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40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기독교에 대한 회원님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게시판 입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기독교인들에게 보내는 메일 1
글쓴이 : 서울사랑  (220.♡.40.238) 날짜 : 2015-10-07 (수) 02:59 조회 : 5542 추천 : 2 비추천 : 0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사랑 대표 이민호 입니다. 

KBS 대기획 넥스트 휴먼 신의 언어 유전자 방송에

아주 소중하고 중요한 정보가 있어서 메일을 드립니다.    [ 맨 아래 유투브 링크 확인]

인간의 모든 유전자를 길게 연결하면 지구에서 달 까지 길이 입니다.

유전자 정보는 친자확인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런 의학적 결과를 부정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유전자는 혈액 한방울 머리카락 하나로도 범인을 보지 않고 어떤 성향이며
어떻게 생겼는지 몽타주도 만들 수 있습니다. 

유전자를 통하여  왜 병이 생기는지 ?  왜 노화하는지 ?  인간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 
모두 밝혀졌습니다.

유전자 정보에 의하면 인간의 꼬리뼈는 인간 조상에게 꼬리가 있었다는 증거 입니다. 

남자의 젖은 여성이 먼저 시작된 우성이라는 것을 의학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인간 몸의 털과 냄새 맡는 후각은 퇴화 하였지만 눈은 색맹 이였는데 진화해서 칼라색을 보게 되었습니다.​

유전자는 거짓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유전자에 의해 인류는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  알 수 있습니다.

유전자에 의한 역사적 인류 탄생과 이동 경로는 성경에 아담이 먼저 창조 되고

그의 갈비뼈로 하와가 창조된 것과
정 반대의 결과가 되기 때문에 둘 중에 하나는 진실이며 하나는 허구 이며 전설인데 이제 성경은 고대 전설 이라는 것을 더 이상 부인 할 수가 없습니다. ​





천국 지옥이 존재하지 않는 증거
 

어떤 사람이 치아를 임플란트로 바꾸고
코는 실리콘으로 바꾸고 
다리는 로보트 다리로 바꾸고
심장  뇌 등 모든 장기를 하나 하나 교체해서 사이보그 인간이 됐다고 하면 ​
교체후 버려진 치아,  다리,  심장, 뇌 등 각 장기들은 개별 적으로 천국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인간은 여러 장기와 수 많은 세균들이 모여서 존재하는 생명체 인데
인체 각 기관이 개별적으로 사후세계에 가지 않는 다는 것은  =  인체 전체가 죽어도 천국 지옥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합니다.

성경은 인간의 마음 정신 (영혼) 만 천국 지옥에 간다고 하면 천국의 즐거움도 지옥의 고통도 약화 되어서 사람들이 겁을 먹지 않기 때문에 육신을 입고 천국에 가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이 재림 하여 오시면 세상의 모든 무덤이 열리고 죽었던 시체가 다시 살아나서 천국 지옥으로 간다고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수 천 년 아니 수 만년 동안 죽었던 모든 사람들이 다시 살아난 다는 것은 더욱 말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종교가 계속 유지되기 위해서는 각 교단에서는 현대 시대에 맞도록 교리 (이론) 를 대폭 수정 하거나 보완해야 되는 상항에 있습니다.





원죄가 만들어진 원인  

역사적으로 왕과 종교수장은 최고의 지배자였고 이들이 배 불리고 방탕할 때 가난한 백성들이 현실의 고통을 참고 순종 할 수 있도록 원죄 이론을 만들어서
아무죄도 없는 어린아이 부터 모든 백성들을 죄인 으로 덮어 씌웠습니다.

​죄 라는 개념도 시대 상황에 따라 다 달라서 100년 전에 우리나라 여성들이 미니 스커트 입고 머리 노랗게 염색 하고 다니면 ​풍기 문란죄로 포도청에 끌려가서 곤장 100대 맞아 죽습니다.    
아니면 눈물의 통곡 회개를 해도 부족한 사건 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세상이 좋아져서 아무런 죄가 아닙니다.   ​
​그리고 실수로 사람을 죽이면 과실치사 살인죄가 되어서 형벌을 살아야 되는데 전쟁터에서 사람을 많이 죽이면 죽일 수록 영웅 칭송을 받습니다.
​죄라는 것도 시대나 제도 국가의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 지는 것입니다.  





세뇌 교육 

지배층들은 예배의식을 통하여 백성들이 음악과 미술 이미지와 기도로 감성적으로 빠져들도록 만들었는데
특히 감성이 풍부한 어린아이나 여인들은 평생동안 교회 교육의 영향과 종교 이미지의 영향을 벗어 날 수가 없습니다.

​과학 의학이 덜 발달되고 풀뿌리라도 붙잡아야 하는 절박한 시대에 어릴때 감수성에 의해서 평생 종교에 인생을 바친 목사님 장로님 권사님 분들은 그 시대에는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지금의 젊은이들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육의 힘은 워낙 위대해서 교리와 성경 교육을 받는 사람은 물론이며 ​설교를 하고 교육을 시키는 사람 또한 스스로 신념에서 확신이 생기고 확신은 현실로 빠져 듭니다. 

교육의 힘을 근대시대 가장 잘 활용했던 지배층은 2차 대전때 독일  일본  러시아 등 독재 국가 지배층 이였습니다.

​교육에 세뇌된 군인은 아무런 죄도 없는 힘 약한 국가 시민들을 마구 죽여도 아무런 거리낌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현대 시대에는 북한 지배층으로 북한 주민들에게 주체 사상과 역사 왜곡 교육입니다.    
북한 주민은 물론이고 조선족들은 지금도 중국 역사 교육에 의해 6. 25 때 남한이 먼저 북침 한 것으로 잘 못 알 고 있는데 그 생각을 바꾸는것은 굉장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을 가장 잘 활용하는 기업으로는 시간 낭비 하게 만들고 뜬 구름 잡는 다단계 네트워크 회사 인데 한번 빠져들면 매일 반복 되는 세뇌 교육에 의해 좀 처럼 빠져 나올 수가 없습니다.  





섹스하는 성녀, 똥싸는 예수 

성경에 마리아는 하나님을 몸으로 받은 동정녀 인데 그 후에는 남편 요셉과 섹스를 하고
​예수님 동생 야고보를 낳았는데 그외에도 형제 들이 더 있습니다.   
성경에 예수님 동생 야고보가 나옵니다.

​기독교 교리에 의하면 예수님은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셨기 때문에 ​예수님도 재래식 화장실에 가서 오줌 누고 똥싸고 다 했습니다.
​그러면 성녀 마리아가 섹스 했을 때도 거룩 했을 까요?   

꺼무칙칙한 피부에 중동인 남자 예수님이 방귀끼고 똥 쌀 때도 거룩 했을까요?   
현실은 전혀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먼 미래에 사람들이 볼때는 똑같이 섹스 하고 똥싸던 인간을 2,000년 동안 신으로 믿고 회개 하고 울고 불고 했었다는 것이 한편으로는 참 우습기도하고 아이러니한 역사의 한 장면 일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실제로 본적도 없고 어떻게 생겼는지?   사진도 없습니다.  
​수 많은 성화나 그림에는 긴 얼굴의 높은 코의 북부 유럽인으로 그려져 있는데 ..  
이것 또한 과학 의학이 덜 발달 했을 때 화가들의 환상으로 잘 못 그려진 것입니다.

​사실은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지역의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났고 시대 상황 배경을 보면
​예수님은 거무스럼한 피부의 중동인 입니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지금 이라도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서 예수님의 그림을 최대한 사실에 근거해서 그려야 합니다.   ​

​많은 학자들은 당시의 증거와 기록들을 볼 때 예수님의 발을 머리결로 씻겨드린 여인 마리아는 예수님의 부인이나 다름 없는 관계 였으며 ​완전히 죽지 않았기 때문에 몰래 상처를 치료받은 후 마리아와 함께 프랑스 남부 지역으로 피신하여 살면서 후손들을 낳고 살았다고합니다.   

​신약 성경은 저자들이 내용을 기적 사건으로 과장해서 쓰고 지배 계층들은 필요한 내용만 골라서 책으로 엮어서 그렇지 ​당시 현실 속에는 우리가 모르는 기록하지 않은 사건들은 더 많이 있습니다.  ​

​로마에서 종교를 정치권력으로 활용하면서 백성들의 통치 수단으로 권력을 이용하여 갑자기 인간을 삼위일체 신으로 만들어 버리니까 .. 

​실제 예수님이 태어나서 활동해서 잘 알고있던 그시대 이스라엘 국민들은 성모 마리아나 예수님을 인간으로 잘 알고 있는데 전혀 신으로 인정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태어난 이스라엘은 예수님과 마리아를 전혀 신으로 인정 하지 않으며 삼위일체를 절대 부정합니다.  그것은 오늘 날도 마찬가지 입니다.





십일조와 헌금으로 모여진 막대한 자금 

신자들은 소득의 십분의 일을 적금 하기도 힘든데 십일조를 하고 기타 재산기증 등으로 갈 수록 가난해집니다.

하나님 앞에 올때는 신자들은 가장 좋은 옷을 입고 와서 사람들 보기에는 좋아 보이지만 ​
실제 현실은 극히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 교인들은 오랜세월의 헌금으로 정말 어려운 형편에 있습니다.  

대신 종교는 수 많은 사람들에게서 모여진 막대한 자금으로 세금도 안내면서 가장 큰 건물을 소유하고 기득권 싸움을 합니다.

십일조의 원래 의도는 일년에 한번 정도 가족들과 쓰고 남은 재산의 십분의 1 정도를 고아들을 위해 사용하라는 것이었지만, 교회는 돈벌이를 위해서 왜곡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사전을 찾아보면 유럽에서는 수백년 전에 폐지된 십일조를 한국 목사들은 돈벌이를 위해서 진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  근대교회

​*  이탈리아  :  1887년 폐지
*  아일랜드  :  1871년 십일조가 폐지됨.
 
*  영국  :   1836년 곡물가격에 근거한 소작세로 대체
*  미국  :   십일조를 나라에서 의무로 부과한 적 없음. 단 기독교 교파별로 십일조 유무의 차이가 있어서,  모르몬교와 구약성서를 문자 그대로 해석하는게 특징인 제7일 안식일 예수 재림 교회를 포함한 일부 교파들은 십일조를 요구함.
​*  독일 :   1803년 제국회의에 의해,교회세로 교회재산이 국가에 귀속되면서  이에 대한 보상으로 교회세가 등장함. 즉, 십일조가 폐지되고,  이를 대체하는 수단으로 교회세가 등장하였다. 교회세란 독일 기독교인들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교인수에 따라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교회에 분배된다. 
​*  프랑스 :  프랑스 대혁명으로 폐지되었으며, 이후 유럽국가들에서도 십일조가 폐지되었다.[2]    
​​

 



서울사랑 대표 이민호 입니다.


서울사랑 (220.♡.209.134) 2016-08-27 (토) 01:36


서울사랑 대표 이민호가 추천하는 명곡 블로그에

성경의 오류에 대해서 유익한 정보를 자세히 정리 해놓았습니다.

 

모르지만 믿는다 http://blog.naver.com/mhosq/220787341842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서울사랑 대표 이민호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47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3475 경험담 고향설 17/03/27 1771 2 0
3474 여호와의증인 탈출이다!!! 종교는거짓이다 17/01/01 2826 2 0
3473 십일조 비밀 서울사랑 16/09/27 5145 5 1
3472 나의 이쁜 학생들 (1) munk 16/08/18 11473 2 0
3471 오랜만이네요. munk 16/08/16 5322 1 0
3470 여러분 하나님은 있어요 정말이에요! 바론 16/02/16 8144 4 1
3469 "양심적 병역거부"라며 군입대를 거부하는 개독에게 욕을 했다가… (1) 장천 16/01/04 12272 9 0
3468 광주사람인데... 잘생긴허당 15/11/08 6513 0 1
3467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왕따를당했어 15/11/07 4637 2 1
3466 교회 생활 이젠 접고자 합니다 개독탈출증세 15/11/06 5358 3 0
3465 제주도 서귀포 열방교회 전도 문제 非公開 15/10/31 4823 3 0
3464 서세원이 방언기도를 하면서 예수를 직접 만났다고 하네요 서울사랑 15/10/15 3634 9 0
3463 방언기도 수정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서울사랑 15/10/14 2987 1 0
3462 오늘 이천 시내 관고시장터에서 예수쟁이들을 봤습니다. NL1BL2GL3 15/10/12 2748 1 0
3461 기독교인에게 보내는 메일 4 (1) 서울사랑 15/10/07 2784 1 0
3460 기독교인 에게 보내는 메일 3 (1) 서울사랑 15/10/07 2585 1 0
3459 기독교인 들에게 보내는 메일 2 (1) 서울사랑 15/10/07 2987 1 0
3458 기독교인들에게 보내는 메일 1 (1) 서울사랑 15/10/07 5543 2 0
3457 교인들에게 진리를 전하면 교회는 건물만 남습니다. 서울사랑 15/10/07 2352 2 0
3456 어제 개독교 친구 대가리 한대 때렷습니다. (3) freewill 15/08/12 8677 5 0
3455 아니 기독교는 진짜 병신들인가.. 싶은게.. freewill 15/08/01 4460 6 0
3454 전 아직도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9) 반기추구자 15/02/05 8602 1 0
3453 제가 보아온 교회 모습입니다. (6) 할부지할무니 14/11/06 8776 8 0
3452 개독 세뇌의 무서움 (9) 간다구 14/10/29 9408 13 0
3451    님, 벌 받는거 맞읍니다. (2) 넴츠 14/11/02 8068 3 3
3450 지방대라는 이유로 (6) 카엔노르씽 14/08/31 7343 7 0
3449 제 2화 개독중하교 기분 드러운 내경험 / 개독선생녀에 또라이 … (1) 공공의개독 14/08/19 7278 3 0
3448 개독중학교 기분 더러운 내경험 / 개털바구니 이용해 툭하면 돈… 공공의개독 14/08/18 4170 2 0
3447 기독교를 버리니 맘이 편하네요 (4) 캔디스 14/08/05 4981 5 0
3446 어느 개신교인과의 대화 (4) 건곤 14/06/13 5678 5 0
3445 어떤 개독 설교 중에 기억나는 거... 아르마 14/05/17 4225 6 0
3444 마루야마 겐지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에서 퍼온 글 (2) 아르마 14/05/17 5346 2 0
3443 전도하는 아줌마... (2) 생각하는나무 14/05/01 5568 10 0
3442 여증과의 짤막한 대화 생각하는나무 14/04/08 4687 6 0
3441 이번에 가입한 게르만신화입니다. 저으 기독교경험담입니다. (6) 게르만신화 14/03/05 5181 8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2,886 건    오늘 : 979    어제 : 1,551    최대 : 12,198    전체 : 5,928,244      총회원 수 : 18,751 분    접속중 : 347(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