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menu
 
   
  
  • • 아이디 공유 및 다중 아이디 사용시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반기련 후원 계좌:045-21-1262-515(국민은행) 이찬경
  • • 처음 오신 분께는 안티바이블을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
  • • 전도성 글, 정치성 글, 비방글을 올리면 출입이 차단됩니다.
 
 
ID 저장 자동로그인
   

 • 자유토론
 • 비회원토론
 • 과학과 창조구라
 • 나의 경험담
 • 주제별토론
 • 구 자유토론
 • 휴지통

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결과보기
참여인원 : 5,242 명
시작일 : 2015년 03월 26일

채팅방가기


   • 기독교 및 창조과학회의 주장을 과학적으로 반론하는 게시판입니다..
   •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글은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 "휴지통으로 보내기"가 5개면 휴지통으로 이동됩니다.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논리적, 철학적, 신학적 요점들
글쓴이 : 꽹과리  (211.♡.230.138) 날짜 : 2004-05-17 (월) 15:01 조회 : 4800 추천 : 0 비추천 : 0
논리적, 철학적, 신학적 요점들

홍수모델은 개독경과 일치하는가 ?

창조과학자들이 대홍수에 대해서 쓰면서 그들은 그들이지지해야할 성경과 오히려 반대가 되는 글을 쓸 때가 있다. 예를들면 Whitcomb & Morris [1961, p. 69n]은 많은 수의 육상동물들이 홍수때문에 멸종되었다고 말하고 있지만 창세기는 노아는 모든 종류의 육상동물들의 대표적인 샘플을 방주에 실을 것을 명령받았고 노아는 명령받은대로 행했다고 반복적으로 말하고 있다. Woodmorappe [1996, p. 3] 은 무척추동물(즉 성경에서 말하는 땅위를 기는 모든 길짐승들)들은 남겨두었다고 말하고 싶어한다. 왜 우리는 열렬한지지자들이 그들이 불편하면 버리는 그런 이야기에 신뢰를해야 하는가?

문헌의 텍스트가 자기 모순을 보일때 어떤 해석이 적절할까?

창세기 6:20과 7:14-15는 정결한 짐승이 둘씩 있었다 하고 창세기 7:2-3,5는 일곱이라고 한다.

문자적인 해석이 현실과 일치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노아는 어떻게 각 종류의 수컷과 암컷을 모을 수 있었을까[Gen. 7:15-16]? 어떤 종은 무성생식이고 어떤 것은 처녀생식 (단위생식)이어서 암컷만 있고 또 어떤 종은 (예: 지렁이) 양성이다. 또 개미나 흰개미 같이 사회성 동물은 생존을 위해서는 그들 둥지 전체가 있어야 하는 경우는 어떤가 ?

홍수말고 다른 이야기는 어떻게 할 것인가 ?

만약 당신이 홍수를 문자대로 해석한다면 평평하고 정지해 있는 지구도 믿어야 하지 않겠는가? [Dan. 4:10-11, Matt. 4:8, 1 Chron. 16:30, Psalms 93:1, ...]

사실상 홍수 이야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가?

 예수는 우화를 많이 사용했다. 신은 왜 그렇게 해석하면 않되는가?

홍수 이야기가 성경 전체를 신빙성 없게 만드는가?

Davis Young은 현역 지질학자이면서 또한 복음주의 기독교인이기도 하다. 그는 다음과 같이 쓰고 있다.[p. 163]

    "오늘날 창조론 및 홍수 지질학을 유지하는 것은 믿지 않는 과학자에게는 호교론(변증론 : 기독교를 변호하는)으로 쓸모 없을 뿐 아니라 해롭기까지 하다. 비록 과학적 훈련이 없는 많은 사람들이 창조론자들의 말에 이끌린다고 해도 믿지 않는 과학자들은 그런 터무니없는 것을 믿는 기독교는 관심을 둘 만한 가치가 없는 종교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이런 점에서 현대의 창조과학은 호교론으로나 복음적으로 헛된 것이다. 심지어 이것은 복음에 장애가 될 것이다.

    또 한가지 우려되는 위험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제시하고 신의 진실을 지키는 데 있어 우리 자신이 틀렸다고 느끼게 되는 점이다. 이제는 기독교인들이 이러한 젊은 지구, 홍수 지질학 창조론을 방어하는 것은 정직한 일이 아니라는 점을 깨달을 때이다. 이는 하느님이 주신 사실에 일치하지 않는다. 기독교인은 창조론을 그 해악이 실제로 나타나기 전에 버려야 할 것이다.

다른 기독교 과학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창조과학은 목의 가시와 같이 엄청난 아픔이다. 이들은 정직하지도 않고 쓸모도 없고 이것을지지하는 사람은 믿음의 신뢰성에 알 수 없을 정도의 엄청난 상처를 주고 있다.

홍수 이야기는 전능한 신을 말하고 있는가?

  • 만약 신이 전능하다면 왜 멸하고자 한 것을 직접 죽이지 않았을까 ? 왜 셀수 없이 많은 기적을 더 필요로 하는 우회하는 방법에 의존했을까 ?
  • 홍수는 사악한 사람들을 세상에서 제거하기 위해서였다. 그것이 제대로 되었는가 ?

마지막으로 설령 이 모든 문제들로도 홍수 모델이 수수께끼처럼 되 버리지 못했다고 해도 우리가 왜 그것을 받아들여야 하는가 ?

그것이 설명할려고 시도하는 것들은 전통적인 지질학과 생물학으로 더 정확하고 일관성 있게 이미 설명되고 있는 바이며 홍수 모델은 많은 다른 문제들을 설명하지 않고 있으며 설명할 수조차 없다. 홍수 지질학이 어디 쓸모 있는가 ?

참고문헌

Easterbrook, Gregg, 1997. Science and God: a warming trend? Science 277: 890-893.

Whitcomb, J.C. Jr. & H.M. Morris, 1961. The Genesis Flood. Presbyterian and Reformed Publishing Co., Philadelphia PA.

Woodmorappe, John, 1996. Noah's ark: A feasibility study.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Santee, California.

Young, Davis, 1988. Christianity and the Age of the Earth. Artisan Sales, Thousand Oaks, CA.

[이 게시물은 꽹과리님에 의해 2004-05-19 16:07:14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이 게시물은 (ㅡ.ㅡ)님에 의해 2005-07-29 12:44:10 창조잡설 비판(으)로 부터 이동됨]


개독교 박멸하는 그 날 진실로 하늘이 열리리라!



이름 패스워드

글 저장.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42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천
106 6백만 년 전에 시작된 인류의 진화. (7) 군덕네 04/03/07 5336 0 0
105 어린이들이 볼까 무섭습니다. (4) 화니 04/03/06 5812 1 0
104 <과학> 4천400만년 전 새 몸 속 이 화석 발견 꽹과리 04/03/06 4553 0 0
103 인체의 구성성분이 흙의 구성성분과 같다...? (7) 타락천사 04/03/06 10077 0 0
102 개독의 쌩쑈.... (3) 대서양 04/02/29 4961 0 0
101 아라랏 = 이세상 어느 곳 (로그인 안되는 분들을 위해서) 반아편 04/02/28 4509 0 0
100 [기사] 시베리아서 3만년 전 인류 거주 확인 - 창조과학회에 갔더니... (4) Clairedfield 04/01/03 5235 0 0
99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9) 꽹과리 04/05/17 7396 1 0
98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방주제작 (1) 꽹과리 04/05/17 6070 0 0
97       그나무 잣나무요 전나무요 아님 좆나무요? ㅋㅋㅋ 권광오 04/05/17 5632 0 0
96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동물들 모으기 (6) 꽹과리 04/05/17 6436 0 0
95       지렁이야 너때문에 야웨 좆됐다... ㅋㅋㅋ (6) 권광오 04/05/17 6004 0 0
94       40일만에 집나간 까마귀는 숫놈일까 암놈일까? (1) 권광오 04/05/17 5754 0 0
93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배에 태운 동물들의 숫자 꽹과리 04/05/17 5602 0 0
92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동물들 돌보기 (3) 꽹과리 04/05/17 5635 0 0
91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홍수 그 자체 (1) 꽹과리 04/05/17 6065 0 0
90       두둥실 ♪ 두리둥실 ♪ 배 <안> 떠~나아 간다 ♪ 얼~쑤! 권광오 04/05/17 5353 0 0
89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홍수의 증거들은 있는가? (1) 꽹과리 04/05/17 6026 0 0
88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지질학적 기록의 생성 꽹과리 04/05/17 6313 0 0
87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종들의 생존과 홍수후의 생태계 꽹과리 04/05/17 4886 0 0
86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종들의 분포와 다양성 꽹과리 04/05/17 4526 0 0
85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역사적인 면 꽹과리 04/05/17 4626 0 0
84    노아의 홍수 완벽하게 박살내기 - 논리적, 철학적, 신학적 요점들 꽹과리 04/05/17 4801 0 0
83 태양이 있기전에 식물을 만들다. (2) 김봉달 04/05/04 5723 0 0
82 이상한 창조론 (14) 김봉달 04/05/04 6037 1 0
81 세기의 명승부 진화론과 창조론의 리턴매치 (5) 군덕네 04/02/29 5584 0 0
80 진화론과 창조론? (ㅡ.ㅡ) 04/02/07 4975 0 0
79 인류의 최대사기행각 창조자만들어 사기친 사건 빛고을 04/02/01 5423 0 0
78 노아의 홍수의 불일치의 이유 꽹과리 04/01/19 5113 0 0
77 맘모스의 시체들은 과연 노아의 홍수와 관련이 있는가? 꽹과리 04/01/19 5422 0 0
76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지않는 그리스의 대홍수 전설 꽹과리 03/10/05 5364 0 0
75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지않는 고대 인도의 홍수설화 꽹과리 03/10/05 5349 0 0
74 노아의 홍수를 지지하지않는 중국 남서부 운남성과그 주변의 다른 지역의 … 꽹과리 03/10/05 5313 0 0
73 2500년전에 벌어진 천지창조 편입사건 꽹과리 03/10/01 4983 0 0
72 창조론과 합리적 선택 (ㅡ.ㅡ) 03/09/30 4514 0 0
 1  2  3  4  5  6  7  8  9  10    
최근게시물 : 9,296 건    오늘 : 1,412    어제 : 1,806    최대 : 12,198    전체 : 8,069,389      총회원 수 : 19,191 분    접속중 : 177(회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