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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라는 망상-그냥 웃겨서 슬쩍 써보는 근거 박약의 문제.
글쓴이 : ravencrow  (98.♡.34.108) 날짜 : 2013-06-08 (토) 06:55 조회 : 4009 추천 : 0 비추천 : 0
개독에 살충제씨. ㅋ

그 온갖 잡다한 것에 대한 지대한 흥미를 가지고 남들이 안파는 것만 열심히 파 본 관계로 특이성과 신비에 어느정도 정통한 자로서 과연 이슬람과 개신교 빼고 그 영혼의 정의가 어떠한지에 대해 씨부린 댓가를 추궁하고자 합니다. ㅋ 요는 이는 어느 한 개인을 까는 것이 아닙니다. 책임질 자격이 없으면 그냥 말을 말자는 거죠. ㅉㅉㅉ

1. 이슬람 유대교 외에 영혼백 개념을 이미 주장한 것은 유대교가 처음입니다. ㅉㅉ 3혼설은 세 아담의 일체로 삼위로 일체되며(영혼백의 아담, 즉 아담의 실락은 영으로부터 혼으로 혼으로 부터 백으로 주어지는 단계적 하락을 의미) 3계인 예트지라 아트질루트 브리어의 구분은 동양쪽 사상이 아닌게죠. ㅋ 간단히 일러 주면? 사무엘의 영은 왜 지하에서 튀어나온게요? ㅉㅉ

2. 그리고 점성술에서 성체가 어쩐다굽쇼? ㅉㅉㅉ 점성술에서는 영혼의 성체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ㅉㅉ 그리고 다년간 많은 사주쟁이들과 교류했으되 그딴 개잡설은 들은 적이 없구료. ㅉㅉㅉ 사주의 술식 계산은 정기신 일체에 대해 사주와 팔자가 그 모든 것을 '제한'한다는 개념이고, 점성술 역시 성체 따위를 보는게 아니지요. ㅋ 이는 대상 정보 영역에 대한 오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ㅋ 별의 기운으로 이뤄진게 아니지요. ㅋ 별로 대입되는 무엇인가에 의해 '구성조화' 되는 거지요. ㅋ

3. 갠적으로 어떤 범신론 계열의 잡설을 본건지? 증산도? ㅉㅉㅉ 

뭐 굳이 오해를 피하기 위해 하나 써 놓으면 나는 근거 따위 주장 안하오. 그리고 내 개인적인 연구일 뿐, 이걸 가지고 교리화 할 생각도없고.ㅋ 현재 내 개인적인 흥미와 관심사는 '간접정보를 통한 예측 기술'이라는 덕목과 '동시성 현상의 증명'과 같은 건데, 뭐 이건 있다없다가 아직 명확치 않으므로 뭐 접어 둡시다. 단지 나는 있다는 가능성을 전제하되, 이게 있다는 걸 증명하라면 못하지. ㅋ 그렇기에 가설을 진실이라 구라치지 않는 것이고.

물론, 동시성으로 설명되는 것은 사실이긴 하오만, 문제는 이 동시성에 대한 분석의 결론을 정확히 만들어 내는 공식은 아직 규명되지 않은 거거든. ㅉㅉㅉ 아직 초입의 단계에서 증명을 확신할 정도로 어리석지 않되, 흥미 본위로 나와 같은 소재를 파보는 사람들이 있으므로 뭐 누군가는 발견하겠지. 누구든, 내가 될수도 있고 남이 될수도 있기는 하지만...ㅋ

그러나, 하나 진실을 알려 주면, 기본적으로 그 점성술에서 기본하고 있는 이론은 레이니썬님이 설명한 상황에서 안 벗어난다는 사실이지.ㅋㅋㅋㅋ 왜냐고? 결국 점성술이라는 것의 본질은 육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하거든. ㅋㅋㅋ 어떤 인간들의 패착은 대단히 단순한 건데..ㅋ 점성술이라고 해서 무조건 신비주의적인 영역에 매진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영혼이라고 해서 육체와 상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망상이지. ㅉㅉㅉ

아, 이건 어떻게 얻게 된 관점이냐고? 최면으로 적어도 10명이상의 전생 퇴행을 해 보고 여기에 맞춰서 그 전생퇴행이 가지는 의미와 실체를 판단해 보는 것, 적어도 10명이상의 빙의증상 환자를 상담해 본 경험, 그리고 최소한 1000명 이상의 사람들의 운을 상담해 보니얻게된 경험의 소산이라고 해 두지. ㅉㅉㅉ

뭐 누군가는 나에게 무책임을 논할지 모르나.. 요인즉슨 어짜피 학설은 변하기 나름이오. ㅋ 안톤 메스멜의 동물 자기설이 결국 맞지 않는 학설이었음이 나왔고, 프로이트의 최면에 대한 회의 역시 뒤에 깨졌거든.(목소리가 개판.. 따라서 주로 이런 치료요법에서 주장하는 것이 바로 프로이트의 오류) 반면적으로 기술적인 발전역시 에릭슨에 의해서 간접 최면으로 발전했고 말이지. ㅋ

만일 말이 어느정도까지 인간을 조정할수 있고 그 위력이 어떤것인지 알면 뇌의 기능에 대해 과소평가는 안 하겠지. ㅋ 적어도 내가 확신할수 있는 것은 바로 그거요. 실제로 이런 방식을 이용해서 바이오피드백을 사용한 군사적 훈련이 행해지고 있는 것이 21세기이거들랑. ㅉㅉ

뭐 거기까지 말을 해도 여기서 더 이상은 불가. 달리 말하면 실험 데이터는 존재하지만, 원인 규명에 대한 것은 아직은 정확치 않음에, 그 정확치 않음을 또다른 부정확으로 덮으려 하면 뭐가 되겠소? ㅉㅉㅉ 예를 들어서.. 최면시술중 팔이 뜨거워진다는 암시에 대해 실제로 팔의 온도가 올라가는 현상은 검증되었고... 문제는 뭐냐하면 이걸 가지고 영혼의 작용을 논할수 있냐는 거지. ㅉㅉ 우리가 확증할수 있는 것은 언어적인 프로그래밍을 통해서 뭔가 조정이 가능하다는 거요. ㅋ 그 상황에서 뇌의 작용이 어떤 형태로 이뤄지며 어떤 에너지의 교환이 이뤄지는가에 대한 연구는 아직 진행중이지. ㅋ

단, 나와 개신교도들의 차이는 바로 이런 거요. ㅋ 그리고 댁과의 차이도 바로 이런 거지. ㅉㅉㅉ 근거를 대서 어떤 것을 확증하려면 어떤 것에 대해 확실한 것을 말해야 한다는 것. 나는 영혼이 있다 없다는 부분에 대해서 잘라 말하관데,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는 것이 내 답이오. 그러나 하나는 확실히 말할수 있거든, 개신교인들 만큼 댁도 틀렸다는 사실을..ㅉㅉㅉ

자유토론에 쓴 대로요. ㅋ 헛소리를 까기 위해 헛소리를 쓰면 그건 웃기는 거거든. ㅉㅉㅉ




레이니썬 (116.♡.2.129) 2013-06-08 (토) 08:32
영혼 3분설의 시초는 아마도 이집트일 듯..
     
     
ravencrow (98.♡.34.108) 2013-06-08 (토) 08:36
5분설이 아니고?-_-;;; 입 셰우트 렌 바 카로 알고 있었는뎁? -_-;;;
          
          
레이니썬 (116.♡.2.129) 2013-06-08 (토) 13:42
영혼을 기능별(?)로 세분화 한다는 면에서 이집트가 시초가 된다는 말임..

또, 이집트의 신화라는 것이 지역/시대에 따라 다르게 변해왔기 때문에 사후세계나 영혼에 대한 개념 역시 달라져왔음..

영혼을 카, 쿠, 바 로 구분하던 시대도 있었던 걸로...

ps. "쿠"가 맞는지 가물가물.. 책 뒤지기 귀찮은 레이니썬...
ravencrow (98.♡.34.108) 2013-06-08 (토) 08:45
흠. 쫌 찾아 보니, 5분설이 맞는듯. 먼저 입은 심장이라는 의미로 생기를 의미함과 동시에 감정과 생각과 연결된다고 본 듯 하고.. 사후세계를 여는 열쇠, 셰우트는 그림자, 이것이 없이는 존제가 규명이 되지 않고, 렌은 이름 지어지는 존재의 규명, 바는 인격이나 성격, 특질이나 체질, 그리고 카는 생명의 기원.. 다른데 비슷하게 카가 떠나면 디진걸로 보지만 존재를 규명하는 영혼의 얽힘은 다섯이라고 보이는데.. 뭐이해가 안 갈지는 모르겠지만, 고대인들은 이름과 언령에 집착해서 그것에 특별한 힘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렌의 경우도 역시 매한가지고.. 셰우트는 이집트만의 독특한 개념의 주장으로 봐야 할듯. (딱히 비슷한게 생각나는 개념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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