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79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기독교에 대한 회원님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게시판 입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개독중학교 기분 더러운 내경험 / 개털바구니 이용해 툭하면 돈겉어
글쓴이 : 공공의개독  (175.♡.22.89) 날짜 : 2014-08-18 (월) 19:32 조회 : 4644 추천 : 2 비추천 : 0
요약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얘기가 길게 느껴질거같아요 
이말안하면 가끔 올라오는 속알이에  홧병증이 올라올거같아서 여러분도 당하고 살지마세요
한국 사람은 뭔가? 생각없고 순진한 구석이 있는거 같아요 옛조상들이 백의민족이라서 그런지 어쩔때는 답답해 다그렇게 사는건 아니지만 남이 다하면 남들도 이렇게 사니깐  집은 없어도 차는 있어야되고  뮈 자식은 월급쟁이에 별능럭도 없어보이는대 자식은 둘나아야되고 둘나았는데 딸만났으면 그래도 집안에 기둥은 아들이라며 또 낳는대 남들이 다하니깐 이런 사고방식 그리고 약장사처럼 말빨로 얘기하면 속아서 사기도 당하고 특히 종교 기독교 그 성경에 쓴대로 글자 그대로 그말이 생명수와갔다고 놀구있네 병신들

저는 개독학교를 나왔습니다  내가 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컴퓨터 추천을  받아서 간겁니다 억지로 그 또라이학교를...
중일 때였는대 뭔가 종교학교 이니깐  수요예배가 있고 한달에 두번은 거기에 좀 이백미터되는 일반 큰교회를 단체로 대려가
헌금을걷습니다 헌금은 자유인대  돈 천원을 내는거라고 사회생활은 그런거라고 어떤 학생은 760원 헌금봉투에 내자 야!! 유치하게
이렇게 내지마 중학생 나이면 옛날에 성인인대 이개 모냐고 유치하게  헌금바구니에 있는 돈봉투를 꺼내보면서 담임이 븅신 또라이썅년이 그랬다니깐 툭하면 돈을걷어 무슨 거기 학교가  고등학교 유치원 중학교 그렇게  있는대 뭐? 누가? 백혈병 걸렀다고 돈을 그러면서 돈을 걷어 개독교에 그 지그재그 좆같은 감촉이까칠까칠 까만 개털바구니 잘써먹더라고  난 아직도 교회에 개털바구니만 봐도 존나 재수없고 치가떨려 눈버린다고 재수업다고 그거만 봐도 신경질나 무슨 백혈병 누가다리다처서 누가선생이 수술한다고  그런거 이런거 얘기하면서 개털바구니 가지고 돈걷어 또한  기가막힌거 무슨 학생회장을 뽑는다고해요 그런대  돈이드나봐요? 그런대 무슨 우리학생들 한테 손벌려요 뭐라고 하냐하면 가끔 못마땅한 학생들이 있어서 얘기하면 담임븅신년  뭐라하면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하냐 너희들을 위해서 학생회장을 뽑는거야 그러니깐 너네가 내는거라고 툭하면 돈걷어 또라이학교  그것도 사립학교 라서 등록금도 비싸 공립에 비해서 십만원넘개 차이나 그리고  촌학교고 아 진짜 시설도 좆같애 무슨? 사립이라서 시설이 좋으면 그래도 그러려니 하는데 존나 본받을거 하나없어 외부나 내부나 시설 구리고 옛날 촌 학교거 든요 . 시골뜨기 촌학교 그런대도 등록금이 비싸 뻔뻔하게 누가다닌다고 어쩔수 없으니깐 다니는 거지.... 그리고 또 병신같은게요 무슨? 아 진짜!!
고등학교가 있는데 그 건물이 후질구려 하거든요? 그러니깐 그걸 부시고 새 건물 짖는다고 그래요? 그러말을 하면서 
또 무슨 돈을 걷으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어떤 학생이 아니 왜 그 돈을 걷으려고 하냐고 물어봤거는요? 뭔가? 우리랑 해당이 않된다고 고등학교 학생들 한테 돈걷으면 되는거 아니냐고 주장했어요 그러니깐 개독담임븅신 또라이같은년이 하는말이 학교에서 하는 거고 다른 대도 기부를 했고 했는데 왜그렇게 어린나이에 머리에 피도 않마른것들이... 벌써 부터 어른들의 하는 일에 부정적이냐  다 깊은 생각이 있어서 그러는것인대 나중에 너희가 생각을 해봐라 
나중에 너희도 시간이 흘러서 성인이되고 장가도 가고 해서 자식을 낳았을때 여기에 새로운 건물에 고등학교에 다닌다고 생각해봐라 얼마나 뿌듯하겠느냐 하고 와!! 나 그런 설득력 없는 말같지 않은 소리에 속에서 욕나올려고 그러더라구요 속에 이상한 지렁이 같은 껄러지가 올라올때가 한둘이 아니였어요 학교에 야리꾸리한 더럽고 우리집 바퀴벌레도 잡아다가 여기 학교매정에서 살라고 하면 않살을 정도에 추한 배경이였는데 하여튼 그런 매점도 재대로 못갈적이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이렇게 핑계 대고 저렇계 핑계 대고 돈많이 걷어같어요 들리는 소문으로 이 학교가 공무원 비리가 많다고들 하던대... 저는 그래서 한 중2때 까지만 그들이 내라는 돈 내고 중3때부터는 그 좆같은 지그재그로 헌금 겉은 개털바구니오면 돈내는 척하면서 돈 않내는 그렇게 생활을 하게되었습니다. 몰래 않걸리게 말입니다. 왜냐하면 너무 하니깐요 존나 병신 또라이 쓰레기학교입니다. 노가다도 가끔 시켰습니다 선생이 웃어가면서 교탁에서 우리 봉사활동해야한다고 공부시간에 띵가먹고 말입니다. 그것도 한 20회 정도 된거 같다고 3년동안 1시간~2시간동안 벽돌나르기 4개씩 배에다 대고 학교 막 노가다계단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것도 교복 땀에 젖으면 냄새가 나니깐 교복 옷통 벗고 난닝구 바람으로 벽돌 나르라고...... 그 따위 생각만 하면 좆나 화가나 미치겠어요... 나중에 너희에 아들딸들이 이학교에 혹시 올지 모른다는 희망의 설득력으로 저는 이 또라이 개독하교 자식 않보낼건대 왜 내가 이런걸 해야되는지 열상당히받습니다 자신들이나 좋지 당하는 입장에서는 서로가 기분이 좋은 일을 해야하되는대 자기네 기분이 좋으면 그만입니다 하여튼 개독교는 자기들 기분많좋으면 그만이고 사람대하는 기본 태도부터가 틀려먹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은 일단 돈내는 것부터 기본으로 열받고요  이단 이것은 아주 열받는거 기초고 기본입니다 또다른 얘기를 하겠습니다.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48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3484 9, 신약성경에서 발견한 아킬레스 건 김춘봉 17/10/18 10 0 0
3483 8, 헤롯의 유아살해는 새빨간 거짓말 김춘봉 17/10/07 97 0 0
3482 7, 신약성경과 우신예찬 김춘봉 17/10/02 85 0 0
3481 6, 세 사람 십자가로 유대인들을 조롱한 빌라도 김춘봉 17/09/13 163 0 0
3480 5, 기독교를 조롱한 사람들 김춘봉 17/09/11 211 0 0
3479 4, 부활한 그리스도 미신 김춘봉 17/09/09 215 0 0
3478 3, 가톨릭 창시자는 콘스탄티누스 김춘봉 17/09/07 227 0 0
3477 2, 로마에 도착한 안티크리스트 김춘봉 17/09/05 216 0 0
3476 1, 당신도 작가가 되세요. 김춘봉 17/09/05 211 0 0
3475 경험담 고향설 17/03/27 2627 2 0
3474 여호와의증인 탈출이다!!! 종교는거짓이다 17/01/01 3732 2 0
3473 십일조 비밀 서울사랑 16/09/27 6137 5 1
3472 나의 이쁜 학생들 (2) munk 16/08/18 13743 3 0
3471 오랜만이네요. munk 16/08/16 6109 1 0
3470 여러분 하나님은 있어요 정말이에요! 바론 16/02/16 9023 5 1
3469 "양심적 병역거부"라며 군입대를 거부하는 개독에게 욕을 했다가… (1) 장천 16/01/04 13108 9 0
3468 광주사람인데... 잘생긴허당 15/11/08 6984 0 1
3467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왕따를당했어 15/11/07 5036 2 1
3466 교회 생활 이젠 접고자 합니다 개독탈출증세 15/11/06 5925 3 0
3465 제주도 서귀포 열방교회 전도 문제 非公開 15/10/31 5562 3 0
3464 서세원이 방언기도를 하면서 예수를 직접 만났다고 하네요 서울사랑 15/10/15 4143 9 0
3463 방언기도 수정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서울사랑 15/10/14 3425 1 0
3462 오늘 이천 시내 관고시장터에서 예수쟁이들을 봤습니다. NL1BL2GL3 15/10/12 3161 1 0
3461 기독교인에게 보내는 메일 4 (1) 서울사랑 15/10/07 3279 1 0
3460 기독교인 에게 보내는 메일 3 (1) 서울사랑 15/10/07 3076 1 0
3459 기독교인 들에게 보내는 메일 2 (1) 서울사랑 15/10/07 3525 1 0
3458 기독교인들에게 보내는 메일 1 (1) 서울사랑 15/10/07 6168 2 0
3457 교인들에게 진리를 전하면 교회는 건물만 남습니다. 서울사랑 15/10/07 2734 2 0
3456 어제 개독교 친구 대가리 한대 때렷습니다. (3) freewill 15/08/12 9248 5 0
3455 아니 기독교는 진짜 병신들인가.. 싶은게.. freewill 15/08/01 4914 6 0
3454 전 아직도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9) 반기추구자 15/02/05 9084 1 0
3453 제가 보아온 교회 모습입니다. (6) 할부지할무니 14/11/06 9262 8 0
3452 개독 세뇌의 무서움 (9) 간다구 14/10/29 10140 13 0
3451    님, 벌 받는거 맞읍니다. (2) 넴츠 14/11/02 8598 3 3
3450 지방대라는 이유로 (6) 카엔노르씽 14/08/31 7807 7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052 건    오늘 : 2,535    어제 : 3,592    최대 : 12,198    전체 : 6,237,623      총회원 수 : 18,803 분    접속중 : 246(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