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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글쓴이 : 왕따를당했어  (121.♡.104.147) 날짜 : 2015-11-07 (토) 21:25 조회 : 5390 추천 : 2 비추천 : 1
안녕하세요 왕따횟수로 5개월째 들어가는 회원 입니다.
제가 다는 교회는 광화문교회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거다고 생각합니다.
작년9월 부터 나갔지만 띠엄띠엄 나갔구요 본격적으로 다닌것은 올해 2월입니다.
제가 작년까지 일만 했지 일요일날 사람들 만나는거 별루 안해 봤구요
또 작년까지 재수 없게 경찰서도 (차량사고) 몇번 갔구요
그래서 이번 교회를 갔습니다. 뭐 돈도 없고 미래도 불투명하고
그런데 거기서 한 교회누나를 만났습니다. 조장이에요
별루 호감이 안갔죠 이뻤지만......
그러다 4월달까지 다니고 슬럼프가 찾아와 1달정도 셨구요
그 쉬는동안 그 조장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카톡으로
물론 조장이니... 조 회원을 신경써줘야 하는것은 당연한 거구요
그러다 사람이 참 갠찮다란 생각이 들어 다시 5월 마지막날 부터 다시 나갔구요
그날 희한하게 그 누나하고 단 둘이 있었구요 그담주에도 단 둘이 있었구요
그리고 그날 성경공부중 저희가 사용하는 공간이 누군가 사용 해야한다는 이유로
저와 그사람은 그사람의 "공원가자"란 제안으로 공원을 갔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찍었죠
참 너무 사람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그 담주에도 저와 그사람은 제 생각이지만? 그냥 좀 친한 관계?까지갔구오
그래서 저는 너무 고마워서 그때 메르스때라... 손 소독제를 보낼려고 했는데
너무 그 사람이 어린 소녀 처럼 웃는 바람에 전해 주지를 못하고
저 대신 전해줄 사람 없나? 하다가 국내 유명한 제약 회사란것을 카톡으로 나눈적이 있어서
택배로 보냈죠... 그게 화근 이었습니다.
그 이후로 사람은 너무 따뜻한 사람 다정한 사람이었던 사람이....
180도 바꼈져 근데 그 사람과의 조 생활이 끝나고7월 부터 사람들이 저를 이상하게 보는거에요
그리고 절 왕따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카톡도 공적일 외에는 전혀 저에게 카톡이 안오고요
너무 씁쓸해요 제가 물론 그 사람의 회사에 손 소독제를 보낸것이 그 사람에게 부담 일수 있겠지만...
글쎄요 부담이 아니라... 아마 제가 모르는 그사람의 회사 분위기를 모르고 보낸것이 화근 인것 같습니다.
그 사람 엄청 열받았거든요 그래서 회사에서 무슨일 있었냐? 라고 물어 봤는데 없다라고 하더라구요
서울에서 지방으로 보낸것 1루면 다 도착 하는데... 서울에서 서울로 보낸것이 2일 만에 문자가 왔고
그것도 제가 점심 맛있게 먹으라고 한다음 온건데...

어째튼 다시 10달에 수련회를 갔는데... 제가 회사에서 무슨일 있었냐?? 라고 물었는데 아무 일 없었다
잘 받았다 그리고 너랑 나랑은 지금 조가 다르니 지금 내가널 신경을 써야할 이유는 없다라고 하더라구요

아~~ 너무 외롭습니다. 사람들도 저를 이상하게 보고 그 누나마저 저를 버리고... 
물론 교회가 상처를 주는곳이라고도 들었습니다. 근데 이것은 상황이 많이 다르네요
물론 거기 교회가 다저를 외면 한것은 아닌데요 10명중 4명은 저를 무시4명은 저를 잘 모름 2명 정도는
저에 대한 이야기를 안들어서 그럭저럭 대하다 자기네 조로 갑니다.

무섭네요 도대체 7월에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요?
7월에 운동회가 있었는데... 그 이후로 사람들이 눈빛이 달라졌죠
그리고 제가 8월인가? 너무 답답해서 어느 누나한테 물어 봤는데 밥만 먹이고 말을 안하더라구요
전 진짜 순수한 마음으로 그 사람에게 대했고 물론 카톡 나눈것으로 그사람에게 손 소독제를 준것이
잘못이지만... 그래도 그래도 진정한 그리스도 인은 용서인데 네 원수를 사랑하라
네 원수가 목말라 하면 마실것을 주고 배고프면 먹을것을 주라는데....

너무하네요 그것도 서울에서 역사가 100년이 넘은 교회가 겨우 이정도란 말입니까???
지금도 그 사람의 차가운 표정과 사람들이 저에게 보내는 시선을 생각하면 무서워요
두려움에서온 삶의 쓰라림이라고 할까요???

회원님들 너무 힘들고 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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