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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화 개독중하교 기분 드러운 내경험 / 개독선생녀에 또라이 설득
글쓴이 : 공공의개독  (175.♡.32.40) 날짜 : 2014-08-19 (화) 09:12 조회 : 7771 추천 : 3 비추천 : 0
너무 글이 길어지면 보는 사람의 눈에 피로가 올거 같아서 나름대로 분류해서 쓰는것입니다.

허.... 또 속이 부글부글 끌어오르고 속상하고 열받아 있습니다 지난 과거에 생각이 또 나네요
그 개독중학교를 다니고  거기에서 종교학교 이고 하니깐 예수 그 씹세끼에 대해서 나름대로 가르칠수도 있고
학교가 종교문화이니까 나름대로 수요예배 크리스천 교육 찬송가 부르기 뭐 그럴수도 있다고 저는 처음에 중학교1학년때에 그렇게 느꼇습니다. 왜냐하면 종교학교이니까요? 그런대 이 개독 개또라이학교가 툭하면 종교 교육을 하고 찬송가대충부른다음 그 개털바구니가지고 자꾸 돈겉으니깐 문제입니다. 그건 재가 1화에서 설명을 드렸고  이재 여기서 또 사람열받게 합니다. 교회를 다니라고 설득을 하는데 거의 강요나 마찬가지입니다. 하다못해 교회를 다니고 교회 끝나면 교회주보라고 있습니다 거의 목사 싸인이나 아닌면 전도사싸인인데 전도사 싸인도 않쳐주는 학급반도 있습니다 오로지 목사싸인 주보에 받아와야 그거 교회같다온거 인정합니다 하다못해 월요일날에 교회출석부라고 따로 있습니다. 아니 무슨? 마음이 있어야 다니던지 말던지 하지 이거는 강제적인데 억지로 사람다니라는건대 내가 느끼는  과거에 기분이 좆같더라.주보를 걷습니다 만약 한반에 50명정도 였는데 50명 주보 다 받을려고 합니다. 거기에 한반에 50명이 이면 그래도 한 10명정도 미만에 않가는 사람도 있긴합니다 그런대 누가 시킨건지 지가 혼자서 지랄을 하는건지...
하다못해 담임개독선생녀가 무슨? 이상한? 욕심을 하진다. 우리반은 다 교회다니고 예수 믿고 그런 학급으로 만들자고
그거는 니 생각이고 존나 또라이 선생이였어요 이해하기 쉽게 어떤 선생은 우리반을 일등반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것처럼 그런 욕심이 있는 선생처럼 그 담임개독녀선생이 그런 욕심이 있더라구요 거기에다 무슨 일등반도 되려는 그러한 욕심과 교회 다 다니기, 우리 학급반은 이런 소망 ,바램이 하나가 아니고 둘이에요 옛날에는 90년도 때는 아시는분들도 있겠지만 성적이나 등수 반에서 몃등 전체에서
이런거 따지는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였는거든요  그리고 무슨 선생이 일등반 되던지 뭐 그러면 나름대로 뭔가 인정도 받도 교사 나름대로 학교에서 상을 받는지 나도 잘모르겠는데 하여튼 이딴거 신경을 많이 쓰더라 그때에 내가 다니던 학교 분위기가.....  그랬습니다.

저는 그때에 교회는 가지 않았습니다. 중1때에 그학교에 들어오고 3월달에 입학을 했으니까 하여튼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6월달 정도 되는때에 무슨 운동회를 합니다. 그때에도 뭔가 그전에도 담임개독녀가 교회를 다니라고 단체적으로 말하기도 하고 가끔 상담하면서 너는 교회를 다니라고 그렇게 얘기하고 가까운 교회를 가긴 하였으나 작심 삼일 이였습니다. 그 학교에서 운동회를 진행하고 그러는데 약간 잠시 운동회하면서 진행은 하는데 우리반은 해당이 되지 않아서 잠시 쉬는 분위기 있지 않습니까? 그때에 담임개독녀가 저를 불렀어요 한 사람씩 상의하고 또 다른 한 사람오라고 해서 그렇게 상담하는 그런식에 상담을 계단 나무그늘에서 아무도 없는데로 오라고 해서 저를 부르고 해서 가봤습니다. 그러자 그 개독담임이 저에게 설득을 합니다. 그게 지금도 생각을 하면 정말로 개독들은 사람대하는 태도부터가 틀려먹었다고 저는 많이 불쾌하게 생각되는 첫 스타트였습니다. 그 때에 운동회 날씨는 맑고 화창했습니다. 그런대 이 썅년때문에 내 마음 기분더러워...........

담임개독녀와 상담대화내용 그때에 그 좆같은 기억을 돌켜본다면....

담임개독녀: 어서와 요세 잘지내냐 집안에 무슨 문제는 업고?.... 대충 이렇게 생각하는것 처럼 물어봅니다.
나 (공손하게) : 내... 그냥 잘 자냅니다.
담임개독녀: 음... 너... 요세 교회에 않다니더라?....
나 (공손하게):  내... 그냥...  
담임개독녀: 교회에 왜? 안다니지... 무슨? 문제있어?... 솔직하게 한번 말해볼래?
나 (공손하게): 아니 그냥 저는 적성에 않맞아서...
담임개독녀: 임마... 적성에 맞고 그런게 어디있냐... 한번 일을 시작하면 끈기가 있어야지....
                  너... 그러면 이 학교에 왜 지원해서 왔냐? 너가 원해서 온 학교 잖아?.....
나 (공손하게): (속으로 무슨? 개뚱딴지 같은 소리하더라...) 아닙니다 저는 재가 오고 싶어서 온 학교가 아닌대요?
                   컴퓨터로 뭔가? 랜덤으로 돌아서 여기가 지정이 되어서 왔습니다.
담임개독녀: ?... 그게 무슨 말이냐 임마... 니가 지원해서 온게 아니라고 헛 무슨 소리하는지 모르겠다...
나 (공송하게) 아니 저는 학교에서 컴퓨터러 뺑뺑이 돌아서 그렇게 온겁니다. (븅신 왜 혼자 모르는지 꼴에 유학까지같다왔대요 박소영좆만한 다리는




onlybf (118.♡.40.42) 2014-10-22 (수) 13:59

참으로 한심스럽고 울화통이 터지는 이야기이군요.
그러나 용케도 그 악의 소굴에서 벗어났군요. 장하십니다.
이제부터는 행복할 일만 남았습니다.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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