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598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기독교에 대한 회원님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게시판 입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기독교인 들에게 보내는 메일 2
글쓴이 : 서울사랑  (220.♡.40.238) 날짜 : 2015-10-07 (수) 03:14 조회 : 3231 추천 : 1 비추천 : 0


무능하신 하나님
 

저는 교인들이 실제 겪은 많은 사건들을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정말 잘 믿고 사랑하는 일가족 아빠  엄마  이쁜 아들 딸 이 자동차 주행중 .. 
상대방 과실의 교통사고로 아무 잘 못도 없이 도로에서 비참하게 다 죽고 ..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고 신실해도 강에 놀러가서 자녀가 물에 빠져죽고 .. 
​세월호 학생들 대부분은 순진하게 하나님을 잘 믿던 어린 학생들이였습니다.

하나님은 세월호, 대구지하철 방화 등..  큰 재난이 있을 때 그의 자녀를 하나도 지켜주지 않았고 다 같이 죽도록 방치 했습니다.  ​

하나님의 자녀가 아무리 간절히 기도 해도 암 이  늦게 발견 되면 다 죽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는 어쩌다가 의학 기술로 회복 되면 하나님이 구원해 주셨다고 간증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

우리는 정말 현실이 무엇인지 잘 알야야 합니다. ​




지적설계 

우주 지구 탄생, 생명탄생,  인류 기원이 지적 설계자인 신에 의해서 만들어 졌다는 논리 입니다.

​하지만 저는 지적 설계론이 왜 논리에 어긋나는지 과학적이고 어려운 용어를 쓰지 않아도 너무 쉽게 설명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세월호 침몰 사건,  대구지하철 방화 사건, 티베트 대지진, 사우디 순례참사 등 대형 사고를 보면 사고를 나게 만든 신의 지적 설계나 계획이 없습니다. 

​그냥 여러가지 우연의 사건이 크게 작용한 것입니다.  

​한사람의 인생도 자기가 태어나고 싶은 곳에서 선택 해서 태어 날 수있는 것도 아니고 ​

대부분 사람들은
자기 인생 설계나 계획이 자기 마음대로 안되고 80% 이상은 자기 전공하고 전혀 상관 없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신이 설계 했다고 해도 설계 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

처음에는 엉망진창 무질서에서도 수 억 만 년 이라는 시간 속에서는 서서히 질서가 잡히고 인류가 탄생 되는 것입니다.   

​저에게 만약에 잠시나마 신의 권능이 주어져서 이 세상과 인류를 설계 하는 능력이 주어진다면

​저는 아프리카 사하라 사막,  아시아 고비사막,  호주 서부사막 을 가로 지르는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고 넓고 큰 강을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햇볕 좋은 지역의 강 옆으로 온갖 과일과 농사를 지을 수있게 해서 일자리도 많이 창출하고 환경도 살리고 세상의 인간과 모든 동물들이 굶어 죽는일 없도록 풍성하게 할 것입니다. 

​강 옆으로는 자연 암반석 10차선 도로도 만들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농산물을 쉽게 물류하고 시원한 강과 가로수를 감사하며 드리이브 하도록 했을 것입니다.

​저는 매우 지적이지 않더라도 제가 설계를 했다면 사막을 그렇게 방치 해두지 않았을 것입니다.

​( 신이 이렇게 못한다면 전 세계 각 국이 무기 만드는 돈을 모아서 이렇게 하던지 세계적인 기업들이 자금을 모아서 ​해수 담수화 사업으로 만들어서 ​​지금도 굶주리는 수 억의 사람들을 구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는 인류가 신을 대신해서 과학 기술로 그런 세상을 만들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

​설계를 제대로 했다면 생명이 소중한 생명을 먹이로 잡아 먹는 살생이 없어도 모두 행복 하게 잘 살 수 있도록 창조 했을 것입니다.

​지구에 화산 지진대가 없도록 만들어서 사람들과 대자연이 재난을 입는 일도 없도록 설계 했을 것입니다.

​사람들이 모두 선하고 이해하는 넓은 마음을 가지도록 더 아름답게 제작 했을 것입니다.
 
​​지금도 굶주림과 배고픔에 수 억의 사람들이 굶어 죽고 열대 지역에 건조기때 수 많은 동물들이 목이 말라 고통 스러워 하는데 이것이 신의 설계라면 분명히 설계가 잘 못된 것입니다.

​설계가 잘 되었다면 인간에게 처음 부터 꼬리가 있을 수도 없었겠지요.  ​​

​식물의 씨가 바람에 날려 떨어지는데 씨가 원하는 자리에 선택해서 갈 수있는 것도 아니고 우연에 의한 것이지 설계나 계획이 된 것은 없습니다.  ​

​인류 탄생과 진화도 우연의 돌연변이 그리고 적응하는 노력으로 발전 시켜 나가다 보니 오늘날 설계되어 있는 것 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








 

서울사랑 대표 이민호 입니다.


서울사랑 (220.♡.209.134) 2016-08-27 (토) 01:40


서울사랑 대표 이민호가 추천하는 명곡 블로그에

성경의 오류에 대해서 유익한 정보를 자세히 정리 해놓았습니다.

 

모르지만 믿는다 http://blog.naver.com/mhosq/220787341842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서울사랑 대표 이민호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47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3475 경험담 고향설 17/03/27 2278 2 0
3474 여호와의증인 탈출이다!!! 종교는거짓이다 17/01/01 3286 2 0
3473 십일조 비밀 서울사랑 16/09/27 5657 5 1
3472 나의 이쁜 학생들 (2) munk 16/08/18 12260 3 0
3471 오랜만이네요. munk 16/08/16 5705 1 0
3470 여러분 하나님은 있어요 정말이에요! 바론 16/02/16 8594 5 1
3469 "양심적 병역거부"라며 군입대를 거부하는 개독에게 욕을 했다가… (1) 장천 16/01/04 12626 9 0
3468 광주사람인데... 잘생긴허당 15/11/08 6733 0 1
3467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왕따를당했어 15/11/07 4817 2 1
3466 교회 생활 이젠 접고자 합니다 개독탈출증세 15/11/06 5624 3 0
3465 제주도 서귀포 열방교회 전도 문제 非公開 15/10/31 5247 3 0
3464 서세원이 방언기도를 하면서 예수를 직접 만났다고 하네요 서울사랑 15/10/15 3843 9 0
3463 방언기도 수정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서울사랑 15/10/14 3194 1 0
3462 오늘 이천 시내 관고시장터에서 예수쟁이들을 봤습니다. NL1BL2GL3 15/10/12 2951 1 0
3461 기독교인에게 보내는 메일 4 (1) 서울사랑 15/10/07 2975 1 0
3460 기독교인 에게 보내는 메일 3 (1) 서울사랑 15/10/07 2778 1 0
3459 기독교인 들에게 보내는 메일 2 (1) 서울사랑 15/10/07 3232 1 0
3458 기독교인들에게 보내는 메일 1 (1) 서울사랑 15/10/07 5841 2 0
3457 교인들에게 진리를 전하면 교회는 건물만 남습니다. 서울사랑 15/10/07 2518 2 0
3456 어제 개독교 친구 대가리 한대 때렷습니다. (3) freewill 15/08/12 8946 5 0
3455 아니 기독교는 진짜 병신들인가.. 싶은게.. freewill 15/08/01 4673 6 0
3454 전 아직도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9) 반기추구자 15/02/05 8830 1 0
3453 제가 보아온 교회 모습입니다. (6) 할부지할무니 14/11/06 8992 8 0
3452 개독 세뇌의 무서움 (9) 간다구 14/10/29 9757 13 0
3451    님, 벌 받는거 맞읍니다. (2) 넴츠 14/11/02 8334 3 3
3450 지방대라는 이유로 (6) 카엔노르씽 14/08/31 7561 7 0
3449 제 2화 개독중하교 기분 드러운 내경험 / 개독선생녀에 또라이 … (1) 공공의개독 14/08/19 7510 3 0
3448 개독중학교 기분 더러운 내경험 / 개털바구니 이용해 툭하면 돈… 공공의개독 14/08/18 4393 2 0
3447 기독교를 버리니 맘이 편하네요 (4) 캔디스 14/08/05 5197 5 0
3446 어느 개신교인과의 대화 (4) 건곤 14/06/13 5909 5 0
3445 어떤 개독 설교 중에 기억나는 거... 아르마 14/05/17 4398 6 0
3444 마루야마 겐지 <인생 따위 엿이나 먹어라>에서 퍼온 글 (2) 아르마 14/05/17 5627 2 0
3443 전도하는 아줌마... (2) 생각하는나무 14/05/01 5794 10 0
3442 여증과의 짤막한 대화 생각하는나무 14/04/08 4896 6 0
3441 이번에 가입한 게르만신화입니다. 저으 기독교경험담입니다. (6) 게르만신화 14/03/05 5385 8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4,323 건    오늘 : 2,009    어제 : 2,375    최대 : 12,198    전체 : 6,083,996      총회원 수 : 18,777 분    접속중 : 253(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