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3,809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기독교에 대한 회원님들의 경험을 공유하는 게시판 입니다.
   • 전도성 글, 반복적인 글, 정치성 글, 원색적인 글 등은 삭제 되며, 게시자는 강퇴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5, 기독교를 조롱한 사람들
글쓴이 : 김춘봉  (122.♡.194.148) 날짜 : 2017-09-11 (월) 09:21 조회 : 234 추천 : 0 비추천 : 0

심증이 가는데 물증이 없으면 이론적인 가설을 가지고 논쟁을 시작합니다.

가설로부터 이론이 도출되고, 관찰이나 실험을 통해서 타당성이 입증되면 진리가 됩니다. 

<주여, 어디로 가십니까?>는 이론적 가설에서부터 출발했습니다.

어느 날, ‘다락방 모임과 부활한 그리스도 미신’은 서로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곧바로 연역적 해석 방법으로 가설을 발전시켰습니다.

앞에서 이미 말한 바 있거니와 나의 삶 자체는 끝없는 갈등의 연속이었습니다.

반사 이익으로, 현실을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냉철한 이성과 분별력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시리아의 유대교 탄압에서 비롯된 ‘부활한 디오니소스’의 잔재가, 

‘부활한 그리스도’ 미신으로 되살아났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이것은 기독교 근본을 뒤집어 놓는 대사건입니다.

기독교를 세상의 조롱거리를 만들 수 있는 획기적인 방안입니다.


기독교를 조롱한 사람은 많이 있습니다.

영국의 행동생물학자이며 과학 저술가이기도한 리처드 도킨스(1941~)는 대표 주자입니다.

2006년에 발표한 만들어진 신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종교적 신앙은 굳어진 착각에 불과하다. 예수가 정확히 무엇을 가르쳤는지 증명하기가 어렵다. 

성경에서 발견되는 수많은 모순을 해소하려면 온갖 추측과 상상을 동원한 기발한 해석이 필요하다.”

샘 해리스도 『종교의 종말』에서 비슷한 말을 했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교정의 가능성에 대한 여지조차 남겨두지 않는 인간 무지의 한 형태이다. 

그것은 여전히 우리 문화 곳곳에서 비난으로부터의 면죄부를 부여 받고 있다.”

토머스 제퍼슨도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이해 불가능한 명제에 맞설 수 있는 유일한 무기는 조롱이다. 이성이 작용할 수 있으려면 개념이 명확해야 한다. 

교인들 누구도 명확한 삼위일체 개념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자칭 예수의 사제라는 협잡꾼들의 헛소리에 불과하다.”

로마에서 기독교가 공인된 이후 활동한 최초의 여성 수학자 히파티아(AD355~415)는 기독교야말로 

경계해야할 공포의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

“십자가상에서 죽은 누군가가 부활하여 구세주가 되었다는 미덥지 못한 이야기를 진리처럼 가르치는 건 끔찍한 일이다.”

히파티아는 그리스도교 주교, 키릴로스가 사주한 불한당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했습니다.

히파티아는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났습니다.

최초의 여성 수학자였으며 무세이온(대학)에서 강의를 마치고 귀가 도중, 납치되어 꽃다운 나이에 살해당했습니다.

히파티아의 죽음은 옹졸하고 편협한 기독교의 발악이었습니다.

그 후, 이교도에 박해가 가해지면서 끔찍한 마녀사냥이 유럽 전역에서 수세기에 걸쳐 자행되었습니다.

그래놓고서도 가톨릭은 ‘바티칸시국’에 둥지를 틀고, 전 세계의 8억이 넘는 신자를 확보해 놓고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사의 비극입니다. 참담함 그 자체입니다.

하루속히 학문적 연구를 통해서, 성경에 숨겨진 비밀과 음모를 찾아야 합니다.

가톨릭과 기독교가 터무니없는 거짓 주장을 하는데도 반박할만한 증거가 없다는 것은, 

학자적 양심 문제로 끝날 일이 아닙니다.

이성적 존재로서의 직무유기에 해당됩니다. 

하루빨리 어둠속의 사악한 음모를 낱낱이 밝히고, 저들을 조롱거리로 만들어야 합니다.

MBC에서 방영 중인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프로를 보십시오.

독일의 히틀러가 단골 메뉴로 나옵니다.

먼 훗날 히틀러처럼, 가톨릭과 기독교가 단골 메뉴로 나오게 됩니다.

종교는 다음 시대의 문학적 여흥거리가 되기 십상이라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바티칸시국에서 피렌체로 이동하는 3시간 동안, 나는 이런저런 상념에 잠겨 있다가 메모한 것을 가지고, 

지금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 때, ‘바이블 해커’를 자처하면서도, 현실적인 대안을 찾지 못하던 나에게, 

‘당신 이야기는 순간적인 언변으로 끝나버릴 내용이 아닙니다. 글을 쓰세요.’ 

이렇게 말한 그녀가 갑자기 보고 싶어서, 가슴이 울꺽 했습니다.


피렌체의 두오모 성당으로 올라가는 463개 계단에 많은 사람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곳에서 바라본 피렌체 시가지는 한 폭의 그림이었습니다.

414개의 계단을 가지고 있다는 조토의 종탑, 붉은 돔의 로렌초 성당, 도시를 가로지르는 아르노 강, 고풍스러운 도시경관이 한 눈에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시뇨리아 광장으로 내려왔습니다.

남자의 벌거벗은 육체를 가장 균형 있게 조각했다는 미켈란젤로의 ‘다비드 상’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메디치 기마상 앞에서도 사진을 찍었습니다.

메디치 가문의 사무실을 개조한 3층 건물, 우피치 미술관으로 들어갔습니다.

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과 <봄의 향연>, 티치아노의 <우르비노의 비너스>, 조토의 <마돈나>, 

다빈치의 <수태고지>, 미켈란젤로의 <성가족> 등 무려 2,500여 점에 달하는 방대한 소장품을 다 보려면, 

한나절이 걸린다고 가이드가 말했습니다.

3층을 구경하고, 선박과 관련된 물건들과 판화 전시실이 있는 2층과 고문서류들이 있는 1층을 차례로 봤습니다.

“피렌체가 오늘날과 같은 유명세를 누릴 수 있었던 것은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보티첼리 등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거장들이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후원한 메디치 가문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가이드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다가 나의 입에서 갑자기 탄성이 흘러나왔습니다.

“바로 그거야!”

사람들이 쳐다보는 바람에 겸연쩍게 웃고 말았습니다.

메디치 가문의 이미지에, 엉뚱하게도 대제사장 가야바 모습이 클로즈업 되면서 나도 모르게 큰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가야바가 예수를 끝까지 지켜주지 못한 아쉬움이 야속하게 느껴졌습니다.


예루살렘 성전은 본당 건물을 중심으로 사제의 뜰과 여인의 뜰, 그리고 백성의 뜰, 이방인의 뜰로 나뉘어 있었습니다.

사제의 뜰과 백성의 뜰 경계는 사람 허벅지 높이(1엘레)의 담장이 있고,

‘지팡이나 신이나 전대나 먼지가 묻은 발로 들어가지 못한다.’는 경고 문구가 있었습니다.

백성의 뜰과 이방인 뜰 경계에도, 3엘레 높이의 석축 담장이 있었습니다.

그리스어, 라틴어, 아람어 문자로 ‘이곳을 넘을 경우 사형을 면치 못할 것이다.’ 경고판이 일정한 간격으로 붙어 있었습니다.

원로사제 안나스의 장남 요나단이 성전 경비대장이였습니다.

레위인으로 구성된 경비대가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다니면서 수상쩍은 사람들을 체포했습니다. 

이러한 영상이 자꾸만 떠올라서, 나는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어렵사리 2천여 년 전, 등고선이 있는 예루살렘 지도를 구했습니다. 

그것을 확대한 다음, 사방 2미터의 평상에 그 지도를 놓고 조감도를 만들었습니다.

동쪽 감람산, 키드론 골짜기. 성전 산, 예루살렘의 시가지가 있는 티로포에온 골짜기, 

서쪽의 시온 산과 힌놈 골짜기를 등고선을 따라 높낮이를 석고로 채우면서 산을 만들고, 골짜기를 만들었습니다.

성전 산 북쪽의 모리아 산과 남쪽의 오벨 산 그리고 성전과 시가지의 크고 작은 건물과 도로를 빠짐없이 복원했습니다.

지금이야 인터넷 검색으로 얼마든지 참고할 수 있지만, 30여 년 전에는 내가 만든 조감도가 유일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유대인들의 최고 명절, 유월절은 3월14일입니다.

순례자들은 3~4일 전에 예루살렘에 도착했습니다.

성전 뜰에서는, 팔뚝굴기의 나무로 얼기설기 울타리를 만들고 번제 제물로 쓸 양이나 염소를 그 속에 넣고 

건강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유월절 하루 전날, 가축을 도살했습니다.

도살한 가축의 살점 일부를 번제단의 화로에 넣어 태우고, 나머지 고기는 주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번제 의식이 끝나면, 고기를 장작불 위에 놓고 구워서, 여러 사람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것이 유월절 음식 먹기였습니다.

이처럼 엄청난 양의 가축을 도살하면서 내장과 오물을 키드론 골짜기로 흘러 보냈기 때문에, 그것을 먹으려는 

까마귀들이 모여들면서 감람산은 까마귀 서식지가 되었습니다.

땅바닥은 까마귀 배설물로 켜켜이 쌓여 있었습니다.

나뭇가지의 까마귀들은 시도 때도 없이 배설물을 떨어트렸습니다. 그래서 노숙자들조차도 감람산에는 가지 않았습니다.

서기30년 3월14일 이른 새벽, 

시온 산 중턱에 있는 대제사장 가야바 집으로 사람들이 떼를 지어 몰려왔습니다.

가야바는 간밤에 장인 안나스 집에서 수상한 자를 체포했다는 보고를 받은 바 있었습니다. 

그래서 느긋한 마음으로 무리 앞에 섰습니다.

죄인에 대한 심문은 끝이 났을 터이고, 자기는 요식행위에 불과한 수순을 밟으면 됩니다.

안나스 쪽에서 보내오는 사건에 대해서, 가야바는 이러쿵저러쿵 말할 입장이 아닙니다.

장인이 정한 죄질에 따라 형량을 구형하면 됩니다.

이러한 관행에 대해서 편하게 생각을 하면서도 간혹 기분 나쁠 때도 있었습니다.

무리가 데리고 온 사람은 며칠 전부터 성전 뜰에서 눈여겨 본 예수였습니다.

“세상에 이럴 수가!”

가야바는 탄식을 했습니다.

무리 중에는 랍비 차림의 사내들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누군가가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이 자가 성전을 비방했습니다.”

예수가 유대 광야의 수도원 패거리라는 소리였습니다.

또 다른 자가 말했습니다.

“이 자가 거룩하신 분의 이름을 모독했습니다.”

야훼를 함부로 입에 담으면 죄가 됩니다.

그래서 기도할 때, 야훼 대신 아도나이(나의 주)라고 했습니다.

예수가 그것도 구별 못하는 사람으로 몰아가고 있었습니다.

성전 뜰에서는, 누구든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말을 잘못했다가는 현행범으로 체포될 수 있기 때문에 아무나 나서지 못합니다.

예수는 갈릴리에서처럼, 의롭고 선한 이야기만 했습니다. 

현행범으로 체포되지 않았다는 사실 하나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야바는 무리를 남겨두고, 안나스 집으로 달려갔습니다.

하스모니아 궁전을 비롯하여 가야바 집과 안나스 집은 시온 산 중턱에 있었습니다.

가야바가 안나스에게 말했다.

“그 사람에게는 죄가 없습니다. 제가 확인했습니다.”

안나스가 엄숙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떡과 포도주로 유월절 음식을 대신하는 자들과 다락방에 있었다네. 그리고 감람산에 숨어 있다가 잡혀왔네. 그래도 죄가 없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안나스가 헛기침을 하고 다시 말했습니다.

“제자들에 대해서 말해보라고 했더니, 자기는 세상에 드러내 놓고 말을 했으며, 나쁜 말은 한 적이 없다고 했네. 그러면서도 제자들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말이 없었다네.”

“그것 보세요. 제자들에게 속은 겁니다.”

그러자 안나스가 못마땅한 표정을 지으면서 다시 말했습니다.

“한 사람이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유익하다고 생각하게.”

안나스는 예수를 본보기로, 경각심을 높이려고 했습니다.

설득하려다가 되레 설득을 당한 가야바가 집에 오니까, 사람들은 어디론가 가고 없었습니다. 

가야바는 안도의 한숨을 쉬고, 유월절 행사 때문에 급히 성전으로 달려갔습니다.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예수가 베다니 사람들에게 속아서 다락방에 갔다’는 또 다른 가설에 필요한 이론적 자료입니다.  


행복하세요.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3,484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3484 9, 신약성경에서 발견한 아킬레스 건 김춘봉 17/10/18 36 0 0
3483 8, 헤롯의 유아살해는 새빨간 거짓말 김춘봉 17/10/07 119 0 0
3482 7, 신약성경과 우신예찬 김춘봉 17/10/02 116 0 0
3481 6, 세 사람 십자가로 유대인들을 조롱한 빌라도 김춘봉 17/09/13 192 0 0
3480 5, 기독교를 조롱한 사람들 김춘봉 17/09/11 235 0 0
3479 4, 부활한 그리스도 미신 김춘봉 17/09/09 232 0 0
3478 3, 가톨릭 창시자는 콘스탄티누스 김춘봉 17/09/07 245 0 0
3477 2, 로마에 도착한 안티크리스트 김춘봉 17/09/05 235 0 0
3476 1, 당신도 작가가 되세요. 김춘봉 17/09/05 227 0 0
3475 경험담 고향설 17/03/27 2647 2 0
3474 여호와의증인 탈출이다!!! 종교는거짓이다 17/01/01 3783 2 0
3473 십일조 비밀 서울사랑 16/09/27 6183 5 1
3472 나의 이쁜 학생들 (2) munk 16/08/18 13805 3 0
3471 오랜만이네요. munk 16/08/16 6152 1 0
3470 여러분 하나님은 있어요 정말이에요! 바론 16/02/16 9060 5 1
3469 "양심적 병역거부"라며 군입대를 거부하는 개독에게 욕을 했다가… (1) 장천 16/01/04 13143 9 0
3468 광주사람인데... 잘생긴허당 15/11/08 6998 0 1
3467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왕따를당했어 15/11/07 5056 2 1
3466 교회 생활 이젠 접고자 합니다 개독탈출증세 15/11/06 5947 3 0
3465 제주도 서귀포 열방교회 전도 문제 非公開 15/10/31 5589 3 0
3464 서세원이 방언기도를 하면서 예수를 직접 만났다고 하네요 서울사랑 15/10/15 4170 9 0
3463 방언기도 수정 작업에 들어 갔습니다. 서울사랑 15/10/14 3443 1 0
3462 오늘 이천 시내 관고시장터에서 예수쟁이들을 봤습니다. NL1BL2GL3 15/10/12 3182 1 0
3461 기독교인에게 보내는 메일 4 (1) 서울사랑 15/10/07 3301 1 0
3460 기독교인 에게 보내는 메일 3 (1) 서울사랑 15/10/07 3102 1 0
3459 기독교인 들에게 보내는 메일 2 (1) 서울사랑 15/10/07 3550 1 0
3458 기독교인들에게 보내는 메일 1 (1) 서울사랑 15/10/07 6194 2 0
3457 교인들에게 진리를 전하면 교회는 건물만 남습니다. 서울사랑 15/10/07 2760 2 0
3456 어제 개독교 친구 대가리 한대 때렷습니다. (3) freewill 15/08/12 9267 5 0
3455 아니 기독교는 진짜 병신들인가.. 싶은게.. freewill 15/08/01 4937 6 0
3454 전 아직도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9) 반기추구자 15/02/05 9112 1 0
3453 제가 보아온 교회 모습입니다. (6) 할부지할무니 14/11/06 9289 8 0
3452 개독 세뇌의 무서움 (9) 간다구 14/10/29 10177 13 0
3451    님, 벌 받는거 맞읍니다. (2) 넴츠 14/11/02 8612 3 3
3450 지방대라는 이유로 (6) 카엔노르씽 14/08/31 7831 7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5,123 건    오늘 : 1,000    어제 : 3,064    최대 : 12,198    전체 : 6,248,676      총회원 수 : 18,805 분    접속중 : 245(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