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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 세뇌의 무서움
글쓴이 : 간다구  (50.♡.240.26) 날짜 : 2014-10-29 (수) 03:25 조회 : 9104 추천 : 13 비추천 : 0
개독 세뇌의 무서움


10년전만 해도 저는 개독 세뇌의 선봉장이었습니다.
지금도 그 일말의 잔재가 남아있는지는 몰라도, 가끔 두려움이 엄습해올 때가 많죠. 이러다 벌받는거 아닌가 하고...
개독은 협박의 종교입니다. 사람을 죄인으로 단정하고 잘하면 살려주고, 못하면 죽여버리는 무서운 종교죠.
적어도 내가 그 껍질을 깨기 이전까지는 그 협박이 내 생활의 모든 것이었으니... 그 실체를 알고나니 무서워지더이다.

먼저 세뇌시키는 방법은 개독내에 다양합니다.
뭐 신앙고백이니 성경공부니 이런거 둘째치고 – 왜냐하면 일반 개독신자들은 그런거 잘 알아서 교회 나가는거 아니거든요. 그냥 분위기에 휩싸이고 그 문화에 휩싸이면서 자연스레 세뇌되는 거지요.

개독은 세뇌란 말 싫어하는거 아시죠? 딴에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그들 말로는 그것이 신념이요, 믿음이죠.

각설하고, 그 문화의 중심으로 교회음악을 들 수 있는데 이에 대해 작은 소견을 내 놓고자 합니다. 제 경험으로 느낀 것이고 그렇게 하도록 한 사람도 저이기 때문에... 그렇게 세뇌시키는게 싫어서 아끼던 기타를 반동강내고 다시는 교회음악은 하지않겠다 하고 뛰쳐나온 사람입니다.

교회음악을 얘기하기에 앞서, 민중가요(투쟁가)에 대해 잠시 의견을 피력하자면,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까지 이어지는 학생운동에서 가장 두드러진건 투쟁가의 부흥이었습니다. 84~89 학번들은 그 격동의 시기를 잘 아시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투쟁가는 반복되는 강한 리듬과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이게 하는 가사에 있죠.
그 반복적인 강한 리듬과 강한 어조의 투쟁가들은 군중들을 순식간에 결집시키고, 목표를 향해 돌진하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때 문선대(문화선전대 또는 문화선동대)를 하면서 그 음악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던 시기입니다. 한마디로 데모딴따라였습니다. 그 경력이 알려졌는지 교회음악(CCM)에 합류하게 되었고, 교회내에서 찬양단의 일원으로 활동했었지요.
그때 느낀건 교회음악이 투쟁가랑 똑같은 패턴이라는걸 어렵지않게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보통 부흥회가면 보통 부르는 특정 창송가가 있죠. 특히 먹사들이 강단을 주먹으로 치면서 부르는것들 말입니다. 이는 1995년을 전후로 락패턴의 음악으로 바뀌면서 강한 드럼비트와 베이스로 이를 커버하면서 교회음악이 발전되고 있었죠. 왜냐하면 찬송가의 찬가들은 예전 군부대 행진곡풍의 노래가 대부분이라, 군가를 상징한다고 해서 음악패턴이 민중가요형식을 따라하기 시작합니다. 서정적이면서도 강한 비트를 가진 음악.
웃긴건 개독들이 주구장창 씹어대던 뉴에이지풍의 음악을 지들이 사용하고 있더라는 것이죠.
지네들이 하면 찬양이요, 남들이 하면 사탄의 음악이라. 웃기는 논리죠.

얘기가 또 딴데로 흘렀는데, 무서운건 이 강한비트의 패턴입니다.
반복적인 강한 울림은 사람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한순간에 주변 분위기에 휩싸이게 만듭니다.
일례로 O교회(동부이촌동)에서 진행하는 경배와 찬양 집회를 보신분이면 광신도들처럼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안에 있어보면 그냥 그렇게 되어버립니다. 처음인 사람도 거기에선 마지막에 눈물 콧물 다 쏟고 손들고 울부짖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령이 충만해서, 은혜를 받아서 그렇다고 개독신자들은 분명히 얘기할 것이지만, 저는 그건 음악의 효과와 주변 상황에서 기인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독집회음악은 단순한 패턴이죠. 강약을 조절하는... 가수 콘서트와 흡사합니다.
인트로는 조용히 가다가 신나고 밝은 노래로 2~3곡이 연결된 후 후렴이 반복되면서 느려지고 심금을 울리는 곡으로 1~2곡 진행되다가 통성기도로 들어갑니다. 처음가면 이때까지는 적응이 안된죠. 다들 미친 사람들 같은데, 이제 서서히 그 세뇌의 마법이 시작됩니다. 두 번째 사이클이 돌면 나도 모르게 손을 들게 되고, 또 다시 같은 사이클이 반복되고...
일반 사람도 그냥 그 자리에 있으면 졸지에 막판엔 죄인고백(?) 하게 됩니다. 이 짧은 경험이 초심자에게는 상당한 임펙트로 다가오는건 사실이죠. 이렇게 교리나 성경 이런건 모르고 일단 개독문화에 먼저 물들어버리면 일단은 1차적으로 세뇌의 씨가 뿌려지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쇼에 열광하는 겁니다. 또한 일단 이러한 문화가 받아들여지게 되면 없던 믿음이 생겨납니다. 인간세상에서 개독세상으로 이사가는거지요.
1990년대 서태지, HOT, GOD 등의 아이돌 문화전성기에 생겨났던 맹목적인 아이돌에 대한 믿음. 개독? 이거 똑같아요. 단지 대상이 유령이라 그렇지.

제가 알기론 개독의 교리나 성경에 감화 받아서 개독신자가 된 사람 몇몇 못봤습니다. 그 문화에 물들면서 자연스레 그에 따라가기 시작한 것이죠. 제 주변 지인들도 그랬고 저도 그랬으니까요.
물론 태클 거는 개독도 있을 것이죠. 자기는 아니고 주변에 아닌 사람도 많다고.. 누가 뭐래나? 니 주변엔 그런 애들이 많을 뿐이고, 내 주변엔 저런 애들이 많았고...
각설하고, 믿음으로 충만한 개독신자들은 그 믿음이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객관적으로 한번 되짚어보시라.
교회문화에서였는지, 아니면 다른 이유인지...
여전히 믿음이 우선이라면 그냥 그렇게 사시길. 남 피해주지 말고...
당신들은 기쁘고 복된 소식을 전해야 한다고 하지만, 제발 당신들이나 그 소식 간직하고 계세요.
안그래도 기쁘고 복된 소식은 개독세상이 아닌 인간세상에서도 많이 있으니까.





mahtos (107.♡.216.54) 2015-03-20 (금) 05:37
사회주의세력들이 정계나 사회에 침투한뒤  우익진영의 본부 격인 교회들을 말살하는 전략을 펼친결과

많은 기독교인들이 저들의 세뇌작전에 휘말려 교회를 떠나고 있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하에서는 교회가 필요없습니다. 오직 이념만이 있지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하나님게 회개하고 돌아오십시요. 처음 주님을 만났던 그 감격과 기쁨을 이지 마십시요
     
     
칡넝쿨 (175.♡.64.234) 2015-03-22 (일) 20:50
[북한 빨갱이와 남한 개독교의 유사점]

<유사점 1> 추구하는 노선·목표
북한에는 남한을 적화통일하기 위한 군사력 증강목표인「4대군사노선」이라는게 있다는데,
남한의 기독교가 추구하는 목표에는 이 북한 4대군사노선을 흉내 내는 듯한 유사점이 있다.

1) 북한 : 전국토 요새화............1) 기독 : 전국토 성시화.
2) 북한 : 전인민 무장화............2) 기독 : 전국민 기독화.
3) 북한 : 전군 간부화...............3) 기독 : 전교인 전도사화.
4) 북한 : 전장비 현대화............4) 기독 : 전교회 시설 현대화.

<유사점 2> 고혈 짜내기
- 북한 : 남한 적화통일을 실현시키기 위해 인민들에게서 고혈을 쥐어 짜낸다.
- 기독 : 전국토 성시화를 실현시키기 위해 교인들에게서 헌금을 쥐어 짜낸다.

<유사점 3> 기쁨조
- 북한 : 수령님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여성들이 기쁨조가 되어 봉사한다.
- 기독 : 목사님을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여신도가 기쁨조로 봉사하는 사례가 다수 있다.

<유사점 4> 평등의 실체
- 북한 : 평등을 지향하는 척 하나 사실은 소수 노동당 간부가 지배하는 계급사회이다.
- 기독 : 야훼 앞에 만인은 평등하다고 하나 사실은 담임목사> 부목사> 장로> 권사> 집사>
   평신도의 구별이 엄격한 계급사회이다.

<유사점 5> 권력 세습
- 북한 : 부자(父子)가 대를 이어 정치권력을 세습한다.
- 기독 : 부자(父子)가 대를 이어 교회권력을 세습하는 사례가 다수 있다.

<유사점 6> 증오심의 고취
- 북한 : 남한에 대한 증오심을 갖도록 인민들을 선동한다.
- 기독 : 비기독교인에 대한 증오심을 갖도록 교인들을 선동한다.

<유사점 7> 이상한 고백 취향
- 북한 : 자아비판을 즐겨 한다.
- 기독 : 신앙간증을 즐겨 한다.

<유사점 8> 불법 밀파
- 북한 : 남한 사회 교란을 위하여 간첩과 무장공비를 밀파한다.
- 기독 : 봉사로 위장하여 아프간, 이란, 미얀마, 중국 등지에 선교단을 밀파한다.

<유사점 9> 역사왜곡
- 북한 : 일제시대에 김일성 혼자서 항일독립운동을 다 했다고 역사를 왜곡한다.
- 기독 : 일제시대에 신사참배, 징병 징용 선동활동을 한 목사들을 독립투사로 왜곡한다.

<유사점 10> 마녀사냥
- 북한 : 수틀리면 반동 누명 씌워 정적을 숙청
- 기독 : 수틀리면 이단 누명 씌워 반대자 축출

<유사점 11> 불장난 협박 공갈
- 북한 : “서울 불바다 …” 어쩌고 하면서 수시로 남한을 겁박한다.
- 기독 : “불지옥 …” 어쩌고 하면서 매일 길거리에서 비기독교인을 겁박한다.

<유사점 12> 창씨개명
- 북한 : 김성주가 김일성으로 개명했다.
- 기독 : 야훼(여호와)녀석이 하나님(하느님)으로 개명했다.

<유사점 13> 맞장구
- 북한 : 당 간부가 연설을 하면 군중들은 “옳소” 하고 맞장구를 쳐야한다.
- 기독 : 목사가 헛소리 설교를 해도 신자는 “아멘, 할렐루야” 하고 맞장구를 쳐야한다.

<유사점 14> 아버지의 개념
- 북한 : 김일성을 “어버이 수령님”이라고 부른다.
- 기독 : 야훼(여호와)녀석을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매달린다.

<유사점 15> 조국의 개념
- 북한 : 구소련(舊蘇聯)을 이념적 조국으로 여긴다.
- 기독 : 이스라엘을 영적 조국이라고 하는 것도 모자라 아예 우리 배달민족을 유태인 “단” 지파
   의 자손이라고 우긴다.

<유사점 16> 우리말 훔쳐다 제 것으로 만들기
- 북한 : 공산당이 8.15 해방 직후 훔쳐간 우리 말 → [동무] [동지]
   (8. 15 해방 전까지만 하여도 친구지간에 정겹게 사용하던 친근한 우리 말이었는데 공산당이
   은근슬쩍 훔쳐다 쓰는 바람에 지금은 혹시나 사용하다가 빨갱이 누명을 쓸까봐 남한에서 사
   용을 기피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 기독 : 개독들이 120여년 전에 훔쳐간 우리말 → [하나님] [하느님]
   (지금은 비기독교인들이 개독으로 오해 받을까 꺼려하여 우리 배달민족 고유의 신이신 하나
    님, 하느님 호칭을 부르지 못하고 기피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이다.)

<유사점 17> 기적 조작
- 북한 : 일제시대 김일성이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고, 모래알로 밥을 지어 먹으며, 가랑잎을
   타고 강을 건너면서 항일투쟁을 하였다 라고 기적을 조작한다.
- 기독 : 예수가 물 위를 걸어 다니고, 문둥병자를 낫게 하고,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을
   먹이고도 남았다 라고 기적을 조작한다.

<유사점 18> 1당 독재
- 북한 : 노동당 이외 정당은 모두 미제 앞잡이.
- 기독 : 기독교 이외 종교는 모두 사탄 마귀


<유사점 19> 우상 미신숭배 상징물 조성
- 북한 : 북한 전 지역에 김일성 동상을 세웠다.
- 기독 : 남한 전 지역에 십자가를 높이 세웠다.

<유사점 20> 소리 없이 끌려가 죽는 경우
- 북한 : 노동당에 밑보이면 소리 없이 수용소에 끌려가 뒤지게 맞다가 죽는 수가 있다.
- 기독 : 목사님께 밑보이면 소리 없이 기도원에 끌려가 뒤지게 맞다가 죽는 수가 있다.

<유사점 21> 경멸의 대상
- 북한 : 자본주의자를 경멸한다.
- 기독 : 인본주의자를 경멸한다.

<유사점 22> 반대파 몰아세우기
- 북한 : 불리하다 싶으면 반동으로 몰아세운다.
- 기독 : 불리하다 싶으면 종북좌파(빨갱이)로 몰아세운다.

<유사점 23> 착각하도록 세뇌
- 북한 : 지네들 체재만 지상낙원이라고 국민을 세뇌한다.
- 기독 : 지네들 교리만 구원받아 천국에 간다고 교인을 세뇌한다.

<유사점 24> 착취의 당연시
- 북한 : 국민으로부터 일평생 온갖 명목의 노동력 착취를 당연시한다.
- 기독 : 교인으로부터 일평생 소득의 10% 이상 온갖 명목의 헌금 착취를 당연시한다.

<유사점 25> 즐겨하는 순시와 심방
- 북한 : 지도자와 고위간부들은 북한 각지의 순시를 즐겨한다.
- 기독 : 목사는 교인 가정의 심방을 즐겨한다.

***************************************************************************

-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 시켜 버린다 !
-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무기력 (220.♡.8.234) 2015-03-25 (수) 13:03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칡넝쿨 (119.♡.134.228) 2015-03-25 (수) 18:10

재미있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개독들은 자신들이 빨갱이와 유사점이 이처럼 많은 것은 까맣게 잊어버리고,
정신이 올바른 비기독교인들을 향하여 종북좌파니 뭐니 하면서 빨강색칠을 하기에
바쁜 미친것들입니다. 아무리 빨강색칠에 미쳐 날뛴다고 빨갱이가 됩니까~?

<추신>
위의 제 댓글 중 끝부분의 파랑색 글씨 끝줄 끝부분에 "열리리라 !" 4자가 누락이 된
것을 이제야 발견하고 보충합니다.

          
          
childrenofbodom (174.♡.13.77) 2016-11-05 (토) 02:58
키야. 오랜만에 보는 주옥같은 댓글이네요. 빨갱이짓은 지들이 제일 많이 하면서 누구더러 빨갱이가 하는지 ㅎㅎ
     
     
mikoto (211.♡.194.51) 2015-04-01 (수) 15:19

Mahtos //

아무것에나 엮어서 끼맞추어 말도 안되는 얼토당토않는 글로 혼돈주지 마시구요.

하나놈? 주놈?

그런 고대3류호구쓰레기판타지소설의 주연,조연은 어디 있답니까?



혹여나 하나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안티는

허구,망상으로 인간을 정신병자 만들려는것을 저지하고,

인간을 허구,망상으로 프로그램하여 물질적,시간적,정신적인 갈취를 막고자하는

좋은 활동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설마 천국이란 곳에 가서 아침,점심,저녁,자기전까지 맨날 찬양하고 찬송하고를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년이 아닌

영원히 그렇게 살아있고 싶으실까요?

     
     
간다구 (50.♡.240.26) 2015-05-28 (목) 10:25
이것봐요 mahtos 양반

돌아도 한참 돌았군요. 여기서 우익 좌익이 왜 나옵니까
당신 개독들은 이념이라도 있나요? 오직 세뇌에 따른 맹신과 복종이 있죠?
당신들이 진짜 빨갱이네.
회개하라구? 누구한테? 그 실체를 보여줘봐요.
하늘을 공경하는 마음은 있지만 야훼신에게는 회개할 맘 없네요.
난 당신들이 얘기하는 주님을 만난적도 없으니까. 그렇게 세뇌되어 있었을뿐
눈이 떠지고 세상의 이치를 알게된다면 당신이 얼마나 무지한 사람이었는지를 깨닫게 될겁니다.
     
     
채소맨 (125.♡.64.167) 2015-06-29 (월) 22:11
mahtos// 현대 사회에서는 더 이상 마르크스식 사회주의가 아닌 개량된 사회주의가 쓰이고 있으며, 님이 말하시는 것은 사회주의를 공산주의로 가는 과정으로 취급하는 마르크스-레닌주의를 뜻하는 것이며, 현대 사회주의와는 무관합니다.
사회주의 사상에 대해서는 제대로 배우고 말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서울사랑 (220.♡.40.238) 2015-10-07 (수) 04:24

정말 좋은 내용입니다.  

교회에 음악이 없고 예수님 그림이 실제 못생긴 중동인 이라면 여자 교인들이 안옵니다. 

교회는 철저하게 음악과 그림을 상업에 이용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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