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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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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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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아온 교회 모습입니다.
글쓴이 : 할부지할무니  (152.♡.38.75) 날짜 : 2014-11-06 (목) 12:07 조회 : 8775 추천 : 8 비추천 : 0

두서없이 보여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목사1.

검소하고 인자하신 40대 중반의 부목사님. 두 남매의 아버지로서 항상 검소한 삶을 살아오셨고, 교회
봉고차를 몰며 교인을 태워주시고 주차 관리를 담당하신 분, 웃으면서 식사하고 청년부 예배 참석하고
가라고 하시며, 아무리 장로, 권사가 근처 있어도 평범한 청년인 나와 이야기 할 때 중간에 대화를 끊지 않고
끝까지 이야기해주신 분.
항상 청년부의 장래와 취업 걱정을 해 주시고 예배 시간에는 항상 청년들의 삶과 처지에 와 닿는 설교를
해 주시고...........눈동자만 봐도 그 분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음. 그 분을 볼 때면 인품도 훌륭했지만
세속을 초월한 구도자의 느낌도 들었고 조용한 시골 성당에서 기도하는 피정자의 모습도 느껴졌음.
처음으로 이 분이야말로 참 교역자, 목회자시구나라 느낀 분이며, 내가 교회를 쉽게 떠나지 못했던
이유이기도 했음.


목사2.
현재 70대 후반이며 퇴직함.
교회 재정 문제로 장로와 싸우고, "장로 자리 하나 줄 테니 OOO만원만 기부해"라는 식의 소식들이
끊이지 않음. 안 좋은 행실 위주로만 듣다 보니 탐욕과 고집이 얼굴에 배여 있을 정도로 인상도 나쁘게 보임.
설교 시간에 북한을 빨갱이라 하고 부끄러운 집단이 바로 이북이다 라고 하면서도
자신이 욕한 이북의 권력자처럼 행동하였음. 오죽했으면 "카타피" 라는 별명을 얻었을까.
교회는 카타피 성전이라는 놀림을 받기도 함.



청년부1.
손 들고 기타치며, 찬양 인도하는 모습만 보면 신실하기가 따라올 사람이 없는데
평소 하는 짓이 가관인게 밤만 되면 OO나이트 근처에서 자기와 비슷한 행색?!의 친구들 만나
술취한 여자 만나 성관계 맺으려고 눈독 들임. 그러면서도 주일날 찬양인도할 때는 한결같음.
그러고도 나에게는 교회는 꼭 다녀야 된다 함.

 
청년부2.
임대아파트에 홀어머니와 살면서도 열심히 공부하여 성균관대 법학과에 입학.
27살에 사법고시 합격하여 현재 군법무관으로 복무중인 것으로 알고 있음. 겸손하기까지 한 청년이었음.
교회를 빛낼 청년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훌륭한 청년이었음.


청년부3.
33살이나 되었으면서도 취업도 못하고 게임방을 전전긍긍하며, 사람인, 잡코리아를 번갈아가며 배회하다가
마땅히 취업할 곳이 발견되지 않으면 새벽까지 컴퓨터 게임하면서 오늘은 계급을 소령 O호봉 달겠다,
중령 달았다 뭐 이런 초등학교 수준의 자랑을 늘어놓는 한심한 사람임.
경제적 형편도 궁핍하다던데 아직도 이러고 있음.
자신은 밑바닥 인생인데 다른 사람의 학력, 직업, 연봉, 성격을 분석?!하고 평가하며, 오늘도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고 있음. 닥치는 대로 원서를 내 보다가 힘들게 하나 얻어 걸려도 사장하고 싸웠다느니, 거기
사람들이 자기 싫어한다느니, 주일날 일하러 나온다느니 각종 불평 불만을 늘어놓으며 3일 내지 일주일만에
그만두기를 반복함.


청년부4.
"오늘 새로 오신 청년을 환영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시다" 라 하며 축복 찬양까지 해 놓고는
정작 청년부 끝나도 말 한번 걸어주지 않는 인간. 입으로 뱉는 말이랑 속이 다른 인간임.
제 발로 걸어들어온 청년도 제대로 대우 못하면서, 청년부가 부흥되기를 소망한다는 말을 앵무새처럼 함.
노방전도니 해외 선교를 무슨 소풍놀이나 캠프 가는 정도로 인식하는 행동을 함.
 

청년부5.
지방대 법학과를 졸업하여 일반 행정직과 법원직을 번갈아 치다가 공무원 시험이 계속 안되니 주님께서
목회자의 길로 인도하신다라 함. 동아리 자매, 교회 자매와 잠깐 연애했지만 여러 사람이 소문을 잘 아는
상태에서 끝이 좋지 못하게 헤어짐. 목회지의 자매를 만나 결혼하고 현재는 강도사로 활동하고 있음.


청년부6.
동아리 회원들이 술로 단합을 한다거나 MT갔을 때 술 마시면 불같이 화내는 사람임.
술로 인해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고, 술이 정신을 망치는 마약과도 같은 존재로 여기고 극혐함.
술 한잔 기울이며 우리 이야기를 하며, 추억을 되새긴 다는 건 그에겐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임.
후배들이 그의 눈치를 봐 가며, 동아리 방에서 술 한잔 할 엄두를 못 냈음.
마찬가지 지방대 물리교육과를 졸업하여 임용시험을 4번 쳤으나 계속 합격하지 않아
주님께서 목회자의 길로 인도하셔서 주의 사명을 다하려 한다고 함. 현재 부목사로 활동하고 있음.
 
신도1.
신우회 잠깐 따라가서 찬송가 피아노 반주 한 번 했다고 계속 불러내서 연주 좀 해달라 함.
결혼하는데 축하한 단 말 한마디도 할 줄 모르는 인간이 자기가 찬양인도자인데 사람이 없어서
찬양반주 좀 해달라 함. 한 마디로 자기 필요할 때만 사람 이용하고는 인사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정떨어지는 인간임.


신도2.
현재 직장 상사이자 장로님으로 재직중. 인자하신 분이나 신천지가 왜 나쁜지 신천지 집회에는 왜 가면
안되는 지에 대해 이유를 물으니 무조건 나쁜 집단이고 이단이니 절대 그런 곳에 발을 들여놓아서는 안
된다라 경고하면서 이유를 설명하지 못하심.
 
 





 
나약해 빠진 인간들이 모인 집단입니다.
저 역시도 나약한 존재이지만 남탓 하고 주님께서 인도하는데 우리는 따라가기만 하면 된다는 식의
마인드는 가지기 싫습니다.
십 수년간 교회를 다녀보고 내린 결론은,
교회란 "교인들 중에도 선하고 성실하고 타인의 본보기가 되는 훌륭한 사람들이 소수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대다수는 일종의 정신병적 증상을 가진 사람들의 집합체" 입니다.
남탓하고 극심한 나약함도 정신병이지만
나와 같지 않으면 입으로는 환영하고 축복한다면서 속으로는 천박하게 여기거나 적대시 하고
구밀복검, 동상이몽, 표리부동, 면종복배 같은 행동을 하는 것 또한 정신병적 증상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알고 지내는 분의 절반이 교인이고 한 때 저도 교인이었는데
지금 친하게 지내는 교인의 마음을 돌리게 하고 싶습니다만 잘 안되네요;
하나님을 거역하거나 안티한다는 자체가 그들 마음에는 양심? 죄의식?의 장벽?!으로 굳건히 자리잡았기에
거의 불가능한 일이지 않나 싶습니다.


앞으로 종교 란에는 "기독교" 로 적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교회를 벗어나니 홀가분하네요.




칡넝쿨 (119.♡.134.224) 2014-11-06 (목) 16:14

이 사회의 악의 축의 하나인 기독교에서 탈출하셨음을 축하 드립니다.
기독교는 경전부터 사악한 가르침을 내용으로 하고 있음은 이 곳의
안티바이블 게시판에 상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간다구 (50.♡.240.26) 2014-11-08 (토) 02:45
공감합니다.
그들을 인간세상으로 끄집어내기란 힘듭니다.
그들은 항상말하길 믿음이 부족하여 사탄이 어찌고 저찌고~~~
그 믿음이란게 세뇌죠. 그들이 말하는 믿음이란 단어를 세뇌로 바꿔보면 정확합니다.
세뇌가 부족하여 그러한 생각을 가지는거야 등등
damnfakegod (124.♡.208.169) 2014-12-20 (토) 16:15
솔직히 글쓴이님 말대로 목사1같은 훌륭한 분들도 존재합니다만 전 그런 사람들은 많지 않은거 같더라고요
무기력 (220.♡.8.234) 2015-03-25 (수) 13:01

일부 착한 사람. 일부 훌륭한 사람이 진짜 나쁜 놈들입니다.  저런 놈들이 있어서 개독이 아직 존재하는 겁니다. 전부 다 악질만 남아야 더 많은 사람이 개독을 떠날수 있을 건데,  저런 일부가 있어 그런겁니다.


그래서 예전에도 왕들은 저런 놈들은 그냥 일족을 몰살시키는 방법으로 본을 보여주곤했죠.  아니면 계속 나쁜 쪽으로 가니까요.

cheirma (112.♡.135.81) 2015-07-01 (수) 08:15
축하합니다
게쉬타포 (123.♡.15.171) 2015-08-04 (화) 01:27

그 동안 마음 고생 많이 했습니다.

이제 자연인으로 돌아 와서 모든 사람들괴 인간이 주인공인

 이 세상에서 자유롭게 삶을 영위 하십시오.

 이 땅에 개독과 먹사들은 사라져야 합니다.

 인간의 영혼은 신의 간섭을 받지 않는 자유로운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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