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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미심쩍은 연대 가설에 마침표를 찍으며...
글쓴이 : dega  (218.♡.12.155) 날짜 : 2012-03-25 (일) 22:59 조회 : 5541 추천 : 0 비추천 : 7

 

님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줄기차게 내세우는 
진화론적 학계에서 나온 연대 문제는  
궁극적으로 그 모체인 진화론의 허구를 밝혀내야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고 봅니다. 

님은 이 토론이 결국은 진화론과 창조론의 대전제 차이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애써 부인하려 하시는데,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님은 지금 진화론적 연대 가설을 기준으로 성경에 나오는
아담도 없고 노아 홍수도 그 연대상에 자리할 공간이 없으니
결국 기독교의 성경에서 말하는 창조주 신도 없다는 것을
현재 이 토론의 가장 중요한 핵심논지로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번 토론에서는 그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본 뒤에
이쯤에서 나름대로 결론을 지어보고자 합니다.

님이 요구하는 수준에서 이 작업을 효과적으로 해내기 위해서는 
과학계의 일반 학자들을 통해 진화론의 비과학성을 비판하는 
자료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님은 적어도 ‘사이언스’나 ‘네이처’ 정도의 과학지에 실린 내용이라야
그 신빙성이 확보된다고 누누이 말씀해오셨기 때문에
이번 토론에서는 이런 접근을 통해 
진화론의 오류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생명의말씀사)라는 책을 활용하고자 합니다.

이 책에는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에서 
진화론자를 포함한 일반 과학자들이 
‘사이언스’나 ‘네이처’ 같은 유력 과학지와  
자신의 저서들을 통해 진화론의 비과학성 또는 거짓됨을 밝혀놓은  
내용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증거들을 통해 현행 교과서에 소개된
여러 진화론적 내용들에 오류가 많아 
개정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밝혀놓고 있습니다.

지금 이 토론에서 연대문제가 
가장 중요한 핵심이슈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결론적으로 연대 문제를 재조명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진화론의 대표적인 예들만 몇 가지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저명한 과학자들이 정평 있는 유력 과학잡지에  
자신의 ‘육성’으로 직접 진화론의 오류를 
조목조목 지적해내는 내용들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현재 이 시점에서 이것보다 더 적절한 반론은 없지 않을까 싶어
사소한 군말들 죄다 없애고 분명한 출처와 함께
진화론의 핵심이슈들에 대한 그들의 견해를 직접 소개해봅니다.

 

1. 생명 없는 물질이 화학적으로 진화할 수 있는가? 

밀러의 실험(단순 아미노산으로 생명체의 기원을 풀 수 있을까?)에 대한 반론

밀러는 냉각장치(cold trap)를 사용하여 발생된 아미노산을 분리하였으나, 실제 원시지구 환경에는 이러한 인위적인 특수 장치가 존재하지 않았다. 화학자 리처드 블리스(Richard Bliss)는 그의 저서에서 이러한 냉각장치가 없을 경우 화학적 반응에 의해 생성된 아미노산은 곧바로 파괴되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실제 밀러의 실험에서 냉각장치를 사용하지 않았을 경우 아미노산의 생성은 전혀 일어나지 않았다.
-R. B. Bliss, Gary E. Parker, D. T. Gish, Origin of Life, C.L.P. Publications, 3rd ed., California, 1990, 00. 14-15.)


1998년 저명한 진화론 학계 저널 <지구(Earth)>에 실린 글

“최근 지질학자들은 원시 지구의 대기는 이산화탄소와 질소가 주 구성 성분이었을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러한 구성 물질들은 1953년에 밀러가 실험에 사용했던 대기 조건보다 훨씬 불리한 조건이다. 만일 밀러가 주장했던 환원성 대기 환경이 존재했다고 하더라도 아미노산이 어떻게 반응을 해서 복합체인 단백질이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밀러 자신도 이러한 질문에 대해서는 수수께끼라며 두 손을 들었다. 그는 ‘정말 큰 숙제지요’라며 한숨을 쉬고는 ‘복합체가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을까요? 그건 정말 어려운 일이죠’라고 말했다.”
-P. Radestky, Life's crucible. Earth(Waukesha). 1998 Feb;7(1):34-41. p.34.

1998년 3월호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실린 글

“많은 과학자들이 이제 초기의 원시 지구 대기환경을 밀러가 애초에 주장한 것과는 다르게 생각한다. 수소와 메테인, 그리고 암모니아가 대기의 주성분이었을 것이라는 밀러의 가설과는 달리 이산화탄소와 질소가 초기 원시 지구 대기 성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런 내용은 밀러의 실험을 재현하려는 화학자들에게는 좋지 않은 소식이다. 이런 조건에서 방전을 실시하면 거의 쓸모없는 적은 양의 유기물이 생성되는데, 이는 마치 수영장에다 유기물 한 방울을 떨어뜨리고서 아미노산이 생성되기를 바라는 것과 같은 것이다. 과학자들은 이렇게 묽은 상태에서 어떻게 생명이 탄생할 수 있을지 회의적인 생각을 갖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The Rise of Life on Earth," National Geographic, March 1998, p.68.


스탠리 밀러의 스승으로 노벨상 수상자 유리 박사의 글

“생명의 근원에 대해 우리 모두가 연구하면 할수록 어디에서나 진화가 이루어지기에는 생명체가 너무 복잡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 그러나 우리는 믿음의 교리로서 생명체가 이 지구상의 생명이 없는 물질에서부터 진화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그 복잡성은 너무나 커서 진화가 이루어졌다고 상상하기 힘들 정도이다.” 
-Harold C. Urey, Christian Science Monitor, January 4, 1962.


코아세르베이트의 형성(생명이 없는 물질이 화학적으로 진화할 수 있을까?)에 대한 반론

영국의 천문학자 프레드 호일 경의 글

“생화학적 진화가 지구상에서 일어났을 확률은 그야말로 거의 없다. 한데 모여 효소들을 형성하는 데 필요한 아미노산 군의 수효를 따져본다면, 그것이 우연적으로 모여 이루어질 확률은 10의 40승 분의 1도 안 된다.”
-F. Hoyle and C. Wickamasinghe, "Where microbe boldly went," New Scientist 91, 1981, pp.412-515.


원시 세포의 진화(원시 세포는 과연 존재했고 복잡한 생물로 발달했을까?)에 대한 반론

“세포를 구성하는 기본요소들은 마치 기계장치와 같은데, 이 기계는 인간이 만든 어떤 기계보다도 상상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하다.”
-W. R. Bird. The Origin of Species Revisited: The Theories of Evolution and of Abrupt Appearance. Publisher: Thomas Nelson Inc. December 1991. pp 298-299.

"원시 세포가 생명의 기원에 있어서의 시작점일 것이라는 보편적 시각은 전혀 옳지 않다. 세포에는 기능적으로 ‘원시적’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세포는 현재나 과거나 기본적으로 동일한 생화화적 기작을 보유하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원시 세포가 발생할 수 있단 말인가? 이 질문에 대하여 우리는 ‘전혀 모른다’고 하는 것이 유일한 답변이다.”
-D. Green and R. Goldberger. 1967. Molecular Insights Into the Living Process. New York: Academic Press, p.403.


“단순한 원핵세포가 공생의 과정을 거쳐 진핵세포로 진화하였다는 가정은 세포 내의 생리학적 기작(전사 RNA 형성 등)과는 너무 달라 이러한 가정은 불가능한 것으로 보이며 과학적 근거가 없다.”
-J. Darnell, 1978, Implications of RNA-RNA Splicing in Evolution of Eukaryotic Cells, Science, Vol 202, Issue 4374, p 1257-1260. See p. 1257.

 

2. 화석은 공통 조상설을 지지하는가? 

생물 진화 계통도(공통 조상설의 계통도와 실제 계통도는 어떻게 다른가?)에 대한 반론

“화석에 나타난 종들은 오랫동안 변하지 않았으며, 화석 증거에 의하면 (대진화를 설명할 수 있는) 중요한 변이의 실례는 하나도 없는 실정이다.”
-D. S. Woodruff, 1980. Evolution: The Paleobiological View. Science. Vol. 208. no. 4445, pp. 716-717.

"화석에서 분류상 ‘문’을 구별지을 수 있는 특징을 가진 구조적 연속성을 나타내는 화석의 사례가 전혀 없다."
-K. G. Field, G. J. Olsen, 1988. Molecular phylogeny of the animal kingdom. Science, vol 239, Issue 4841, pp. 748-753.

"많은 생물학자들이 예상했던 조상과 자손 종에 대한 점진적 형태 변화는 없다.”
-D. E. Schindel, 1982. The gaps in the fossil record, Nature, Vol 297. pp. 282-284.


대표적 무신론자이자 진화론자인 리처드 도킨스가 자신의 책 ‘눈먼 시계공’에서 한 말

"캄브리아기 암석층은, 대부분의 무척추동물이 발견되는 가장 오래된 암석층으로서, 이 동물들은 이미 상당히 진화된 상태로 등장하는데, 애초부터 진화가 상당히 이루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는 마치 아무런 진화의 과정을 거치지 않고 그곳에 처음부터 뿌리내리고 살고 있었던 것 같다."
-R. Dawkins, The Blind Watchmaker, W. W. Norton, London, 1986, p.229.


"다윈의 이론에서는 최초의 생명체 혹은 최초의 동물이 점진적으로, 그리고 연속적으로 다양화되고 새로운 종이 만들어지면서 분류상 상위에 속하는 종이 출현하는 계통 발생적 분류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는 마치 아이스크림 콘과 같이 종이 증가하는 (역삼각형) 형태를 지니게 된다. 그러나 실제 동물 화석을 살펴보면 이러한 아이스크림 콘이 뒤집힌 형태를 보이는데, 최초 문이 생긴 이후에는 문에 속하는 종의 숫자가 오히려 줄어든다.“
-P. E. Johnson, "Darwinism's Rules of Reasoning," in Darwinism: Science or Philosophy by Buell Hearn, Foundation for Thought and Ethics, 1994, p. 12.

 

새의 조상 시조새(시조새가 파충류와 조류의 중간 형태라는 증거가 있나?)에 대한 반론
 
“고생물학자들은 시조새를 땅에 사는 깃털 달린 공룡으로 둔갑시키려고 노력했으나, 이건 아니다. 시조새는 그냥 새이다. 나뭇가지에 앉을 수 있는 새의 일종이다. 고생물학자들이 아무리 노력한다 해도 이 사실을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다.”
-Morell, Virginia. 1993. "Archaeopteryx: Early Bird Catches a Can of Worms," Science, 259: 764-765, February 5. p. 764.


핀치 새의 부리(대진화의 증거인가, 종류 내에서의 분화인가?)에 대한 반론

“자연선택은 안정화 효과는 있을 수 있다 해도 종의 분화를 진전시키지는 못한다. 많은 사람들이 제안했던 창조적 힘을 자연선택이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R. Lewin, "A Downward Slope to Great Diversity," Science, Vol 217, 24 September 1982, p. 1240.

"시카고학술회의에서의 주요한 의제는 소진화가 대진화 현상을 설명하는 데 확대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였다. ... 명백한 대답은 ‘아니다’였다.”
-R. Lewin, 1980. Evolutionary theory under fire. Science. Vol 21; 210(4472): 883-887. See p. 883.

"자연선택의 과정을 거쳐 핀치 새의 집단선택 경향이 왔다갔다 왕복하는 것과 같은 현상이 생긴다. 이 사실은 다시 말하면, 새로운 종의 출현이 이러한 자연선택의 과정을 거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을 의미한다.”
-H. L. Gibbs and P. R. Grant, "Oscillating selection on Darwin's finches," Nature, 327, 1987, p. 513.


배 발생도(헤켈의 조작이 입증된 생물 발생학적 증거의 진실은?)에 대한 반론

헤켈의 배 발생도를 근거로 교과서에 소개된 주장: 진화의 증거는 동물의 발생 과정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여러 척추동물의 발생 과정을 보면 다 자란 성체는 저마다 모습이 독특하지만 수정란에서 발생하는 어린 배의 모습은 모두 비슷하여 서로를 구분하기 어렵다. 이와 같이 발생의 초기 단계에서 나타나는 유사성을 통해 그들이 공통조상에서 진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배 발생도는 수정란에서 각 동물로 가는 과정이 거의 비슷하다는 이론인데, 발생학적 증거로 활용된다. 초기에는 하등한 생물로 시작해 각자의 종의 특성으로 발전해간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에른스트 헤켈(E. H. Haeckel)이 제시한 그림에서 유래되었다.

헤켈은 (배 그림을) 삭제하거나 추가했을 뿐만 아니라, 크기를 과장되게 속여 종들 간의 유사성을 나타내고자 했으며, 어떤 경우에는 10배나 크게 크기를 속였다. 더욱이 헤켈은 종들 간의 차이를 속이고자 이름을 혼란스럽게 표시했으며 이렇게 함으로써 하나의 종이 전체를 대표하는 것처럼 꾸몄다. 실상은 가장 가까운 물고기 종류만 비교하더라도 종에 따라 (배아의) 모양과 발생 과정이 굉장히 다르다고 지적되고 있다. 헤켈의 그림은 생물학에서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가장 악명 높은 조작 중의 하나이다.
-M. K. Richardson, as quoted by E. Pennisi, "Haeckel's Embryos: Fraud Rediscovered," Science, Vol. 277, 5 September 1997, p. 1435.

“나(헤켈)는 (배 그림) 조작에 대한 고백을 인정하므로 나 자신은 비난을 받고 파멸 당해야 마땅하지만, 나뿐만 아니라 같은 유형의 죄를 지은 다른 수많은 동료 학자들과 함께 - 학계에서 신뢰성이 아주 높고, 존경받는 생물학자들 - 일말의 동정을 받아야 함을 또한 고백한다. 최상급의 생물 교과서, 논문, 신문 등에는 비슷한 수준의 조작이 있음을 고백하며, 그들 모두는 정확하지 않고 다소 치우치거나 편중되거나 조작되었다.”
-F. Hitching, The Neck of the Giraffe: Where Darwin Went Wrong, Ticknor and Fields, New York, 1982, p. 20.

 

3. 화석을 통해 유추한 인간의 진화 과정은 과학적인가? 
 

유인원을 포함한 영장류 화석들에 대한 반론

교과서에 나오는 화석 인류에 대한 진화론적 주장: 인류는 400-800만 년 전 사이에 인류와 유인원의 공통 조상으로부터 갈라져 나와 진화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화석으로 발견되는 모든 인류의 조상형을 모두 ‘화석 인류’라고 한다. 화석 인류 중에서 가장 오래 된 것은 약 300만 년 전에 살았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이다. 이 원시 인류는 키가 1-1.5m 정도였으며, 오늘날의 사람과 비슷하게 작은 송곳니를 가지고 있었다. 이들의 뇌 용량은 450-650ml 정도로 오늘날의 유인원과 비슷하며 직립보행을 하였다. 사람 속에 속하는 최초의 화석 인류는 약 200만 년 전에 살았던 호모 하빌리스이다. 이들의 뇌 용량은 평균 650ml 정도였다. 호모 하빌리스로부터 현대인과 더욱 가까운 호모 에렉투스가 진화됐다고 여겨진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그냥 평범한 유인원이었으며, 분명한 것은 (직립보행에 적합한) 다리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S. Zuckerman, Beyond The Ivory Tower, Toplinger Publications, New York, 1970, pp. 75-94.

"오스트랄로피테쿠스의 직립보행 가능성에 대한 한두 가지 실험을 해보았으나 실패했으며, 따라서 호모(Homo)라는 속명은 적합하지 않다.”
-C. E. Oxnard, "The Place of Australopithecines in Human Evolution: Grounds for Doubt," Nature, Vol. 258, pp. 389-396(04 December 1975). p. 38.

"새로운 이론에 의하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인간의 가계에 속할 수 없었다. 조사 결과 인간의 조상에 대한 기존의 이론과는 다르다는 것을 권위 있는 한 여성학자의 조사 결과로부터 알 수 있었다. 이 연구결과는 사람 과의 계통도를 완전히 파괴하는 내용이었다. 인류의 조상으로 여겨졌던 덩치가 큰 영장류들은 계통도에서 제거되었으며,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사람과 같은 가계를 형성하지 않았다. 인류의 직접적인 조상은 없었으며 아직도 발견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Isabelle Bourdial, "Adieu Lucy," Science et Vie, May 1999, no. 980, pp. 52-62.

http://www.darwinismrefuted.com/origin_of_man_02.html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모 하빌리스, 호모 에렉투스, 그리고 네안데르탈인 등의 치아 구조와 발달과정에 대한 정밀분석 결과,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호모 하빌리스는 아프리카 유인원이었으며, 호모 에렉투스와 네안데르탈인은 인간이었다.”
-H. Smith,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Vol. 94, 1994, pp. 307-325.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두개골 구조와 반고리관 및 해부학적 특성상 아프리카 유인원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오스트랄로피테쿠스에 속하는 파란트로푸스도 유인원의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호모 하빌리스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와 호모 에렉투스의 중간적 화석 인류가 아니라는 가능성을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F. Spoor, Bernard Wood & Franz Zonneveld, "Implications of Early Hominid Labyrinthine Morphology for Evolution of Human Bipedal Locomotion," Nature, Vol 369, 23 June 1994, p. 645.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한 많은 학자들은 미시간대학의 월포프(M. Wolpoff), 캔버라대학의 쏜(A. Thorne)과 그의 동료들에 의해 제기된 호모 에렉투스의 분류학상 지위에 대해 격렬하게 논쟁했다. 그들은 호모 에렉투스가 하나의 새로운 종으로 분류할 과학적 근거가 없으므로 분류학적으로 제거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만 년 전에 기원한 호모라는 종에 속하는 것들은 너무도 변이가 많고 폭이 넓기 때문에 분류학상의 경계를 그을 수가 없으며 아류로 분류할 수도 없다고 주장했다. 결국 학회의 주 논제였던 ‘호모 에렉투스’라는 것은 애초에 없었던 것이다.”
-P. Shipman, 2000. "Doubting Dmanisi," American Scientist, vol. 88; 491-494. see p. 491.

"네안데르탈인의 뇌는 정말 원시적일까? 네안데르탈인의 화석을 현대인과 정밀하게 비교분석한 결과, 보행 및 활동상으로, 지적 능력 및 언어능력으로 볼 때 분명한 사실은, 현대인보다 열등하다는 어떤 결과도 얻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R. L. Holloway, "The Neanderthal Brain: What was primitive," American Journal of Physical Anthropology Supplement, Vol. 12, 1991, p. 94.

 

인류의 진화 경로(인류와 유인원의 공통 조상설은 근거 있는 추리인가?)에 대한 반론

“동아프리카에서 발견된 증거에 의하면, 가장 최근까지 살았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는 호모 하빌리스, 호모 에렉투스와 동시대에 살았다.”
-R. Leaky, A. Walker, "On the Status of Australopithecus afarensis," Science, vol. 207, issue 4435, 7 March 1980, p. 1103.

"만일 사람 과에 속하는 세 가지 화석 인류(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프리카누스, 로버스트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그리고 호모 하빌리스)가 동시에 존재했다면 결국 어느 것도 어느 것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란 말인데, 인류 진화 경로를 어떻게 그릴 수 있단 말인가? 더구나 이 세 가지 화석 인류는 지구상에 사는 동안 진화적 경향을 전혀 보이고 있지 않다.”
-S. J. Gould, 1976. Darwin's untimely burial. Natural History 85(October): 24-30. see p. 3.

"약 30만 년 전에 유럽과 서아시아에 살았던 네안데르탈인은 최근 3만 년 전까지 스페인 남부지역에 살았던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에 10-20만 년 전 아프라카에서 기원한 호모 사피엔스가 아프리카와 유라시아 및 호주를 포함하는 광범위한 지역에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결국 (자바원인을 포함한) 이 세 가지 인류의 조상형이 서로 연락이 된 것인지, 서로 간에 인종적 섞임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여하튼 전문가들이 지적하듯이, 이러한 새로운 발견은 인류의 조상형이 지역적으로 분리되어 따로 살았다는 것이 예외적이기보다는 광범위한 현상인 듯하다. 수십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과학자들은 인류의 조상형이 순차적으로 한 종에서 다음 종으로 진화했다고 생각했으며, 두 종의 조상형이 같은 시대에 살았거나 같은 장소에 살았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겼다.”
-J. N. Wilford, "3 Human Species Coexisted Eons Ago, New Data Suggest," The New York Times, 13 December 1996.

"우리는 뭔가 엄청난 것, 획기적인 것, 기원적인 화석의 발굴을 기대했다. 80만 년 전의 어린아이 화석에서 우리는 투프카나 소년과 같은 엄청난 것을 기대했따. 그러나 놀랍게도 우리가 실제 발굴한 것은 전형적인 현대인의 얼굴이었다. 이것은 너무도 예상치 못했던 엄청난 충격이었다. 화석을 발굴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었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발굴된 것이 현재냐 과거냐 하는 것일 것이다. 만일 그렇게 된다면 무척 놀랄 것이다. 우리는 아무도 홍적세 후기 지층에서 녹음기와 카세트를 발견하리라고는 예상치 않았다. 80만 년 전의 지층에서 현대인의 얼굴을 한 아이를 발굴한 것은 그와 비슷한 충격이었던 것이다. 우리가 실제로 이런 화석을 발굴했다는 것이 너무도 놀라웠다.”
-R. Kunzig, "The Face of An Ancestral Child," Discovery, December 1997, pp. 97, 100.


"모든 고생물 학자들은 대부분의 종들이 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이것은 정말 짜증나고, 엄청난 스트레스를 준다. 화석의 종들은 조금 커지기도 하고 모양이 조금 달라지긴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같은 종이다. 이러한 사실은 진화의 공백이나 불완전을 말해주는 것이 아니라 종의 정지를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을 뿐이다. 이런 명백한 종의 정지에도 불구하고 해당 자료들은 근거 자료로 사용되지 않는다. 종이 변하지 않으면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학자들은 이런 사실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다.”
-S. J. Gould, Stephen Jay. 1980. Lecture at Hobart & William Smith College, February 14, 1980.

“종의 불변성(단속평형에서의 평형 상태)을 화석 증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어찌 반론할 수 있단 말인가? 갑작스런 출현 때문에 화석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결국 ‘종의 불변성’은 실제 데이터인 것이다. 엘드리지와 나는 이렇게 명백한 사실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는 많은 동료들 때문에 정말 당황스러웠다.”
-S. J. Gould, 1980, "Return of the Hopeful Monster," The Panda's Thumb, New York: W. W. Norton Co., pp. 186-193.

"다윈 이후 고생물학자들은 다윈이 예견했던 점진적 진화과정을 거친 전형적이면서도 점진적으로 변형된 화성 종들을 찾고자 노력했으나 대부분 실패했으며, 반박의 여지가 없는 놀라운 사실을 접하게 되었다. ... 대부분의 화석에 나타난 종들은 실상은 여러 시대의 지질연대를 거치더라도 충분히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종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N. Elderdge, "Progress in Evolution?" New Scientist, Vol. 110, 1986, p. 55.

"다윈이 예상했던, (오랜) 시간에 걸쳐 모든 생물계에서 광범위하면서도 점진적으로 종의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는 가설은 반증되었다. 화석 기록이 분명하게 말해 주듯이 엄청날 정도의 해부학적 보존이 있을 뿐이었다. 다윈이 예상했던 화석은 실상은 전혀 발견되지 않았다.”
-N. eldredge and I. Tattersell, The Myths of Human Evolution, Columbia University Press, 1982, p. 48.

"대부분의 (화석) 종은 불변하며, 이러한 무진화 현상이 오랜 기간의 지질연대 층에서 발견된다는 것은 모든 고생물학자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다만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을 뿐이다. 그 이유는 화석종의 불변성이 무진화에 대한 증거가 되어, 학계를 지배하고 있는 (다윈의) 이론과 상반되므로 흥미 없는 연구결과로 치부되기 때문이다. 너무도 광범위한 화석종의 불변성은 당황스러운 실상이며, 결국은 무진화이므로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 것이다.”
-S. J. Gould, "Cordelia's Dilemma," Natural History, 103, 1993, February: 10-18.

"종의 불변성은 진화의 부재를 필연적으로 보여준다. 하지만 (진화 학자들은) 이러한 진화의 부재를 연구의 대상으로 삼지 않았다. 고생물학에서 가장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진화의 부재현상에 대해 관심을 갖지 않고, 흥미롭게 여기지도 않는다는 것이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
-S. J. Gould and N. Eldredge. 1993, "Punctuated Equilibrium Comes of Age," Nature, Vol 366: 223-227.


4. 결론 - 진화론적 기원과학에 따른 (진화론적) 연대 가설은 미심쩍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결론적으로 유인원과 인류 사이에
확실한 연계성을 가지는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은 전무한 상태이며
소수의 화석들도 여전히 논란 가운데 있습니다.  
특히 학계에서는 지금까지 인류로 믿어졌던 거의 모든 화석들을 부정하고 있고,
발견자들이 스스로의 주장을 포기하는 일도 많았지요.
또한 명백히 조작된 화석 인류(대표적으로 필트다운 화석 같은 경우)도 상당수 있지만,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요.

이들의 보고를 종합적으로 놓고 볼 때
화석은 순간적이고도 전세계적인 노아 대홍수와 같은 재난을 통해
급박한 압착으로 인해 수많은 동식물의 잔해가
남게 된 것을 지지하는 쪽에 오히려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질 연대에 따른 화석들의 형태가
결국 동시대성을 띠는 경우가 많다는 과학적 보고가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계의 권위지들이 보고하듯이
진화론자들이 그동안 이렇게 학문적으로도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왔고,
거부되지 않은 학설 중에도 여전히 논쟁중인 것들이 많은데,
님이 그 진화론적 체계에서 가져온 몇몇 증거라고 하는 것들을 토대로
인류역사를 몇 십만년, 몇 백만년 하며 연대 가설을 
이리저리 늘리는 것이 어찌 믿을 만하다고 하겠습니까?
보신 것처럼 저명한 학자들이 권위 있는 과학지들을 통해 발표한 대로
많은 경우가 부정확하고 미심쩍은 대목들로 드러나고 있지 않습니까?

더구나 우리는 교과서에 실릴 정도가 되면
그것은 당연히 과학적으로 확고히 입증된 정설이라고
믿고 받아들이는 심리를 모두가 갖고 있지요.
님도 그렇게 학습된 사고구조로
진화론자들이 자신들의 가설을 그럴듯하게 포장하기 위해
무한정 늘리고도 전혀 감각이 없는 진화론적 연대가설을
별 의심 없이 이 토론에 가져와 그동안 줄기차게 주장했을 테고요.
그러나 이제까지 위에서 살펴본 대로
교과서에 실린 진화론이 어떤 명백한 반박을 당하고 있던가요?
하물며 님이 진화론적 배경에서 가져온
연대 가설의 진위 여부야 더 일러 무엇하겠습니까?

수학이나 물리학, 의학처럼 현재 반복 관찰과 실험,
입증이 가능한 과학 분야를 제외하고
고생물학이나 지질연대와 관련된 지구과학 같은 분야는
엄정한 자연과학의 기준으로 볼 때 
애매한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고생대나 신생대, 캄브리아기, 쥐라기, 백악기 등과 같은
진화론 체계에서 나온 지질학적 연대 구분법은 임의로 편집된 지질도에 의해 
화석으로 발견되는 모든 생물의 발생순서를 대입한 것입니다.

지사학에서는 진화에 대한 사실은 암석에 있는 화석의 순서가 증명한다고 하고,
화석의 연대는 화석이 묻힌 암석의 순서로 결정된다고 합니다.
이것이야말로 전형적인 순환논리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 화석에 대한 실체적 진실이 과학자들에 의해 속속 밝혀져가고 있으니 
진화론적 연대 체계 또한 부정확한 것으로 판가름날 수밖에 없지요.


님이 내세운 블롬보스 동굴의 증거들도 
이런 맥락에서 보면 충분히 의심받을 만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고
연대문제와 문화발달 등의 연관성 면에서는
여전히 학자들 간에도 논쟁중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단적인 예를 한 가지 들어보겠습니다.

폴 반이 쓴 ‘고고학의 모든 것’(루비박스)이라는 책에 따르면,
블롬보스 동굴에서 나온 수천 개의 황토편에는 조각된 선이 있는데,
어떤 학자들은 이것이 예술, 즉 상징을 사용하고 
추상적인 사고를 하는 인간 능력이 드러난 증거라고 주장하지만,
또 다른 학자들은 그러한 것을 예술로 보고 
선사시대의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만들었다고  
보는 것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이라고 합니다.
현대적인 인간행위가 어떻게 10여만 년 전부터 
행해졌겠는가 하는 데 대해 회의적이었다는 이야기지요.

http://lljy3414.blog.me/70108302652

제가 이런 사실을 일례로 드는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블롬보스 동굴에서 나온 유적들을 가지고 
학계에서는 여전히 그 연대의 진위에 대해 논쟁중이라는 의미가 되겠지요.
더구나 패총의 경우는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연대보다
9만년이라는 시차를 훌쩍 아무렇지도 않게 뛰어넘어버립니다.

상식적으로만 생각해봐도 
돌에 선을 조각해서 황토칠로 장식할 정도라면  
그것을 10만년-14만년 전 선사시대 인류가 시도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어렵지요.

그 동굴에서 패총만 나왔다면 모르겠는데
(이것도 패총 발굴의 일반적인 연대보다 9만년이나 앞서 있어 비상식적이긴 하지만)
패총뿐만 아니라 다른 상당한 수준의 문화행위를 
행했다고 볼 만한 증거들이 함께 나왔다면,
글쎄요, 그 블롬보스 동굴 발굴자들이 학적인 성과에 집착하여
학자들의 이견에도 불구하고 연대를 너무 올려 잡아 
과장한 것은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지금까지 낱낱이 살펴본 대로 연대를 포함해 진화론적 체계 안에서 
발굴된 증거들이 대체로 부정확한 것으로 밝혀진 것으로 볼 때
논리적으로 그 연상선상에서 이 부분도 충분히 의심받을 만하다고 봅니다.

보통 유물의 연대를 측정하는 데 사용된 
방사성 동위원소에 의한 연대 측정법이란 것도 
그동안 문제점이 많이 지적되어온 측정 도구라는 사실을 
이쯤에서 짚고 넘어가야겠네요.

방사성 탄소 측정법은, 모든 생물이 죽기 직전까지 섭취하게 되는 
C14가 죽는 순간부터 생물체 내에서 붕괴를 시작하는데
그 붕괴되는 속도를 측정해서 탄소가 언제부터 축적되기 시작했는지를
역추적하는 방법을 통해 연대를 측정하고 있지요.

그러나 방금 죽은 짐승도 수천 년 전에 태어난 것으로 측정되는가 하면,
아직 살아 있는 연체동물과 달팽이의 껍질 등도 수천에서 수만 년이나
된 것으로 나오기도 했기 때문에 절대 기준으로 삼을 수는 없는 방법입니다.

우리가 마치 불변하는 과학적 장치인 것처럼 믿어오던 
이 연대 측정장치도 사실은 큰 오차가 날 수 있고
또 얼마든지 가변적일 수 있는 불완전한 도구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과학자들도 있어왔고요.

“방사성 탄소 연대 측정법의 문제는 부인할 수 없을 만큼 깊고 심각하다. 지난 35년 동안 기술이 진보하고 더 많은 것을 알게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본 ‘가정’들은 더 강하게 도전받고 있으며 방사성 탄소법이 곧 위기상황에 처할 것이라는 경고들이 나오고 있다. 그 (측정) 연대의 절반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 나머지 절반이 받아들여질 것인가도 역시 의문이다. ... 그것이 아무리 유용하다 할지라도 방사성 탄소법은 여전히 정교하고 신뢰할 만한 결과를 산출할 수 없다. ‘큰’ 오차들이 있으며 연대가 균일하지 않고 상대적일 뿐만 아니라 받아들여진 연대들도 ‘선별된’ 연대들이다.”
-R. E. Lee, "Radiocarbon Ages in Error," Anthropological Journal of Canada, no. 1981.

자, 그렇다면 10만 년-14만 년 전의 유적이라고 주장하는 패총 역시
이런 체계 가운데서 나온 연대가설에 근거를 둔 것이라면
“이런 연대에 인류가 살았다는 증거가 있으니
성경에 나오는 아담도, 노아 홍수도 없고
그래서 성경이 말하는 창조주 야훼 신도 없다”는 주장이
얼마나 어설픈 강변인지 스스로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요?


패총만 해도 원래 널리 인정되어오던 학설과 
무려 9만 년이나 되는 연대 차이가 납니다.
합리적으로만 봐도 9만년 차이가 나면 
왜 그 10만년과 1만년 사이의 중간시기에는 
패총이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을까요?  
1만년 패총은 합리적, 역사적으로도 타당하다고 볼 수 있는 것이,
그 이후 신석기, 철기시대에도 계속해서 패총 유적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블롬보스 동굴 하나의 증거를 두고 인류역사의 연대를
수만 년씩 늘려잡는 것이 이번만의 일이 아닙니다.  
과학자들이 밝힌 대로 진화론자들의 오류들 가운데 
자주 생겨나는 일이라고 볼 수 있지요.   

오히려 6천년이든 2만년이든 기독교가 보유한 연대설은
역사 기록이 남기 시작한 역사시대의 연대와 거의 일치하고,
현실적으로 더 합리적이고 역사적이며 상식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에서 살펴본 대로 거짓으로 밝혀진 종 분화 이론, 
즉 원숭이로부터 인간으로 종이 분화되어왔다는 
그런 엉뚱한 가설에 꿰맞추기 위해 고안된 진화론적 연대 방법론보다 
기독교적 창조론 연대는 인간의 이성과 상식, 과학적 사고에 더 잘 들어맞고,
그래서 합리성과 역사성 면에서도 더 잘 합치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문자로 역사가 기록된 시대 이후가 
역사성, 합리성 면에서 인류의 진짜 연대를 더 분명히
공통적으로 말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봅니다. 
지난번에도 이야기했듯 성경에는 초기 아담 시대부터
문자를 사용한 증거가 있다고 했지요. 
문자는 처음부터 하나님의 형상을 가진 사람들이
인격적으로 말을 할 줄 알았기 때문에
당연히 따라 나왔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담은 창조 당시부터 동물들에게 일일이 이름을
다 지어줄 정도로 지력이 뛰어난 사람이었지요.   

그런데 진화론은 최초에 우연스럽게 발생한 유기물, 미생물로부터 
종의 분화를 거치는 과정을 모두 인류의 연대에 끼워 넣어야 하기 때문에 
그때부터 문자 시대를 가정한다는 건 상상도 못하지요.
그러니까 수십억 년 전으로 한없이 연대를 늘리는 
공상만화로 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님이 내세운 패총 10만년설은 여기에 비하면
차라리 고만고만해서 봐줄만 했습니다.
사실 님이 250만 년 전 유물을 들고 나왔다 하더라도 
일반사람들은 꿀먹은 벙어리처럼 그런가보다 했을 텐데,
님도 거기까지는 심리적으로 너무 부담이 컸었나봅니다.

패총 10만년설과 1만년설의 연대 차이에 해당하는 
9만년만 해도 사실 엄청난 시간입니다.
9만년, 얼마나 긴 세월인지 상상이 가시는지요?
단군 이래 우리나라의 그 장구한 역사,
그 안에 수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수많은 인물들이 출몰했던 그 역사만 해도
겨우 반만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님은 패총 쪼가리 몇 개 들고 와서
그게 9만년의 시차를 거뜬히 뛰어넘는 증거라고 하니,
곰곰이 생각해보면 참 상식을 생각하며 사는 건지,
합리성이나 역사성에 대해 적절한 이성적 사고는 하며 사는 건지
의심스럽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무신론적 진화론자들은 
무신론의 증거로 들이댈 수만 있다면
어떤 것이든 맹목적으로 신봉하며
그럴 듯해 보이는 증거들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과학이란 미명 아래 사실이 아니겠냐며 주장하지요.

그런데 같은 진화론계의 정직한 학자들마저도
그들의 그런 이론들을 배척하고 있다는 것을
님이 그리도 중시하는 ‘네이처’나 ‘사이언스’ 같은 과학지들이
앞다투어 발표하고 있으니 이를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물론 다른 증거들에 대해서도 공정하게 발표하겠지만
그런 만큼 그런 것들이 다 가설 중에 하나이지
정론이 아니라는 것을 그 체계 자체 내에서
여실히 드러내주고 있다는 사실만은 부인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니 섣불리 그런 증거들 몇 개 들이대면서
“거봐라. 그러니 아담 어디 들어가냐?
노아 홍수 어느 연대에 들어가냐?
그러니 창세기가 신화인 거 맞지?
성경이 말하는 창조주 야훼 신은 없는 게 맞지?”
이런 식으로 주장하려는 것은  
참으로 무책임한 논리의 비약으로 비쳐지지 않겠습니까?
우연주의 진화론이 취하는 한심한 모습,
번갯불이 내리쳐 아미노산이 만들어지고
거기서 원시세포가 만들어지고 거기서 
결국 수십억 년이 지나 정교한 사람이 만들어졌다는 식의
비과학적인 억지주장의 모습과 
왠지 능청스럽게도 꼭 빼닮아 있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은 끝까지 굴복하지 않을 것을 압니다.
이렇게 많은 증거들을 열거해도 아마 끝까지 다른 반론을 끄집어내며
생물이, 사람이 맨 처음에 우연히 생긴 단세포에서 진화해온 존재라는 
그 진화론의 전제에서 나온 연대 가설을 끝까지 고수하며 우길 게 뻔해 보입니다. 
결코 창조주 신만큼은 믿고 싶지 않아서 그렇겠지요. 
그 진화론적 연대 가설이 있어야 그 신의 부재를 증명할 수 있다고
철썩같이 믿고 있어서 그렇겠지요.

그러나 그 신의 존재나 부재를 증명하는 건 그리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신은 초월적이고 초자연적인 존재인데,
어떻게 인간이 불완전한 연대 가설 하나로 
그 존재나 부재를 증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것이 역사성과 합리성을 담보하기 때문이라고요?
지금은 그것마저 흔들리는 체계에서 
비롯된 것임을 분명히 확인하지 않았습니까?

신은 초월적인 존재이기에 자연에 속한 인간은 
결코 스스로 알 수 없습니다.
그분이 직접 자신의 특별계시인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자신을 알려주시기 위해 다가오지 않았다면
우리는 결코 그분을 알 수 없습니다.
(사실 우리는 인간의 신비에 대해서도 다 알지 못하지요).

기독교 외의 모든 종교는 자기 스스로 신을 찾고자 하고
자기 스스로 신과 같은 온전함에 이르려고 애쓰는 체계지만,
유일하게도 기독교만은 그 신이 직접 자신을 계시하기 위해 
성경을 주시고 또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인간에게 궁극적으로 필요한 구원과 영생을 주셨다는 가르침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그분이 직접 허락하신
성경을 통해 그분의 존재를 체험하고 증언할 수 있습니다.
그 성경이 사실만을 기록한 진실한 책이고
그 안에 초기 인류역사를 포함해 수많은 진리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근거해서 역사성과 합리성을 찾아 대조해보게 되는 것이고요.
준거는 역사의 주관자이신 그분의 책에 있지
진화론적인 불완전한 학문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님과 제가 지금까지 이 토론을 통해 확인한
거대한 전제 차이의 전모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모든 결과에 원인이 있다면 왜 그 신은 원인 없이 존재하느냐는 질문 역시 
그야말로 질문을 위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원인 없이 존재하기에 절대자라고 하는 것이고, 
그 절대자 없이는 모든 결과가 생기지 않기에 절대자라고 부르는 것이지요. 
만약 절대자가 그런 존재가 아니라면 이미 절대자나 신이 아닐 겁니다.

유일하게도 원인 없이 존재하기에 절대자인 것이고,
만물이 창조된 것은 바로 그 유일한 원인이신 분이 계시기에
가능할 수 있었다는 것, 인간은 이 정도만 논리적으로 추론할 수 있을 뿐
실제로 그 신을 아는 것은 신의 도움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진화론적 연대 가설 하나로,
그것도 정확하지도 않은 그 가설 하나로 신의 부재를 증명하겠다고 하시는지요?

애써 창조주 신을 부인하는 것이 이 세상에 그 신으로 인해 
번거롭게 의식해야 할 절대 윤리나 도덕법, 
그것을 어긴 데 대한 심판 등을 성가셔 하는 성향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각자 양심은 그 이유를 알 것입니다. 
최후심판의 날, 그 심판대 앞에 서게 되면 
그 모든 것이 환하게 다 밝혀지게 될 것입니다. 
그때 아무리 신을 욕하고 저주해도 
자기 스스로가 택한 그 심판의 자리를 결코 외면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열렬한 진화론자였던 올더스 헉슬리는
자신의 저서 ‘자칭 무신론자의 고백’에서
“나는 세상이 무의미하기를 바란다”고 말한 것으로 유명하지요.
그는 “무의미의 철학은 자유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이라고 말하면서
자신이 원하는 모든 자유란 모든 정치제도와 경건함과
도덕적 제약으로부터의 자유인데, 도덕성에 반대하는 이유는 
그것이 ‘성적인 자유’를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했지요.

오늘날 창조주 신을 애써 무시하며
그 존재 유무 자체에 대해 진지하게 탐구하기보다
그 신의 도덕성, 폭력성을 기독교 신학적 컨텍스트를 깡그리 무시한 채
육신적인 눈에 보이는 문자대로만 해석해서 과도하게 비판하려는 이유가 무엇일까,
역사적으로도 기독교의 참된 교회됨을 확인하고 그 소수의 무리들에게서 발견된 
기독교의 생명력있는 진리성을 진지하게 탐구하려고 하기보다
탐욕에 물든 잘못된 기독교인들의 죄악사에만 눈독을 들이며,
그와 비슷하게 지금도 진실한 기독교인들의 선행과 열매들은 애써 외면하고
잘못된 일부 기독교인들의 비윤리성만 과대하게 부각시키며
비판의 날을 세우려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곰곰이 생각해보면, 물론 다른 나름의 의도도 있겠지만,
어쩌면 이런 저의도 그 속에 포함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진리와 비진리의 문제는 상식 차원에서도 
상당한 정도로 가려진다고 믿습니다. 
막연한 진화론적 무신론 분위기의 가장 큰 폐해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상식조차 발휘하지 못하게 우민화시키는 일입니다. 

진화론은 윤리 면에서 인간 고유의 존엄성을 드러내 주지 못합니다. 
인간은 원숭이와 같은 짐승과는 질이나 차원 자체가
영원히 건너뛸 수 없이 완전히 다른 존재입니다.
신의 윤리적 간섭이 싫어 무신론을 택하는 것이라면 
이 땅에 사는 동안 일정한 신경안정제 역할은 하겠지만 그 이상은 아닙니다.   

님과 같은 진화론적 무신론자들이 신을 외면하고도
여전히 이 세상에서 잘 살아가는 것은,
대등하게 자유의지를 주어 강제나 억지를 통해서가 아닌,
인격적인 사랑의 관계를 회복하기를 원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의 그 극진하신 사랑 때문이라고 말한다면
물론 이 자리에서는 비웃음만 당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이 토론을 지켜보는 많은 분들에게
어쩌면 이 기회가 그분들의 인생에서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욕을 먹더라도 간곡하게 이 진실 하나만큼은 밝혀 드려두고 싶네요.



5. 이쯤에서 토론을 중단하며 당부 드리고 싶은 말

저는 그동안 이 토론을 장기전으로까지 가져간다는 생각으로 임해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토론 기류를 보면서 급속히 마음이 식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특히 님이 지난 토론에 대해 반론을 제기한 글에 
“역시 답을 하지 않는군요”라는 제목을 아무렇지도 않게 달아둔 것을 보고 
이 토론은 오래 가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제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공회전하다가 
결국 소모전으로 끝나고 말겠다는 생각이 분명해지더군요.

님은 제가 지난번 토론에서 제기한 여러 문제들에 대해 대답하지 않았는데, 
가장 결정적으로 패러다임 차이에 대해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이것 또한 서로가 중시하는 것이 많이 다르다는 걸 여실히 드러낸다고 볼 수 있겠지요.  

그래서 이번 토론에서 저는 그 창조론과 진화론의 거대한 전제 차이를 
입증하는 데 결론의 초점을 두기로 했던 것입니다.
님이 이 연대문제로 노아방주의 역사성, 
신의 존재까지 판단할 잣대로 삼으려 하셨기 때문에 
이 전제에 대한 확인은 토론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어느새 꽤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그 근원인 진화론의 타당성 문제를 합당하게 고찰하지 않으면 
엉뚱한 논리에 우습게 당할 수 있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예기치 않은 역공을 조금이라도 느꼈다면 제가 그만큼은 성공한 것이고 
전혀 그렇지 않았다면 저는 님에 대한 영향력에서 실패한 것이겠지요. 
승패는 이렇게 가려질 뿐 섣불리 이 토론을 창조론과 진화론의 대결에서 
신의 존재가 양단간에 드러난 것처럼 선전하려 한다면 그것은 경솔한 일이 될 것입니다. 
이 부분은 님이 그래도 가지고 있을 지성인으로서의 일말의 양심을 믿어보려 합니다.   

힘에 부쳐서 그러는지, 이 부분은 창조론과 싸워봐야 
처음부터 전제 차이가 너무 커서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다고 보아선지, 
지난번에 님은 “협상 결렬, 이유는 몰라” 같은 싱거운 풍자 동영상을 올렸더군요.

그 동영상을 보면서 솔직히 이런 영상을 왜 이런 시점에서 올렸을까 의아스러웠습니다.
토론에 대한 의욕이 왕성하던 때와는 약간 풀이 죽은 느낌도 들었고요.
님은 의기양양하게, 패기 있게 반론들을 제기하는 모습이 더 잘 어울리는데 말입니다.

그동안 각본에 없이 상대배우가 예기치 않게 대사 없는 말을 해오니 
당황스럽기도 하고 기분도 나빴을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분위기를 바꿔 “답을 전혀 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중간중간에 신경전을 자극하는 말들도 많이 하셨을 테고요.    

그런데 이제 와서 님이 한 풀 꺾인 듯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성경 창세기의 기록이나 창조론의 ‘불편한 진실’ 때문이 아니라 
‘진실의 힘’이 의외로 강해서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진실은 아무리 이리저리 우매한 대중의 눈을 적당히 속여가며 
눈가림으로 적당히 덮어두려 해도 어떻게든 진실로 드러나기 마련이니까요.
진실의 힘은 그만큼 무서운 것이니까요.

창조론과 진화론의 싸움이 바로 그러합니다. 
수많은 과학자들이 진화론으로는 생명체의 기원을 설명할 수 없다고 
여기저기서 거듭 정식으로 정당하게 난색을 표명해도 
진화론을 ‘이념’이나 철학, 유사종교로 삼으려는 가치관을 가진 자들이 
이데올로기적으로 고집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암흑과 혼돈, 
멸망으로 함께 끌고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세상의 눈치를 보고 
세상학문에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서인지 
성경을 문자 그대로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에 주저하면서 
이리저리 타협하는 모습들도 보이곤 하지요.

제가 경험하기로 창조과학은 전도에 아주 유용합니다. 
제가 미국에서 만난 한 중국 조선족 사역자는 
창조과학 책들을 통해 모택동 유물론 사상을 완전히 벗어 던져버리고 
기독교인이 된 사람이었습니다. 

중국의 명문인 청화대를 졸업하고 미국 신학교에서 유학을 한 분인데, 
제가 미국에 있을 때 저랑 같은 교회에서 같은 방을 사용하며 동역했던 분입니다. 
그분이 지금은 북경에서 중국의 한족과 조선족으로 이뤄진 지하교회를 
큰 부흥으로 이끌며 중국 교계의 중요한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지요. 
그가 제게 거듭 고백한 것이 “나는 창조과학 서적들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분명히 인정할 수밖에 없었고 그것을 통해 그분을 만났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이 분과 같은 경로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만나고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발견하여 영원한 구원에 이른 이들이 주변에 많이 있습니다. 
그 열매를 보면 나무가 어떠한지 안다고 했지요. 
진화론의 열매는 진화론자들 자신도 인정하듯 
인류사에서 적자생존과 자연선택 사상이 사회진화론으로 발전되고
우생학 등의 영향으로 인종차별, 인종말살정책이 생겨나고
제국주의, 파시즘, 나치즘, 공산주의 등을 낳았지요. 

그러나 창조론은 수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한낱 신화가 아니라  유일하게 인류의 존재와 인류역사의 기원을
정확하게 전해주는 책으로 발견하게 해주고 
이를 통해 그 창조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통로로 쓰임받아왔습니다.

그동안 진화론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쳤고 
지금은 거의 모든 사회 현상이 진화론으로 설명되고 있지요.
생물학과 지구과학을 넘어 심리학과 경제학, 의학, 
철학, 사회학, 범죄학, 정신분석학, 복지학 등이 
진화론과 손을 잡고 있기도 하지요.

진화론적 세계관으로 물들어 있는 현재의 세상에서
교과서만큼은 이제 더 이상 학생들에게 학계에서 잘못된 것으로
여러 차례 입증된 학설들을 가르쳐서는 안 된다고 외치는 것이
아주 작고 미미한 영향력밖에 없는 것처럼 비칠지 몰라도
진리는 수의 많고 적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맞다고 말하면서 
우루루 그쪽으로 별 생각 없이 쏠려간다 할지라도
그것이 분명히 잘못된 것이라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
진리의 편에 서 있는 자들이 취해야 할 마땅한 태도입니다.
외롭고 때로는 조롱받을지 몰라도 묵묵히 그 길을 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제가 이제 이쯤에서 토론을 중단하는 이유는
님의 계획된 의도를 토론이 진행될수록 점점 더 분명히 깨닫게 되었고, 
더 이상 님의 페이스에 말려들 이유가 없다는 판단이 서게 되어서입니다.
님은 계속 이 문제 하나만을 가지고 ‘꼬투리의 무한 재생산’을 시도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저는 중요하다고 생각해온 다른 주제들을 못 다룬 채
결국 안티기독교인들의 질문에 성경적으로 대답할 기회를 놓치고 말 것입니다.

이제 이곳에서의 토론은 중단하지만
변증전도연구소 홈페이지에서는 앞으로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제가 직접 써올리는 글과 다양하고 깊이있고 전문적인 참고자료들을 통해
안티기독교인들의 질문들에 대해 하나씩 조목조목 대답해나갈 것입니다.

안티기독교인들이 그들의 사이트에서
이것저것 과장되이 늘어놓는 기독교 진리에 대한 질문과 오해들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차분하고도 꾸준히 답해나갈 것입니다.
이것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토론 방식보다
훨씬 더 생산적인 일이 될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오셔서 살펴보시고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이런 작업을 통해 더 이상 겁 없는 무지와 그릇된 편견으로 
선량한 사람들을 혹세무민하지 못하도록,
아니,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대로
조금이라도 희생당하는 사람들을 줄여나가도록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님은 종종 “취미로 이 안티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시는데,
이런 일은 취미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사실은 죽고 사는 문제가 달린 일이지요.
그만큼 철저한 진정성이 요구되는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님의 그 ‘취미활동스런’ 페이스에 그만 참견하겠습니다.
취미활동이야 자유니까 열심히 하시되 
진화론과 같은 부정확한 가설들로 
너무 많은 사람들을 혹세무민하시는 건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보통 사람들이야 어떤 학자가 말했다더라,
이런 권위지에 이런 내용이 실렸다더라 하면
별 생각 없이 좇아가겠지만 
그것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일인지는 깊이들 생각지 않지요.
그것이 천하보다, 온 우주보다 더 귀한
자기 생명을 영원히 버리느냐, 얻느냐 하는 문제와
아주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그저 진화론자들의 가설이나 오류로 판정된 거짓말에 
쉽게 팔아넘겨 방치해둔다면 어떻게 될까요?
죽은 뒤에 창조주 하나님의 확실한 존재를 깨닫게 된다면
그때는 이미 너무 늦은 때입니다.

우연주의적 진화론은 정말 상식 차원에서 보아도 논리에 맞지 않다는 것을 느꼈고,
그래서 창조주 신의 존재가 필연적이라는 사실을 이성적으로 분명히 확인했고,
또 그분의 특별한 사랑과 구원의 역사에 대해 수없이 많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거부하기를 선택한 자들은 심판의 날 아무런 핑계를 대지 못할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이제 말세 중에서도 마지막때를 맞아
성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더욱더 타락해가고,
지진과 기근, 전쟁이 더욱더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일월성신에는 징조가 있을 것”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천체의 이상과 기상이변, 쓰나미 등의 천재지변과 인재가 
이전보다 더 두드러지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것은 최후 심판의 때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창조주 하나님의 최종 사인이자
이 상황에서도 돌이킬 마지막 기회를 허락하시는 자비의 사인입니다.

할리웃에서 세상 종말에 대한 스토리가 계속 나오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사실을 깊이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지구와 이 세상은 그 연대의 길고 짧음을 떠나
시작한 때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끝날 때가 있고,
그 시작과 끝을 주관하시는 역사의 주체이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에 정확히 종말을 고하게 될 것입니다.

우연주의적 진화론자, 무신론자들은 기원과학에는 관심들이 많지만
창조주 하나님을 무시하기에 일정한 규칙성을 가진
인류역사의 흐름에 대한 인식, 그에 따른 종말의식은 턱없이 미약함을 느낍니다.
마치 이 세상이 무한정 계속될 것처럼 여기고 사는데,
이것이 다 태초에 친히 시작을 명하신 창조주 신을 무시하는 가운데
인간이 수십억년 전부터 그저 자연의 일부로 우연히 진화해온,
좀더 선진적인 동물일 뿐이라는 존재의식과
무방향 역사의식을 갖고 그저 하루하루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책인 성경을 통해
님도 하나님 그분을 진지하게 탐구하는 구도의 여정을 거쳐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 과정에서 기독교 변증을 토대로 기독교 복음의 전모를 드러내기 위해
제가 쓴 변증전도용 책 ‘당신에게 가장 좋은 소식’을 참조해보셔도 좋을 겁니다.
저는 기독교를 밟으려면 이 책부터 밟고, 기독교를 뛰어넘으려면
아주 간명한 이 책부터 먼저 뛰어넘으라고 감히 님에게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님이 갖고 있는 대다수의 이론은 다 남의 것들이고
님이 체험한 것들이 아닐 겁니다.
그러나 살아계신 하나님은 님이 직접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기록된 성경말씀을 통해 그분을 진리로 만나실 수 있고
그분의 음성을 분명히 들으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그분과 끊어져 있던 관계가 인격적으로 회복되지요.
그것이 구원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을 발견할 때 그 구원이 이뤄집니다.



6. 토론을 통해 얻은 유익과 열매들

그동안 토론을 진행하시면서 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토론이 제게 한편으로 유익하기도 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비록 전제는 달랐지만 객관적 엄밀성에서 증거를 끈질기게 요구하는 님의 그 성실성은 
세상사람들을 대하는 복음전도자들에게도 때로는 요긴한 자세임을 재확인합니다. 

또한 토론을 하면서 세상과 어떤 부분에서 소통해야 할지에 대해서도
새롭게 자극받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토론을 시발점으로 안티기독교인들의 질문에 답하는 글을 
나름대로 쓰기 시작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서도 고맙게 생각합니다. 
이 토론을 진행하면서 세상과 어떤 방식으로든 
계속 커뮤니케이션해나가는 장을 열어나가야겠구나 
다짐하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겠지요.

안티기독교인들의 질문에 대해서는 
반기련과 클럽안티기독교 사이트 등을 통해 
틈틈이 관찰해서 반영해나가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토론을 통해 변증전도연구소의 사명도 재확인하게 됩니다. 
‘하드코어’ 비기독교인들의 질문들에 답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신의 선입견을 쉽게 굽히지 않는 그들에게 관심 들이느라 
수많은 접경지대 보통사람들을 전도하는 데 들여야 할 시간을 지나치게 빼앗긴다면 
이 또한 전체 하나님나라 에너지의 손실이 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저는 전투하기 이전에 전도하는 일로 부르심받은 사람입니다. 
전도를 위해 변증도 하는 것이지요.

제가 변증전도연구소 사역을 시작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변증을 위한 변증이나 사변적인 변증, 
논쟁을 일삼는 책상머리 변증에는 큰 관심이 없습니다. 
변증의 방법을 통해 실제로 전도하는 데 주된 목적이 있습니다. 
변증은 전도까지 연결해야 진정한 변증으로 완성된다고 보기 때문이지요. 
안티기독교인들도 바로 그러한 사역 대상의 일환이라는 차원에서 
제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 전도 대상이고요.    

저는 기본적으로 전도설교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복음전도자의 소명을 받들고 이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목회를 쭉 해오면서 현장에서 변증을 통한
복음전도가 필요하다는 데 대한 도전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제 박사 논문의 테마도 '변증전도 커뮤니케이션'입니다. 
이를 위해 기독교 변증에 대해서도 깊이 연구해나가고자 하기 때문에
기독교 변증가로서의 부르심도 섬기겠지만,
복음전도자의 역할이 더 우선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 저의 부족함 때문에 
기독교변증 전체가 함부로 폄하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사실 지나치게 자연과학적, 고고학적 데이터에 의존하는 변증은 
제가 지향하는 문학적 상상을 활용하는 사상적, 문화적 변증 방향과도 좀 다릅니다.
자연과학적인 자료가 사용될 때에도 
그것이 복음의 그릇 안에 담길 때 의미가 더 커지고 분명해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방법론을 연마하고 상상과 표현의 깊이를 더해나가는 
변증전도 커뮤니케이션에 좀더 초점을 맞추고 
사람들의 마음을 기독교 진리로 설득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도록 돕는 데 집중하는 사역을 해나가려고 하는 것이지요.

제가 이번에 올리는 반론에 대해
님은 한 번의 재반론의 기회를 가지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그 재반론에 또다른 반론을 제기하진 않겠습니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말해온 그대로입니다.


무신론자도 두 부류가 있다고 합니다. 
지적 정직성을 갖고 증거가 이끄는 대로 가다보면 
유신론자가 될 가능성이 높은 자, 
폐쇄적인 자신만의 체계에 갇혀 
그것에 반대되는 어떤 증거도 거부하는 자,
이 두 부류가 있다고 합니다. 
전자는 건설적인 무신론자로, 후자는 파괴적인 무신론자로 불리지요. 

어느 쪽이든 저는 정직한 무신론자를 더 많이 보고 싶습니다.
저는 님이 그런 정직한 무신론자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안환균


현자우자 (14.♡.204.247) 2012-03-26 (월) 10:37
저는 이런 결과를 토론이 시작되려할 때부터 짐작을 했었지요.

http://www.antichrist.or.kr/bbs/board.php?bo_table=free_talk&wr_id=131293&page=8
상대가 근본주의(복음주의)자인걸 보면
결과는 허망하게 끝나지 않을까 예상되는 바입니다.
애당초 이성과 영성이라는 합일점을 찾을 수 없는 시작의 설정이 문제이니까요.
마치 기차의 레일처럼 처음부터 서로에게 한 치의 다가감도 없이
자기의 방향으로만 달려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작했으면 책임있는 결과를 보여 주시길 바랐습니다.

너무 실망이 큽니다.
상대 토론자의 주장에 대해 답하면서 한편으로 
거기에 따른 반박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목사님은 상대 주장에는 수박 겉핥기 정도로 대하고
자기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만을 내 놓으면서
전혀 설득력 없거나 엉뚱한 자료를 퍼 나르거나
심지어 갑자기 새로운 토론 내용을 주장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뭘했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변증으로 전도하고자 한다면 좀 더 많은 경험과 경;륜
그리고 영성 건너편의 이성을 아우를 수 있는 실력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여하튼 수고하셨습니다.
예를 갖춰 토론에 임하신 점은 높게 삽니다.
그레이브 (116.♡.66.47) 2012-03-26 (월) 12:22
결국 창조 구라 쟁이들의 전형적인 거짓 부렁으로 막을 내리시는 군요.
마지막까지 버젓이 존재하고 상호 검증을 거친 대진화의 증거들도 외면하고 자신들 미신집의 오래됨을 증명 할때는 좋아라하던 탄소 연대 측정법까지 부정하는 거짓부렁으로 말입니다.  

그 동안 거짓 부렁까지 동원 해 가며 변증 전도라는 이름을 붙이던 '궤변 전도'의 가소로운 꼴을 직접 보이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Nyx517 (112.♡.9.74) 2012-03-28 (수) 12:33

처음에는 반증연구소에서 나왔다길래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았으나,
갈수록 실망감을 안겨주더니,
끝에는 혐오감을 심어주고 가는 안씨!

그의 머리에는 무엇이 들었길래 검증도 되지 않은 얘기들을
이리도 자연스럽게 싸질러 놓는 것일까?
이런 얘기들을 교회안에서나 반증연구소안에서 떠들어 대면,
듣는 이들은 아멘~ 할렐루야! 하며 다 받아 들이겠지?
참으로 한심스럽고, 걱정스럽지 않을 수 없다.

연대측정법이
[ 그동안 문제점이 많이 지적되어온 측정 도구라는 사실 ] 이라며, 많이도 주절주절하는데,
창조구라회라는 곳에서 기준을 전혀 잘못잡고 연구같지도 않은 연구를 하여 입으로만 떠든 문제점을 말하는 것인가?

인간이성 (58.♡.179.235) 2012-03-29 (목) 14:16

dega님께 드립니다.
님께서 위에 인용한 진화론관련 일부 선별된 내용들은 [진화론전체]에 부가적으로 예외적으로 있을 수도 있었던(있는) 관점등이라고 이해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반대되는(동조하지 않는, 왜곡하는, 편협한) 의견조차 검증의 대상으로 하고(할수)있는 객관성과 과학성, 합리성을 가진  진화론의 과학적 완성도를 증빙하는 자료입니다.  님께서는 그러한 귀퉁이 의견들만 수집하여 진화론 왜곡에 이용(편승) 하신거지요?

변증이란 무엇인가를 대충 찾아보았습니다.
변증1辨證[발음 : 변ː증]
1 . 직관 또는 경험에 의하지 않고, 개념을 논리적으로 분석하여 대상을 연구함.
2 . 변론으로써 증명함.
3 . <한의학> 병증을 가리는 일. 한의학적 이론에 기초하여 병을 진단하고 이를 종합ㆍ분석하여 음양, 허실, 표리, 한열 따위로 병증을 구분하는 것을 이른다.

변증2變症[발음 : 변ː쯩]
자꾸 달라지는 병의 증세.

변증3變蒸[발음 : 변ː증]
<한의학> 갓난아이가 발육 과정에서 주기적으로 몸에 열과 땀이 나고 맥이 고르지 못한 증상.


변증-법辨證法[발음 : 변ː증뻡]

<철학>
1 . 문답에 의해 진리에 도달하는 방법. 어원은 대화의 기술이라는 뜻이다.
2 . 헤겔 철학에서, 동일률을 근본 원리로 하는 형식 논리와 달리 모순 또는 대립을 근본 원리로 하여 사물의 운동을 설명하려는 논리. 인식이나 사물은 정(正)ㆍ반(反)ㆍ합(合) 삼 단계를 거쳐 전개된다고 한다.
3 . 마르크스주의에서, 자연ㆍ사회 및 사유의 일반적인 운동 법칙ㆍ발전 법칙에 관한 과학.

자연-변증법自然辨證法
<철학> 마르크스ㆍ엥겔스의 변증법으로 파악된 자연관. 기계론적 자연관에 대하여, 여러 가지의 물질이 상호 연관하면서 전체로써 변증법적 운동을 보여 준다고 한다.

객관⌒변증법客觀辨證法
<철학> 자연과 사회 따위의 객관적인 세계에 작용하고 있는 일반적인 운동 법칙. 복합적인 연관을 가지고 발전한다. [비슷한 말] 객관적 변증법.

기독교 변증이라는 것이 고작 "과거의 종교사기를 더욱 고등화 하기위한 기법" 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중 이다보니,  관전하는 재미조차 없네요?

변신을 시도해 보심은 어떨까요?

반코트 (115.♡.93.80) 2012-04-14 (토) 03:20
2월 22일 부터 3월 25일 까지 토론이라는 것을 한것을 평가하여 보면, 어떤 생각이 들던가요?
안 선상님!
이름을 공개하고 얻은 댓가는 충분히 얻었노라고 자평하는가요?

제발 부탁하노니 [변증]이라는 용어는 
소크라테스가 쓰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더군요! 
반코트 (115.♡.93.80) 2012-04-14 (토) 03:33
생명이란 무엇인가?
생물과 무생물은 어떻게 구별되는가?
이 얘기는 비회원 토론방에서 다루렵니다.
인간이성 (58.♡.179.235) 2012-07-05 (목) 18:21
4. 결론 - 진화론적 기원과학에 따른 (진화론적) 연대 가설은 미심쩍다.
==> 별 웃기는 결론이네요, "미심쩍다" ???

"진화론적 기원과학에 따른 (진화론적) 연대 가설은 미심쩍다"
==> 조건을 장황하게 붙이고, 도망갈 궁리,  나중에 변명할 궁리부터 하는 결론???

역시, 개독교변증이란 것이 고작 이리저리 말을 돌리는 거?

박멸야소 (1.♡.216.76) 2012-08-04 (토) 00:23
이화여대  최재천 교수
창조론은 틀린 말이다. 창조 설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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