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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은혜로운 거짓말 첫번째
글쓴이 : 음냐리  (129.♡.74.182) 날짜 : 2012-03-26 (월) 20:01 조회 : 6226 추천 : 5 비추천 : 0
안환균 목사의 글을 보면...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토론]미심쩍은 연대 가설에 마침표를 찍으며...
님은 적어도 ‘사이언스’나 ‘네이처’ 정도의 과학지에 실린 내용이라야 
그 신빙성이 확보된다고 누누이 말씀해오셨기 때문에 
이번 토론에서는 이런 접근을 통해  
진화론의 오류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는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생명의말씀사)라는 책을 활용하고자 합니다.

이 책에는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위원회에서  
진화론자를 포함한 일반 과학자들이  
‘사이언스’나 ‘네이처’ 같은 유력 과학지와   
자신의 저서들을 통해 진화론의 비과학성 또는 거짓됨을 밝혀놓은   
내용들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
저명한 과학자들이 정평 있는 유력 과학잡지에   
자신의 ‘육성’으로 직접 진화론의 오류를  
조목조목 지적해내는 내용들이 무척 흥미롭습니다. 

정말 흥미로운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어떻게 흥미로운 내용이냐 하면... 기독교 목사가 얼마나 거짓말을 잘 하는지... 자기 스스로도 거짓말을 한다라는 것 자체를 인식을 못하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흥미로운 현실을 보여줍니다.

이 거짓말을 다 지적하려면 ... 저도 힘들고, 귀찮고... 그리고 지적해도 아마 이해도 못할 가능성이 아주 높기 때문에... 몇가지만 지적하려고 합니다.

거짓말을 지적하기 전에, 제가 이야기 했던 논문에 대한 입장을 재반복하자면...

권위는 믿을게 못되죠.  아주 당연합니다.  그럼 뭐가 믿을 수있느냐.. 바로 근거가 있어야 한다라는 것이죠.  왜 학문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학술지에 발표된 내용에 대해서 신뢰성을 가지느냐 하면... 그것을 그만큼 그 학술지가 근거와 자료를 제시하고, 학자들 사이에서 충분한 검토를 거치기 때문이지, 그냥 이 학술지가 유명하니 믿으라고 하면... 안되죠.  그렇게 하는 것이 권위에 의존해서 억지를 부리는 것이죠.

그럼... 권위에 의지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스스로가 생각하고 공부를 해야 합니다.  이게 쉬운일은 아니죠.  대략 대학정도 가게 되면 이런 것이 어느 정도 보이고, 석사 정도 하면... 이게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박사 과정이라면 이걸 당연하다고 알게 되는 것이죠.

권위가 아니라 근거와 자료, 그리고 스스로 생각하고 공부하는 것...
박사하려면 당연히 하여야 하는 것이죠.

그런데 안환균 목사는 뭐라고 하느냐 하면...

님은 적어도 ‘사이언스’나 ‘네이처’ 정도의 과학지에 실린 내용이라야 
그 신빙성이 확보된다고 누누이 말씀해오셨기 때문에 

이러면 안되죠.  사이언스나 네이쳐에 실린 내용이 신빈성이 확보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더 중요한 것은 그러한 학술지의 권위가 아닌 근거와 자료라는 것이죠.

그럼 권위를 따져가면서 공부하는... 안환균 목사는 기독교계에서 출판한 책을 사용해서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 했습니다.  안환균 목사는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생명의말씀사)라는 책을 활용해서 진화론자를 포함한 일반 과학자들이 진화론의 비과학성 또는 거짓됨을 밝혀놓은 내용들을 다양하게 소개한다고 합니다.

거짓말의 책임을 안환균 목사 스스로가 가지는 것이 아니죠.  "생명의 말씀사라"는 기독교 출판사에서 출판한...  교과서 속 진화론 바로잡기라는 책을 인용한다고 하는데, 결국 거짓말의 책임을 지지 않겠다라는 것인지 ... 아니면 기독교가 얼마나 거짓말을 많이 하고 있는지 자수를 하고 있는지 잘 알 수가 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교보, yes24, 알라딘등 서점과 기독교 언론 크리스천투데이의 책설명을 보면, 책의 저자는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교과서진화론개정연구소 또는 김재욱, 김만복 이라는 사람으로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저런 추진회나 연구소에서 뭘 하는지는 제가 당장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이런 자료들을 볼 때... 위 주장은 기독교의 주류인 것으로 보입니다.

더더구나... 미국에서 기독교 변증학 유학을 한 박사 과정의 목사가 이러한 책을 자료로 사용할 정도라면, 그것도 안티들과 토론을 하는 자료로 말이죠... 이 책이 기독교에서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첫번째 거짓말 까발리기.

일단 Roger Lewin 에 대한 것... 이 거짓말은 예전에 어떤 창조론자가 써 먹다가 저에게 들통이 났던 거짓말이라서 제가 확실히 기억하는 내용이라 일단 제일 처음 지적을 합니다.

"시카고학술회의에서의 주요한 의제는 소진화가 대진화 현상을 설명하는 데 확대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였다. ... 명백한 대답은 ‘아니다’였다.” 
-R. Lewin, 1980. Evolutionary theory under fire. Science. Vol 21; 210(4472): 883-887. See p. 883.

강조에, 빨간색으로 Science 를 표시했죠.  Science 지에 저렇게 이야기 했다는 주장... 그럼 정말 저런 이야기가 나올까요?

이 시카고 학술대회 이야기는 여기만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꽤나 많은 곳에서 사용되는 이야기죠.  

다윈의 핀치새 (갈라파고스 새)에 대한 내용도 대진화의 증거로 아직도 사용중이었다. 대진화의 증거로 사용된 핀치새의 변이에 관한내용은 1980년 열린 시카고 학술대회에서 이미 반증된 내용이다. 전세계 진화론연구관련 학자들이 모인 시카고학술대회에서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다. ”시카고 학술회의에서의 주요한 의제는 소진화가 대진화 현상을 설명하는 데에 확대 적용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였다… 결국 명백한 대답은 아니다 였다” (Lewin R. 1980. Evolutionary theory under fire. Science. vol 21; 210(4472):883-887. See p. 883). 

이때 논의된 내용의 중요한 부분은 진화론적 생물학자 르윈이 ‘사이언스’지에 ‘격론이 일어나고 있는 진화론’이란 제목으로 요약하여 발표하였다.
 이 학회에서 논의된 것들을 요약하면 소진화가 일어난다고 하여 그것을 연장해서 대진화가 일어난다고 할 수 없다는 것이다.

 1980년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시카고의 자연박물관에서 160명의 세계정상급 진화론자들이 모여 '대진화'란 주제로 회의를 가졌었다. 공식회의 자료로 그 회의에 제출된 논문들로 편집된 논문집(proceedings)을 출판하지 않기로 했으나, 기자 레윈(Roger Lewin)이 「과학(Science)」誌에 회의 내용과 몇몇 참석 학자들과의 대담 등을 종합하여 발표했다. (Science, Vol 210, 21, Nov. 1980).
   '불타 없어져 가는 진화이론(Evolutionary theory under fire)' 이란 제목의 이 기사는 이번 회의를 진화론의 큰 전환점이 될 역사적 회의였다고 평가한다. 왜냐하면 이번 회의에서 소진화가 쌓여 대진화를 이룬다는 종래의 진화론의 기본 명제가 부정되었기 때문이다. 種內에서의 작은 變異 즉 소진화(microevolution)가 일어난다 해서 그것을 연장하여 한 종에서 더 진보된 다른 種으로 변화한다는 대진화(macroevolution)가 일어난다고 할 수 있겠는가 라는 중심 제목을 두고 회의를 했으나, 그 대답은 분명히 No! 라고 결론지었다.

'시카고 회의의 중심 질문은 소진화를 일으키는 메커니즘이 대진화를 설명하기 위해 외삽되어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이었다.' - Roger Lewin, 'Evolutionary Theory Under Fire,' in Science, November 21, 1980.

1950년대 이후의 진화론의 결정타를 준 두 가지 사건이 있다. 하나는 1980년의 시카고 회의이다. 그곳에서 진화론자들이 모여서 종은 불변한다는 ‘종의 정지’를 결의했다. 결국 ‘진화론이 무의미하다’는 중요한 내용인데, 창조과학자들이 그 자료를 파묻고 모르고 있는 현실이다. 

구체적인 내용에서는 약간 차이가 나지만, 실제로 다루고 있는 내용은 전부 같은 내용입니다.  같은 내용에 대해서 이렇게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라는 것은 기독교에 이 주장이 얼마나 많이 퍼져 있는지에 대한 좋은 증거가 됩니다.

그럼 문제의 Science 지에는 뭐라고 쓰여 있었을까요?

원문을 살펴보겠습니다.
The changes within a population have been termed microevolution, and they can indeed be accepted as a consequence of shifting gene frequences. Changes above the species level-involving the origin of new species and the establishment of higher taxonomic patterns - are known as macroevolution. The central question of the Chicago conference was whether the mechanisms underlying microevolution can be extrapolated to explain the phenomena of macroevolution. At the risk of doing violence to the positions of some of the people at the meeting, the answer can be given as a clear, No. What is not so clear, however, is whether microevolution is totally decoupled from macroevolution: the two can more probably be seen as a continuum with a notable overlap.
원문에서 문제의 부분 앞뒤를 포함해서 가져왔습니다.

안환균 목사의 인용을 재방송 하자면
"시카고학술회의에서의 주요한 의제는 소진화가 대진화 현상을 설명하는 데 확대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였다. ... 명백한 대답은 ‘아니다’였다.” 

제가 원문에서 빨간색으로 칠해 놓은 부분이 안환균 목사의 인용 부분입니다.  그런데, 원문에서 이야기하는 말이 생각보다 길죠.

자 그럼 전체 내용을 다 번역을 하면... 발번역입니다.

개체군 안에서의 변화는 소진화(microevolutoion)라는 용어로 정의되었으며, 유전자의 빈도 변화에 의한 결과로 받아들여진다. 종의 범위를 넘어가는 변화 - 새로운 종의 발생이나 도 높은 분류 체계등을 포함하는 - 는 대진화(macroevolution)으로 알려졌다. 시카고학술회의에서의 주요한 의제는 소진화가 대진화 현상을 설명하는 데 확대 적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이다. 미팅에 참여하는 몇몇 분의 입장을 반하는 것을 무릅쓰고 이야기 하자면, 그 답은 명백히 "아니오"이다.  하지만 명백하지 않은 것은, 과연 소진화가 대진화와 완전히 동떨어진 것이냐 하는 점이다. 이 둘은 오히려 상당한 부분이 겹치는 연속적인 현상으로 봐야 할 것이다.

어라... 앞뒤 말을 붙이니까 이야기가 확 달라지네요.  사이언스에 나온 내용은 그냥 "아니다(No)"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두가지는 연속성을 가지고 겹치는 현상이라는 주장입니다.  정말 다르죠.

지금 안환균 목사는 정형적인 사기수법인 앞뒤 짤라먹고 자기네가 필요한 부분만 골라 쓰는 방법을 쓰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실제 원문이 어떤 내용인지 누가 찾아보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지도 모릅니다.

뭐 이렇게 원문을 찾아서 기독교의 거짓말을 밝히더라도...
dega (218.♡.12.155) 2012-02-20 (월) 13:51
볼테르의 말이 워낙 잘 알려져 회자되기에
저도 글의 주제에 어울린다 싶어 인용을 한 것인데
음냐리 님의 보고가 확실한 사실이라면
(이 또한 사실이 아닐 수도 있겠지만
유감스럽게도 저는 조사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제가 경솔하게 인용을 잘못한 셈이 되었네요.
이 자리에서 정중히 사과합니다.
잠시나마 혼돈을 주었다면 용서해주시길 바랍니다.

자기가 자료로 올리고선 ... 조사해본 적이 없다라고 한다면, 이것이야 말로 토론 상대방을 농락하고 있다는 이야기죠.  뭐 아마도 이 Lewin 관련 자료에 대해서도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지 않을까 추측이 되는데... 조사해 본적이 없다 이런 식으로 나오거나... 아니 이제는 아예 토론 끝났다고 이야기도 하지 않겠죠.

이건 지금 하나만 지적한 것으로 다른 자료도 뒤져보면 어떻게 될지 뻔하게 보입니다.
거짓말 하나 들통 날때 마나 10만원씩 벌금을 내라고 하면 ... 돈은 낼 용의라도 있을지..

일단 Roger Lewin의 이야기는 여기서 그만하고... 나머지 거짓말은 시간이 나면 좀더 조사해서 지적하기로 하죠.

그런데... 기독교에서 저렇게 거짓말 하는 내용을 보면 무슨 음모론이라도 있는 것 처럼 주장을 합니다.  과학지들은 진화론이 틀렸다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야기 하지 않는다라는 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실제로는 기독교에서 남의 말을 왜곡하서 거짓말하고 있고, 그런 거짓말을 책으로 만들어서 신도들을 교육하는 곳에 씁니다. 

제가 경험하기로 창조과학은 전도에 아주 유용합니다.  
제가 미국에서 만난 한 중국 조선족 사역자는  
창조과학 책들을 통해 모택동 유물론 사상을 완전히 벗어 던져버리고  
기독교인이 된 사람이었습니다.

이런 거짓말을 전도에 유용하다고 쓰고 있다는 것이죠.  흐흐... 아주 좋은 자료네요.  기독교에선 거짓말도 전도에 유용하다면 쓰는 거짓말에 찌든 종교라는 것을 자백을 하고 있군요.

저 사람이 나중에 자기가 배운 것이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면... 기독교를 어떻게 볼까요?  아니면 아예 세뇌가 되어서 소용이 없는 수준이 될 수도 있겠지만...

하여튼지... 거짓말... 좀 하지 맙시다.  알고 하건 모르고 하건...
특히 기독교에서 주장하는 내용들, 설령 거짓말인줄 모르고 주장했더라고, 알았으면 진정성을 가지고 사과를 합시다.

그런데. 제가 취미생활을 한 10년도 넘게 해 봤는데, 기독교에선 거짓말 들통이 나면 오히려 더 방방뜨면서 엉뚱한 소리를 하더군요.  황당한 것은... 죽으면 지옥가니가 은혜받고 회개하라는 소리도 하더군요.

거짓말 들추기는 다음 글에서도 계속됩니다.

음냐리의 기독교 거짓말 헛소리


현자우자 (14.♡.204.247) 2012-03-28 (수) 07:50
과연 소진화가 대진화와 완전히 동떨어진 것이냐 하는 점이다.
이 둘은 오히려 상당한 부분이 겹치는 연속적인 현상으로 봐야 할 것이다.

음냐리님의 TKO승을 선언해도 되겠습니다.
저런 허접한 목사가 변증전도 간판을 내건 기독교 대표라니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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