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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백만 년 전에 시작된 인류의 진화.
글쓴이 : 군덕네  (218.♡.209.22) 날짜 : 2004-03-07 (일) 13:40 조회 : 5336 추천 : 0 비추천 : 0
창조설을 주창하는 사람들은 인류의 출현이 6000년으로 잡고 있다. 야훼가 흙으로 인간을 빚고 숨을 불어 넣은후 부터 현존
인류와 동일한 의식을 갖고 언어와 인간만의 문화를 누리고 살았다는데에 대하여서는 입을 다물수가 없는 논리로 일관되게 주장하고 있다.  정말 그들의 말대로 진화의 과정을 밟지 않고 시대를 살아왔던 것일까?
여기 인류의 조상이 출현한 이후, 거듭 진화했다는 과학적 증명들에 대하여 논하고자 한다.

인류의 선사시대에 대한 이 새로운 접근방법을 통해 선인류화석이 전례없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1900년대에 들어서서 보다 구체적인 과학적 진보를 앞세워 고고학적 연대에 대한 측정이 가시화 되고부터 지구의 수명과 생명에 대한 기원이 들어나기 시작 한것이다.
1970년대에 들어 와서 이디오피아, 케냐, 탄자니아 지역에서의 중요한 고고학적 화석이 계속적으로 대량 출토되고 있는데 그 표본들을 철저히 분석하려고만 해도 오랜세월이 걸릴 것이다.  하지만 발견된 화석의 숫자에 연연하여 년대측정만을 주장하려는 의미로 봐서는 안된다. 선사학자들이 보는 중요한 관점,  화석 자체가 지니는 특질이 그것이다.
학자들마다 인류의 진화에 대한 견해가 많게는 100만년의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이러한 학설이 보다 괄학적으로 접근하다 보니 계속 바뀌고 있으며 인류의 진화과정이 500만년 전에서 600만년으로 거슬러 올라 갈수 있음이 명백하다.
또한, 그 기나긴 시대의 대부분을 통해서  인간들의 조상은 그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다른 인류와의 매우 밀접한 관계에 있는 다른 인류와 동일지역에서 공존하고 있었다는 사실도 명백하다고 하겠다.
다른종류의 인류는 두 종류가 있었으며 화석을 통해 결국 자연도태로 인한 절멸됐음을 알수 있었다.
그 한, 고대 인류부터 현재까지 진화하는 과정을 통해 오늘에 이르렀다는 것을 고고학계의 종합적인 평가라고 말할수 있다.

진화상, 우리의 조상과 사촌관계에 있던 사멸된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시테(Australopi-thecine)라고 불리우는데 그 중 하나는 마른 몸집을 가졌고 다른 하나는 땅딸막한 몸집을 지녔다.
두가지 유형의 "오스트랄로피테시테"와 우리의 현생인류 호머(Homo)屬 인류의 조상은 적어도 멸절된 두유인원과의 두가지 공통점을 갖췄다는 것이 정설이다.
한가지는 둘다 라마피테쿠스(Ramatithecus)라 불리우는 유인원과 비슷하고 체구가 작은 동물을 공동의 조상으로 하고 있었다는 점이며 다른 한가지는 직립보행 했다는 점이다.
라마피테쿠스는 적어도 천 이백만년전에 출현하여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에 살고 있었음에 틀림없었다. 이들이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본 관점의 인류의 기원이 된다면 동물과 흡사한체 야훼가 흙을 주물러 만들었다는 말이 된다. 그 이전에
자연은 이미 조성되어 있었기에  이들의 허무맹랑한 주장은 성서 밖으로 나올수 없는 한마디로 야훼가 인간들에게 사기치라는  의미로밖에 이해 할수 밖에 없을 것이다.

어쨋든 진화상, 어떠한 힘이 라마피테쿠스를 오스트랄로피테시테 및 호모라는 두 계통의 후손으로 분화시켰는가는 아직 확실히 알수는 없지만 단지 그 분화과정이 아프리카에서만 일어 났을뿐 그 밖 대륙에서는 일어나지 않았을거라는 추측된다.
그러나 인류의 과거에 대한 새로운 연구가 계속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고 새로운 화석의 발견을 통하여 호미니드(Hominid)
총칭되는 이 세종류의 인류들 사이에 미묘한 형태상의 차이가 있었으리라는 추측이 가능하게 되었다.
앞으로 더 인류에 대한 진화 과정이 좀더 세밀히 구체적으로 나타날것이라 보고 있으며  말도 안되는 창조론자들의 그 더러운 입을 일시에 막을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인류기원 6000년?  자다가 봉창 터지는 소리에도 아랑곳 하지 않는 다양한 지식인들은 대체 이들이 이렇게 떠버릴때 무얼하고 있나?  처자식 먹여 살리는데만 골똘히 생각하며 학생들 앞에 공자왈 맹자왈 하고 있는가?
그렇지 않으면 말도 안된다하여 반구를 안하는 것인가.  두고두고 저 지랄들 하는데..........

[이 게시물은 (ㅡ.ㅡ)님에 의해 2004-08-02 10:07:07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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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덕네 (218.♡.209.22) 2004-03-09 (화) 10:42
큐요? 걔도 처음엔 욕할배였습니다. 요즘 이상해졌시요.
문학비평 (220.♡.181.176) 2004-03-08 (월) 17:50
그래도 q는 알아듣는 척 귀여운 구석이라도 있지
고놈은 논리도 없는 것이 가관이더구만이요
군덕네 (218.♡.209.22) 2004-03-08 (월) 17:34
쥑여야 합니다. 그런 놈은,  정서불안증상에다 표리부동하고, 인격장애가 있는 개독 말종 입니다. 내가 가끔 안티기독교 임시 게시판에서 곤조즐로 활동 하고 있을때 나한테 놀랬을 겁니다. 그래서 그런지 여타하면 곤조즐을 물고 늘어 집니다. 아마 나를 제일 강적으로 생각 할겁니다. 술먹고 쓸데와 완죤 다른 성격이 군덕네거든요ㅎㅎ  아무튼, 왔다갔다하는 큐라는 놈하고 비슷한 신종개독이지요.
문학비평 (220.♡.181.176) 2004-03-08 (월) 10:40
지금 ACM 다녀 오는 길인데 기비알,혁명가란 정신 분열적 개독이 난장판을 쳤던데
그놈 학문적으로 논해서 수긍할 만한 두뇌구조를 가진 작자가 아니고 오직 자기모순에
빠진 개독의 전형입니다.깡패논리로 무장한 놈이라 약도 없어요
봉털도사 (218.♡.209.22) 2004-03-08 (월) 10:08
문비님이 감기 걸렸었다구요? 어쩐지, 바지런한 글이 안보이더라니.... 어쨋든 다 낳으신 모양이군요.
극지방 가면 인플엔자나 바이러스가 없어 감기는 걸리지 않는다던데,......
아무쪼록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문학비평 (220.♡.181.176) 2004-03-08 (월) 09:57
어이 우리 술독네 고생 많으십니다.감기몸살로 좀 쉬었더니 다사다난이군요
창조론만 들고 나오면 부르르 떠는 모습이 보이는군요 저도 그래요
개독들 뭔가 不可知論을 유도해야지만 먹고 살거든요 등신들이죠
대서양 (68.♡.94.10) 2004-03-07 (일) 15:02
지구는 우리은하의 한쪼구석에 있습니다...
인간도 유인원에서 진화했다는것이 썩 기분좋은것은 아니지요...
그렇다면 야훼가 어쩌자고 온 우주를 낭비해가면서까지 한쪽구석에다 지구를 만들었을까요?
것도 삐딱하게 기울어져서...
5억광년 떨어진 별을 겨우 6000년된 지구에서 볼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논문하나 없는 과학회도 과학회라고 간판을 거는 사기꾼넘들......
이 흉악범죄꼭두악귀들은 반드시 죄값을 치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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