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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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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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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 에게 보내는 메일 3
글쓴이 : 서울사랑  (220.♡.40.238) 날짜 : 2015-10-07 (수) 03:22 조회 : 2424 추천 : 1 비추천 : 0

간증 

저는 14살 때 부터 신문배달, 신문팔이 부터 시작한 소년 가장이였는데

간혹 동산 앞에 서 있는 예수님 그림 이미지가 안개속 잔상으로 보일 때가 있고 ​십대 후반에 투명 하늘 유리바닥에서 천국 유리빛 보좌가 꿈에 나타나서 수 많은 선택받은 사람들이 경배 하는데 ​저도 크고 거룩한 모습으로 경배 하는 꿈을 꾼적이 있는데 ..
감수성이 예민한 시기에 영화의 어떤 장면이 편집되어 꿈에 보였던 것 같습니다.   ​

​교회건물, 종, 십자가, 그림 이미지등을 볼 때 신비함과 많은 사람들이 믿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십대 청춘때는 너무 힘든 육체 노동으로 밤에 몸에 마비가 와서 손가락 하나 움직일 수 가 없어서 한없이 울은 적이 몇 번 있었기 때문에 그런 경험이 종교심의 커다란 동기가 되어 
​이십대 초에 진리를 찾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교회에 다녔습니다.
 ​
성가대에서 찬양을 하고 밤새워 눈물로 기도 하고 전도와 수 많은 봉사 활동을 했었습니다.  ​

저는 20년 동안 세군데 교회를 다녔는데 대한예수교 장로회 통합에 속한 복음만을 전하고 진리만을 찾는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교회에서 ​바른 믿음을 믿었고 교우 관계도 매우 돈독했으며 내안에 주님이 늘 동행하고 늘 주님과 대화한 올바른 크리스챤이였습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을 때는 아무도 없는 교회에 혼자 묵상하고 찬양 하면서 철야 기도 할때 주님이 힘 주시는 뜨거운 감동도 많이 느꼈습니다.   
​​
그리고 인터넷 사업을 창업해서 적지 않은 돈도 벌어서 20년동안 십일조는 2억, 십의 이조, 기부 등 어려운 이웃에게 3억 정도 사랑을 실천했고 스데반 집사 처럼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기를 소망했던 사람이였습니다.

그동안 성경책은 7번 통독 했었고 주님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어린아이 처럼 순진하게 믿고 노력해도 한편으로는 내가 모든것을 다 바쳐서 믿는 성경 말씀이 정말 역사적인 사건인지?  진리인지?   궁금한 점들이 많았습니다.

20대 청년 시절 부터 지금까지 책을 수 백 권도 더 읽고 알고자 노력 했는데 
이제는 정말 진실이 무엇인지?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제가 20년 동안 믿었던 성경이 절대적으로 사실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신앙생활 안한지는 7년 째 되는데 참 진리에서 자유하고 더 평안하고 더 행복하고 좋습니다.  ​​​

제가 이렇게 간증을 하는 이유는 자랑 하고자 하는 것은 한점도 없으며 저의 젊은 시절 선택에 한번도 후회한 적도 없습니다. 

​다만 혹시라도 제가 사이비 이단에 빠졌던 사람으로 의심하고 오해 할까봐 .. 
진리를 위해서 ​있었던 진실을 그대로 이야기 해야 하는 필요 때문입니다.




메일 발송 이유​ ​

저 개인적으로 볼 때는 지금도 정말 존경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목사님  장로님  집사님 .. 좋은 분들을 많이 알고 있지만

대한민국 사회 전체적으로 볼때는 너무나도 많은 종교인들이 극단적 이분법 천국자녀 지옥자녀로 분리 하고 사회생활에도 오직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행동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은 사탄 마귀 귀신이 조종한다는 등의 잘 못된 정보에 의해서 ​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을 볼 때 안타까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교회에 갖다 바치는 실일조 헌금, 재산기부 등로 갈 수록 가난해지는 수 많은 사람들을 종교에서 구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을 두렵게 만들고 복종시키려는 의도로 만든 거짓 이야기에 찬양하고 기도로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어서 돈을 벌고 교회를 건축하는 것은 아무런 생산성도 없습니다.

​​제가 진실을 알리고자 메일을 드리면 목사님이 받으실 경우 생업이 달려 있기 때문에 변할 수도 변할 필요도 없습니다.  

​60세가 넘은 장로님 권사님은 오랜 교육과 세뇌에 의해서 교회가 인생의 전부인데 이제와서 변할 이유도 없고 바뀌지도 않는다는 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오히려 욕을 먹거나 반감만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한민국 수 많은 젊은이들이 저와 같은 시행 착오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그들이 20년 이라는 시간을 아낄 수 있도록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땅에 수 많은 젊은이들이 전 세계와 경쟁해야 하는 글로벌 경쟁 시대에 신화 전설을 역사적 사건으로 믿고 종교에 시간과 물질과 정신적 소모를 낭비하는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미약한 한 사람에 불과 하지만 저라도 우리 미래의 주역들에게는 올바른 진리를 바로 알려줘야 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진리에 목마른 젊은이들을 위해서 용기를 내어 하루에 약  50통 정도 조금씩 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 





믿음이란 

친구 끼리 의리와 믿음, 윗 분을 향한 존경의 믿음 등 좋은 어감과 단어 이지만 어떤 믿음은 이런 믿음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부동산 계약을 할 때 어디 위치해 있는지?   몇 평인지?   대출은 얼마나 있는지?  

부동산 등기부등본, 등기권리증을 잘 확인 해야 하는데 잘 모르지만 그냥 믿음으로 계약을 했다가 잘 모르기 때문에 부동산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사업에 투자 할 때 어떤 회사인지?  

사업군의 미래 시장은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 

매출은 얼마인지?   조직이나 직원들은 어떻게 운영되는지?  

잘 모르는데 막연한 믿음으로 묻지마 주식을 사거나 모른는 회사에 투자를 했다가 사기를 당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믿음으로 보증을 잘 못서서 온 가족들이 패가 망신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처럼 믿음 이라는 것은 정확한 근거에 의해서 잘 알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믿는 다는 것은  더욱 엄청난 시간 투자와 십일조 헌금 등 물질이 들어가는데 ​더 중요한 것은 나의 모든 정신 세계를 믿고 맡기는 일입니다.  ​

​그런데도 대부분은 성경책 한번 안보고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고 믿는 사람들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교회는 올바른 정보인  TV  다큐멘터리,  신문,  과학서적을 사탄  마귀가 유혹 하는 도구라고 보지 말라고  가정에 TV 를 없애라고 권유하지만

오늘날 같이 과학 정보가 발전한 시대에 
KBS 국영 TV, 신문, 과학서적, 교과서에서 잘못 된 사실들을 국민들과 우리의 자녀들에게 가르치지 않습니다. ​

​신앙인 이라면 수 천년 전에 쓰여진 성경이 정확한 사실인지 알고자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한 것이며 죄가 아니기 때문에 확인 하여 알고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서울사랑 대표 이민호 입니다.


서울사랑 (220.♡.209.134) 2016-08-27 (토) 01:41


서울사랑 대표 이민호가 추천하는 명곡 블로그에

성경의 오류에 대해서 유익한 정보를 자세히 정리 해놓았습니다.

 

모르지만 믿는다 http://blog.naver.com/mhosq/220787341842

 많은 도움 되시기 바랍니다.

 

서울사랑 대표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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