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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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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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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라는 이유로
글쓴이 : 카엔노르씽  (222.♡.202.17) 날짜 : 2014-08-31 (일) 13:03 조회 : 7342 추천 : 7 비추천 : 0
제가 교회를 가게된 이유는
우연히 길을가다 전도사의 열정을 보고 가게 됐죠
그래 한번 가보자 저렇게 열정적인 이유는 무언가가 있겠지
허나 몇달뒤즘 그런환상은 처참히 무너졌어요
무너진 이유는 다른교회에서 온청년이 있는데
신앙심이 매우 깊더라구요 예배시간에도 큰소리로 아맨하고
청년회때는 자신의 강한 신앙심을 보이고
같이 밥을 먹는자리가 있었는데 나이든 전도사가
우리둘을 보고 말을 걸었어요
그런데 느낌이 묘하더라구요 저한테는 거이 한마디도 안걸고
그형한테만 계속 얘기를 하고 기분이 점점 나빠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전도사도 민망했는지 저에게 한마디 건내더라구요
자네는 무슨일 하나
과외합니다
어디학굔데?
지방대라고 얘기하니 그이후로 말을 안하더라구요
그다음부터 다시 그형에게 계속 말을 걸더군요
저는 지방대 나와도 학원에서 강사로 경험쌓고 아이들에 좋은 성적을 올려서
인정받고 과외까지 하게 된겁니다
아 그리고 또하나 차별받은 이유가 있더군요
그교회에서 십일조 낼때 이름을 적어서 내는데
그형은 서슴없이 십일조를 냈었죠
명단에는 있고 저는 없었겠죠 저는 한번도 안냈으니깐
내가 이런거 까지 신경쓰면서 다닐이유가 있나 하면서
나오게 된이유입니다 
그런데 잘나온것 같아요
나오니깐 그런거 신경안써서 마음이 편해집니다




칡넝쿨 (119.♡.134.16) 2014-09-02 (화) 16:37

반갑습니다. 일단 교회 탈출을 축하 드립니다.

기왕에 반기련에 회원 가입을 하셨으니, 이 사이트 상단의 카테고리 중,
<반기련FAQ> <안티바이블> <칼럼> 등에 수록된 글을 천천히 차근차근
읽으셔서 기독교가 사악한 교리를 가르치는 경전부터 악서(惡書)인 사실을
깨달으셔서, 기독교로부터 완전 탈출을 하시기를 기원해 봅니다.

공법연구관 (112.♡.11.219) 2014-09-03 (수) 10:20

사람이 개인이 가진 신앙심의 잣대를 멋대로 판단하고, 개인이 가진 학벌과 재력으로 사람을 서열화하고 차별하는 곳이 오늘날의 한국 교회입니다.

자신의 신앙 생활만 하면 될 것을 타인이 그걸 못 맟춰준다고 그걸 비난하고 사람 상대조차 안하는 싸가지 없는 개신교인들이 많습니다. 아주 이기주의의 극치를 보여주는 복마전입니다. 개신교의 과거, 현재, 미래는 추악함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저는 그런 개신교에 환멸을 느끼고 나와서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 무신론자입니다.

그냥 종교 믿지 않고 자신이 마음 흔들리지 않고 올바르게 사는 것이 정신건강에도 훨씬 좋습니다.

반종교자유연합 (121.♡.13.139) 2014-09-09 (화) 09:39

종교는 어차피 싸움만 부축이는 도구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종교 관련 서적들 집안에 있다면  다 불태우기 바랍니다. 

개불이던..개독이던..다 버리면 마음이 편해 질 겁니다. 그거 다 지키려다가 사람이 무뇌무충 이상하게 되버립니다..-_-


공법연구관님 의견처럼 ..

" 마음 흔들리지 않고 올바르게 사는것이 정신 건강에 휠신 좋습니다." => 100% 공감합니다.


모든 종교란게 결국은 수많은 보이지 않는 그림자처럼..분란만 일으킬 뿐입니다.

나라와 민족, 가정과 가족, 배우자관계, 집안 갈등,  직장에서의 갈등..종교마트 사기꾼들의 이중적인 행동과 말...

어차피 자기자신이 자신을 중심잡고 살지 않으면..그 틈새를 이상한 정신적 이론으로 당신 삶 자체를  빼앗아 갈 것이다.

마의 (112.♡.135.81) 2014-10-19 (일) 18:02
저도 지방대 출신입니다. 지방대는 자랑이며, 다른 데 보다 더 잘하면 그뿐입니다.
mahtos (107.♡.216.54) 2015-03-20 (금) 05:43
교회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니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많이 있습니다. 교역자가 그러면 안 되는데 

유감입니다. 사람들을 보지 말고 하나님, 에수님(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나의 죄를 지시고 돌아가신 분)만을 바라보십시

요. 신앙이 성숙하면 위에서 하신 내용들은 한 귀로 듣고 흘릴 정도로 아무것도 아닙니다. 다시 도잔 하십시요
     
     
칡넝쿨 (175.♡.64.234) 2015-03-22 (일) 18:53

개독님들 여러분~!!!

야훼(여호와)녀석, 예수녀석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야훼녀석은 본래부터 존재한 사실 자체가 없었습니다.
예수녀석은 2천년 전에 뒈지고 지금은 없는 존재일 뿐입니다.

예수녀석은 지가 왕이 된다고 사기치고 다니다가 체포되어 처형당한 사기꾼이었습니다.
그런것을 예수녀석을 따라다니던 중간보스급 똘마니 12놈들이 작당하여 시체를 훔쳐다
감쪽같이 감추고서 부활승천 했다고 사기를 친 것이 먹혀들어 헌금갈취는 물론 갖은 패
악질을 2천년동안이나 대를 이어 저지르다가 근세에 이르러 사기질이 들통나서 유럽지
역에서부터 개독교는 이제 똥폐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정을 제대로 알지 못하시고 지금도 "예천불지" 공갈협박에 두려움에 떠시면서
교회에 나가서 십일조를 비롯한 수십가지 헌금 갈취를 당하시고 계십니까~?
야훼녀석, 예수녀석이 존재하지도 않는데 말씀입니까~?

개독 먹사들의 사기질에 속아서 밑빠진 독에 물 붓듯이 헌금을 갈취당해 보았자 천국도
지옥도 없는데 무슨 9원이 있다고 "예천불지" 공갈협박에 두려움에 떨고 계십니까~?

두려움은 싹 거두시고 차라리 매달마다 갈취당하시던 헌금의 10~20% 정도만 할애하여
매주 몇만원어치씩 로또복권을 사세요. 연금복권도 좋구요.

교회 먹사에게 아무리 갖다 퍼주어봤자 없는 천국을 기대하는 허황된 꿈에 불과할 뿐이
지만, 복권은 약 1천만분의 1의 확률이지만 그래도 매주 5~10명 이상이 당첨되는 것이
매스컴을 통하여 확인되고 있는 현실 아닙니까~?

존재하지도 않는 야훼녀석, 허황된 천국 따위에 확률 없는 도박을 하실게 아니라,
비록 확률은 낮지만 꾸준히 매주 구입하다 보면 개독 여러분에게도 행운이 돌아갈지
모른다는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현실적인 도박을 하시는게 정신건강에도 좋습니다.

매주 몇 만원어치씩 복권을 사시더라도 헌금액수의 10~20%도 안될테니까 경제적으로도
훨씬 이득이구요

ㅡ 오늘의 반기독 구호 ㅡ

헌금해야 구원없고,
복권사면 확률있다.

ㅡ 앗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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