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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방안] 고등학생,대학생,군입대전 청년들에게 최소한의 방비책을.....
글쓴이 : 진실배달부  (211.♡.67.241) 날짜 : 2012-06-20 (수) 05:50 조회 : 3426 추천 : 4 비추천 : 0
저는 산업계 고등학교 출신입니다.
군입대 전까지 여러 공장을 전전했었고
제대후 첫 직장에서 노조가 없는 상태에서 불법파업의 주동자가 된 경험이 있습니다.
선파업 후 노동법을 공부하기 시작했죠.

공부하면서 의문을 가진 것은
인문계와는 달리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사회생활을 하게 되는데
산업계 출신이면 열이면 아홉은 블루칼라로 출발할게 뻔한데
왜 학교에서는 노동법 이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을까 하는 것입니다.
물론 머리 큰 다음에는 우리나라의 개같은 노동정책을 이해 ? 하게 되었지만 말이죠.

곰곰히 되돌아 봅시다.
우리가 학교에서 종교에 대해 어떻게 배웠습니까 ?
지금은 모르겠지만 종교의 역기능이나
비판적인 시각은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기껏해야 중세시대 마녀사냥이나 천주교의 부패 상황에서 일어난 종교혁명 정도 ?
그냥 역사의 일부로 배웠지
종교의 해악성에 대해선 한마디도 들어보지 못한 것 같네요.

그런 상태에서 상사가 개독인 직장에 취업하거나
온갖 이단 사이비 동아리가 득실대는 대학교에 진학하거나
정체불명의 위장선교 단체가 운영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하거나
부대장이나 지휘관 대다수가 개독,
심지어 정훈장교는 압도적으로 개독들이 차지하고 있는 군대에 끌려갑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mb 정부들어 우리군대 완존 십자군 되었습니다.
진급해야할 장교들 거의 개종했을걸요 ?
심지어 이런일도 있었죠. 반기련에 검색해도 없어서 옮겨봅니다.
올해 기사입니다.

<육군훈련소는 5월 19일 ‘연무대 군인교회 창립 60주년’ 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로 훈련병 및 기간장병 9,014명이 참여하는 합동 세례식을 가졌다.

이날 육군훈련소 행사에서는 한국 역사상 최대 인원인 9,014명이 동시에 세례를 받음으로써 한국 기록원으로부터 정식 기네스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



쵸코파이 하나 야쿠르트 하나에 영혼이 팔리고
유인책으로 동원된 찬양단 개독년들의 율동과 미니스커트에 침흘립니다.

연초에 전시활동 등 오프활동이 많이 침체되었다는 게시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 활동이 분명히 커다란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저는 그보다 앞서 말한 무방비 상태의 우리 청소년들을
사전에 무장시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아시다시피 한 번 원숭이로 퇴화되면
도저히 인간의 언어를 알아먹지 못하질 않습니까?

중고등학생을 예로 들어봅시다.
이미 부모따라 수년간 교회에 다닌 개독의 자식들과
종교의 실체에 대해선 아무 것도 모르는 아이들이 친굽니다.
둘이 말로 싸우면 누가 이기겠습니까 ?
다음 아고라나 네이버 지식인 종교토론을 해보신 분은 알겁니다.
초딩 개독이 얼마나 무서운지를.....ㅎㅎㅎ

저들이 예천불지 대놓고 발악하는데
우리라고 반대의 신념을 전파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요.

우리 청소년들이 사회에 진출하기 전에 미리 
개독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길러줄 좋은 방안이 없을까요 ?




재채기 (222.♡.174.7) 2012-07-04 (수) 13:31

개독은 자금력으로 밀어대고
젊은이들의 자아는 취약하고
묘책이 없을까요?

현자우자 (61.♡.73.73) 2012-07-14 (토) 18:59

이제는 작전(作戰)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군 내부의 전도가 말이죠.
그야말로 베짱이처럼 생긴 군목을 좋게 바라보던 시절이 있었지요.
종교인에겐 선(善)이라는 프리미엄이 붙어 있었을 때니까요.

거대한 그들의 힘을 보면 엄두가 안 나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커다란 둑도 개미 구멍 때문에 무너진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겠지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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