈으로  불우이웃돕기나 하세요. 
부모님 고기나 사다 드리던지  교회에 나가서 기도하는 시간에 봉사활동이나 하십시오. 
아니면 부모님 팔다리나 주물러 주시던지 

혹시 나를 단군관련 종교인이나 불교인이라고 오해 마십시오. 
내 존경하는 조상님이 욕보이는 것이 속상하여  겨우 컴퓨터앞에서 자판이나 두드리는 비겁장이
일뿐이지요!  20년 전만 같으면 단군동상 목베는 것보고 가만히 안 있었겠지만...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47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3475 경험담 고향설 17/03/27 2278 2 0
3474 여호와의증인 탈출이다!!! 종교는거짓이다 17/01/01 3286 2 0
3473 십일조 비밀 서울사랑 16/09/27 5657 5 1
3472 나의 이쁜 학생들 (2) munk 16/08/18 12260 3 0
3471 오랜만이네요. munk 16/08/16 5705 1 0
3470 여러분 하나님은 있어요 정말이에요! 바론 16/02/16 8594 5 1
3469 "양심적 병역거부"라며 군입대를 거부하는 개독에게 욕을 했다가… (1) 장천 16/01/04 12627 9 0
3468 광주사람인데... 잘생긴허당 15/11/08 6734 0 1
3467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왕따를당했어 15/11/07 4817 2 1
3466 교회 생활 이젠 접고자 합니다 개독탈출증세 15/11/06 5624 3 0
3465 제주도 서귀포 열방교회 전도 문제 非公開 15/10/31 5247 3 0
3464 서세원이 방언기도를 하면서 예수를 직접 만났다고 하네요 서울사랑 15/10/15 3844 9 0
3463 방언기도 수정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서울사랑 15/10/14 3194 1 0
3462 오늘 이천 시내 관고시장터에서 예수쟁이들을 봤습니다. NL1BL2GL3 15/10/12 2951 1 0
3461 기독교인에게 보내는 메일 4 (1) 서울사랑 15/10/07 2976 1 0
3460 기독교인 에게 보내는 메일 3 (1) 서울사랑 15/10/07 2779 1 0
3459 기독교인 들에게 보내는 메일 2 (1) 서울사랑 15/10/07 3232 1 0
3458 기독교인들에게 보내는 메일 1 (1) 서울사랑 15/10/07 5841 2 0
3457 교인들에게 진리를 전하면 교회는 건물만 남습니다. 서울사랑 15/10/07 2518 2 0
3456 어제 개독교 친구 대가리 한대 때렷습니다. (3) freewill 15/08/12 8946 5 0
3455 아니 기독교는 진짜 병신들인가.. 싶은게.. freewill 15/08/01 4674 6 0
3454 전 아직도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9) 반기추구자 15/02/05 8830 1 0
3453 제가 보아온 교회 모습입니다. (6) 할부지할무니 14/11/06 8993 8 0
3452 개독 세뇌의 무서움 (9) 간다구 14/10/29 9757 13 0
3451    님, 벌 받는거 맞읍니다. (2) 넴츠 14/11/02 8335 3 3
3450 지방대라는 이유로 (6) 카엔노르씽 14/08/31 7561 7 0
3449 제 2화 개독중하교 기분 드러운 내경험 / 개독선생녀에 또라이 … (1) 공공의개독 14/08/19 7510 3 0
3448 개독중학교 기분 더러운 내경험 / 개털바구니 이용해 툭하면 돈… 공공의개독 14/08/18 4394 2 0
3447 기독교를 버리니 맘이 편하네요 (4) 캔디스 14/08/05 5197 5 0
3446 어느 개신교인과의 대화 (4) 건곤 14/06/13 5910 5 0
3445 어떤 개독 설교 중에 기억나는 거... 아르마 14/05/17 4398 6 0
3444 마루야마 겐지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에서 퍼온 글 (2) 아르마 14/05/17 5628 2 0
3443 전도하는 아줌마... (2) 생각하는나무 14/05/01 5795 10 0
3442 여증과의 짤막한 대화 생각하는나무 14/04/08 4896 6 0
3441 이번에 가입한 게르만신화입니다. 저으 기독교경험담입니다. (6) 게르만신화 14/03/05 5385 8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4,323 건    오늘 : 2,018    어제 : 2,375    최대 : 12,198    전체 : 6,084,005      총회원 수 : 18,777 분    접속중 : 259(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