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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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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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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직도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글쓴이 : 반기추구자  (121.♡.17.131) 날짜 : 2015-02-05 (목) 17:55 조회 : 9493 추천 : 1 비추천 : 0
제가 교회에 다닌지 어느덧 23년....

철 모르던 어릴때 친구 따라서 시작한 신앙생활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세월이 흘렀네요...

교회 아니면 이 세상에 나란 존재는 있을 이유가 없다는 그런 마인드로 살아온 세월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1년 전부터 각종 의심과 교회 목사들의 일탈, 교회에서 받은 상처들 때문에 교회에서 얘기하는

이른바 시험에 든 상태입니다....

그 이후에는 믿음성도 없어지고 직업 때문에 이리 저리 옮기는 바람에 새로운 교회에 정착하기도

힘들어지고 하다가 우연찮게 반기련 홈페이지에 들어와 여러 글들을 읽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그나다 조금이라도 있었던 믿음이란것에 확고히 다시 돌아보게 되는 큰 계기가 되었네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예전처럼 찬양시간에 울면서 따라 부르거나

열렬한 기도를 한다거나 하지는 않지요.... 단지 다니고 있는 이유는 그나마 친해진 친구들과

연고도 없는 쌩판 모르는 지역에 일때문에 와서 생긴 외로움에 견딜 수 없어 다니고 있는것 뿐이구요...

이제는 헌금도 아깝고 시간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만 사람 정이란것이 무엇인지....

힘드네요....




mikoto (118.♡.57.17) 2015-02-06 (금) 01:13

극박한 현실속에서 가장 힘든부분이라면 경제적인면과 외로움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서로간의 공감대가 형성되어진곳을 찾기도하지요.

삶에 대한 스트레스나 혼자만의 쓸쓸함의 해결을 굳이 교회에서 찾을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스스로를위한 배움이나 변화를 통해서 앞날을 준비하시는것이 좋지않을까 합니다.


교회에 출석하여 보지도못한,듣지도못한 단지"성경"이라는 글로만 존재하는 신에게서는 미래를

바라볼수가 없으므로 현재 자신이 하고자하는것이 무었인지,무었을 배워보고 싶은지,또는 타인

과의 어떤 대화를 하고싶은지에대해 탐구하고 연구한뒤 인터넷검색이나 채팅 또는 그러한 모임

등을 찾아가며 바꿔나가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현재 이곳에와서 많은 글들을 읽어보셧다고 하셧는데요.

이곳의 글들을 보고,느끼고,배우고,그들과 대화를 해보는것 또한 추천해 봅니다.

칡넝쿨 (119.♡.134.228) 2015-02-09 (월) 06:10

<개독교는 한국땅에서 실패한 종교입니다.>

야훼(여호와)녀석은 이 세상에 존재한 사실 자체가 없던 녀석입니다.
예수녀t석은 추종자들을 이끌고서 자신이 왕이고 야훼(여호와)녀석의 아들이라고 사기행각을
하면서 돌아다니다 체포되어 처형당한 거짓말쟁이였습니다.

그러자 중간보스급 부하들 12명이 모의하여 예수의 시체를 훔쳐다 감쪽같이 감춰버린 다음, 부활승천 했다고 사기를 치기 시작하여 이 거짓말을 믿고 미쳐버린 민중으로부터 2천년간이나 헌금갈취를 해먹었는데 근세에 이르러서 문명의 발달로 깨어난 민중들로부터 이 사기극이 들통나서 유럽을 비롯한 서양 각국에서 개독교가 소멸과 쇠퇴의 길을 걷는 똥폐차 사양산업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은 서양에서는 한물 가버린 기독교인들은 야훼나 예수가 ‘존재하지 않는다’ 는 사실을 증명하라고 어거지들을 써가면서 기독교 전도에 열을 올립니다. 이는 법률학에서 논하는 "입증책임"을 망각하는 완벽한 어거
지일 뿐입니다.

어떠한 사물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쪽이 그 존재를 증명하여야 하는 것이지, 부존재를 주장하는 쪽에서는 부존재 사실 자체가 증명인데도 부존재 사실을 증명하라는 송아지가 껌을 씹다가 이빨 부러지는 소리들을 지껄이고 있습니다.

증명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만약에 야훼나 예수가 진정 존재한다면 서울 시청앞 광장에 데리고 와서 기자회견 단 30분만 하면 족한 것을 말로만 존재한다고 떠들면서 구차한 변명들을 하는가요?

한국땅에 기독교가 상륙한지는 120여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나 그 120여년이라는 장구한 세월동안 얼르고 뺨치고 하는 등의 발악과 발광을 하였지만 불과 20% 미만(카톨릭까지 합쳐도 25% 미만)의 국민들만 속여서 기독교화 했을 뿐입니다.

나머지 75%의 국민들은 120여년이라는 그 기나긴 세월을 기독교 목사들의 앵무새같은 반복적인 세뇌공작에도 불구하고 기독교화 시키지 못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위대성이 여기에 있는 것이며, 따라서 우리 한국땅에서도 기독교는 실패한 종교라는 명백하고 명확한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한국땅에서 실패한 종교 기독교여~!!!
이제 기독교 존재하지도 않는 야훼녀석, 예수녀석 과감히 내버리시고 조상님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야훼녀석은 질투하는 신이라고 기독경에 적혀있지만, 우리의 조상님들은 자손을 자애롭게 품어주시는
신이십니다.

mahtos (107.♡.216.54) 2015-03-20 (금) 05:33
가지고 있는 성경지식이나 경험들을 자꾸 나누세요.
또 사회봉사나 선행을 의도적으로 하십시요. 점차 반복적인 생활속에 
믿음과 사랑이 싹틉니다. 기독교는 실행의 종교이며 체험의 종교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칡넝쿨 (175.♡.165.159) 2015-03-22 (일) 18:40
"기독교는 실행의 종교이며 체험의 종교" 맞습니다.

개독교에 입문하면,

단군상에 도끼질의 실행을 통하여 짜릿한 파괴체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길거리에 세워진 장승에 전기톱질 실행을 통하여 짜릿한 파괴체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태백산 꼭대기까지 기어올라가 천제단을 뿌솨뿌리는 실행을 통해 짜릿한 파괴체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사찰에 야반침입하여 불상에 해머질 실행을 통하여 짜릿한 파괴체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사찰에 야반침입하여 불당에 불싸지르는 실행을 통하여 짜릿한 방화체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
다.
사찰 법당에 야반침입하여 오줌줄기를 싸갈기는 실행을 통하여 짜릿한 소방훈련 체험을 맛보
실수 있습니다.

세계문화유산 석굴암에 시너통을 들고 돌격을 실행하여 짜릿한 방화체험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같은 개독인 천주교회에 세워진 성모마리아상에 똥칠실행을 통하여 짜릿한 오염체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신학대를 졸업하면 성직자(먹사)가 되고 이렇게 된다면,

유부녀 신자에게 물총사격 실행을 통하여 창밖 에어컨 실외기에 매달렸다가 30미터 아래의 맨
땅에 헤딩하기 위하여 짜릿한 다이빙 체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반반한 여신도에게 빤쓰 벗으라는 명령 실행을 통하여 짜릿한 물총사격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친 딸도 욕망이 발동하면 강간 실행을 통하여 짜릿한 물총사격 체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만만한 돈많은 신자에게 사기치는 실행을 통하여 흥청망청 돈쓰기 체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교회 장사가 잘 되어 번창하면 헌금 중 일부 슬쩍 실행을 통하여 꿀꺽 배임 횡령 체험을 맛보실
수 있습니다.

ㅡ 체험 사례를 다 기술하려면 책으로 몇 권이 될것같아 이상으로 마칩니다 ㅡ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mikoto (211.♡.194.51) 2015-04-01 (수) 15:06

사회봉사나 선행은 보상없이 어려운 사람을 스스로 자발해서 도울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개독이란 간판을걸고 하는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성경(똥경)지식은 인간에게 아무쓸모없으며 오히려 허구,망상 판타지스토리로 인해 인간이

호구가 된다는 것입니다.

믿음과 사랑은 인간끼리의 신뢰와 배려속에서 싹틉니다.

이론적으로 설명이 불가한것은 가치가없고, 인간에게 유해하기때문에 설명은 필요없습니다.

말좀 되는 소리좀하세요.

     
     
간다구 (50.♡.240.26) 2015-05-28 (목) 10:31
mahtos

언제는 개독교가 사랑의 종교라고 하더니 언제 실행하고 체험하는 종교로 되었지?
당신들 실행이라는게 배타적이고 독선적인거 아니었던가요?
한마디로 당신들만의 리그 라는거지
남들에게 베풀기전에 예천불지 세뇌공작부터 하는...
그게 실행이고 체험이라면 이해하렵니다.
prancis (59.♡.11.96) 2015-03-31 (화) 11:01

저도 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교회 가는 것이 싫을 때도 있고
목사들의 행태가 보이기도 할 것입니다.
지금의 기독교는 문제가 어려가지 많이 있습니다.
정말 이대로는 않되요.

믿음은 나의 것입니다.
교회를 가고 안가고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여기에도 교회를 다녔던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중요한 듯합니다.
첫사랑을 회복하시길 ...

cheirma (112.♡.135.81) 2015-07-01 (수) 08:11
기독교는 유대인의 정신으로 우리나라의 정신을 좀먹는 것이며, 국혼을 좀먹는 것입니다. 참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기독교로 인해서 정신 자체까지 말살되고 식민지화 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것을 한탄합니다.
freewill (121.♡.75.5) 2015-08-12 (수) 13:21
사람정이고 나발이고 틀린건 틀린거고 아닌건 아닌겁니다 기독교의 교리는 당신을 병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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