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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창조한 존재는 없다(증명)
글쓴이 : 공명진우  (211.♡.202.35) 날짜 : 2014-02-07 (금) 07:04 조회 : 10947 추천 : 8 비추천 : 0
우주를 모든 존재의 집합이라 하자
창조는 존재하지 않든 것을 존재하게 하는 것이다
어떤 존재도 자신을 창조할 수 없다
그는 존재하면서 존재하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우주는 창조되지 않았고 창조할 수도 없다




소산 (115.♡.240.144) 2015-03-16 (월) 12:04

당연한 말씀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성의 문제가 아니고

(귀)신성의 문제입니다. 바로 인간의 뇌의 문제입니다.

어떠한 바이러스, 즉 코란이나, 토라 등과 이를 인도하는 사람들에 의해 'Soul Fishing' 당하면 병이 드는 것이지요.

인간의 영혼이 병이 들면 그는 사람이 아니고 바이러스가 의도하는 우상의 노예가 되므로 '영혼의 노예'랄까요?

그런 것들과는 대화를 시도한다는 것 자체가 바보스러운 짖입니다. 인간이 아니니까요.

앞으로 그들을 '인간아래 (것)'라고 불러야 하지 않을까요?

만든신 (14.♡.235.249) 2016-05-21 (토) 16:54
어리석은  인간은  신을  만들고

 이성은 십자가에 못 박는다

그리고 만든신의  노예가 된다
기변남우리 (210.♡.16.191) 2017-12-21 (목) 19:31

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는 이론으로 창조론과 진화론이 있습니다. 보통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진화론이고, 기독교인이 바라보는 입장은 창조론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비기독교인의 입장에서 창조론을 바라보는 것이 다소 난해하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하지만, 기독교 학교에 진학하여 배우게 된 내용을 함께 공유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창조론에서는 생물 다양성에 대하여 '유사성'보다는 '차별성'에 초점을 맞추고 각 생물체 고유의 특징에 주목함으로써, 이 모든 것들이 '우연'에 의한 것이 아닌 '설계'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뱀 특유의 온도 센서로 '피트 기관'이라고 하여 뱀의 눈과 코 사이의 구멍에 있는 적외선 센서입니다. 이것은 0.003도의 온도 차이도 감지합니다. 적외선이 막에 닿으면 온도가 올라가고 적외선의 세기와 방향을 감지할 수 있도록 얇은 막의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그리고 반딧불이가 불을 내는 이유는 1. 적들에게 자신의 존재를 인식시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2.수컷과 암컷끼리 서로 짝짓기를 하는 신호로 사용하기 위함인데요, 여기서 주목할 것은 특이적 신호를 상호 인식하도록 암컷과 수컷이 동반 진화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반ㄷ의 암컷과 수컷이 그 신호를 사전 약속에 의해서 인지한다는 점입니다. 그 외에도 각 동물 특유의 감지 능력(물고기는 전기로써 같은 종을 탐지하고, 새,물고기, 거북이, 벌을 포함한 많은 동물들이 자기 수용능력을 사용하여 길을 찾는다는 것,코끼리는 초저주파음을 사용하여 서로 소통할 수 있다는 것 등)을 포함한 동물들 각자가 지닌 서로 다른 고유한 특성들은 단순히 우연에 의해 만들어졌는 것인가를 질문하게 만듭니다.  뿐만 아니라 자연에 존재하는 피보나치 수열과 인체의 황금 비율은 '어떤 절대적인 초지적인 존재'의 설계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고 바라보고 있습니다.

'하늘들이 하나님의 영광을 밝히 드러내고 궁창이 그 분의 손으로 행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그리고 이에 더불어 목적론적 논증의 내용을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은하계나 별들에서 원자나 원자보다 작은 물질까지 우리 우주의 구조는 몇 가지 숫자들에 의해 결정되는데 이 숫자들 중 하나가 털끝만큼이라도 달라진다면 어떠한 종류의 물리적이고 상호작용을 하는 생물도 존재할 수 없게 됩니다. 이 숫자들의 값이 생명의 발전을 가능케 하기 위해 극도로 정밀하게 맞춰진 것처럼 보이는 이 놀라운 현상에 대한 가장 합리적인 설명은 1. 물리적인 필연, 2. 우연, 3. 설계 중에 어떤 것이 가장 타당할까요? 저는 초지적인 존재가 물리를 갖고 손을 대었다고 생각하여 분명히 설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이 광활한 우주 속에 수 많은 생명과 현상에 대하여 단순히 우연에 의한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의 글에서 말한 것처럼 초지적인 존재인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고 발전되어왔다는 것이 더 사실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신신신 (92.♡.121.84) 2018-11-14 (수) 04:25
진화를 잘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우연 이라는 말을 쓰지요.
새의 날개가 우연히 심심해서 자기도 모르게 느닷없이 생기나요? 그래야 진화인가요? 
정말 답이 안나오는군요.
이건 마치 스마트폰을 원시인들에게 줬더니 이 정교한 물건은 도저히 인간이 만들 수 없으며, 어떤 초월적인 지력을 가진 누군가가 설계 하였다 ~ 라고 말하는것과 같군요.
스마트폰은 진화 했다고 말 할 수 없나요? 삐삐에서 진화 했죠.
세상 모든 것은 진화 합니다.
동물도 환경의 변화에 유리한 녀석이 살아남고 그 유전자가 전달되어 그중 더 유리한 놈이 살아남아 또 그 유전자를 전달하지요. 이 것이 수백 세대를 거치면 처음 죽은 동물과 지금 살아남은 동물이 같을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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