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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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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 뭐가 마음에 안든답니까?
글쓴이 : 귀찬앙  (125.♡.50.100) 날짜 : 2012-07-12 (목) 09:55 조회 : 4888 추천 : 0 비추천 : 7
1. 기독교 사상자체가 사람을 피폐시키므로 아예 없어지는게 낫다.
2. 실질적으로 봤을때 헌금늘리고 쓸때없는 건물만 늘리는 집단이다.
3. 바이블이 말도 안되서 
4. 기독교사상은 존중하나 기독 사람들 하는 짓을 보니 고쳐야겠단 마음이 들어서 
5. 자신이 개독한테 당한 경험이나 종교에 부조리를 느껴서 
6. 그외 

여러분은 기독교의 무엇이 맘에 안들어서 비판을 하는지 번호와 이유나 근거 를 적어주시고
저는 그냥 읽어나 보겠습니다.




magaki (175.♡.226.162) 2012-07-12 (목) 21:32

1,2,3,4,5번 전부다.(6번은 생략)




1,2,3,4번의 이유는 반기련의 안티바이블,카툰에서 찾아볼 수 있고


5번 역시 부조리를 느꼈다면 많은 개독에 관한 뉴스를 봤었기 땜에 개독이 거짓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귀찬앙 (125.♡.50.100) 2012-07-13 (금) 10:40
1234번 간단한 예를 들어주셨으면 하는데요.
     
     
magaki (175.♡.226.162) 2012-07-13 (금) 16:40

굳이 간단한 예를들기 전에 선택한 4번만 취소할게요. 전 기독교 사상 자체를 존중하지 않아서요.^^



123 번의 간단한 예를 들자면




1번:'야웨'의 명령으로 살육된 90만 5천 154명의 기록

아이성을 점령시키고 1만 2천명을 살해하였고[여호수아 8장 24절] 1만2천명 살육
가나안과 브리스사람을 넘겨주어 1만명[사사기 1장 4절] 1만명 살육
베냐멘 사람 2만5천100명이 살해되었고[사사기 20장 35절] 25100명 살육
유대인을 시켜 이스라엘의 정예병 50만을 살육한 후 여호와(jehovah)는 변덕을 부려 반대로 유태와 에로파안을 공격하게 하였음으로 에로파안은 그 공격으로 죽고 말았다 5십만명 살육
<아수영>에서 18만 5천명을 주깅고 18만 5천명 살육
유대인들이 자신을 섬기지 않고 신상을 만들자 형제와 형제가서로 쳐죽이라고 명령하여 3천명이 살해되었다[출애급기 32장 27-28절] 3천명 살육
나답과 아비후가 하나님(jehovah)에게 올리는 불을 잘못 올리자 산채로 태워 죽이고[레위기 10장 1-3절] 2명 살육
한 여인의 아들이 하나님(jehovah)을 저주하자 돌로 쳐죽이게 하였다 [레위기 24장 10-15절] 1명 살육
안식일에 일하는 남자를 여호와(jehovah)가 명령으로 돌로 쳐죽이라 하여 때려 죽였다[민수기 15장 32-35절] 1명 살육
백성들이 불평하자 전염병을 내려 1만4천700명을 죽이고[민수기 16장 49절] 14700명 살육
유대인이 모압여자와 자고 그들의 神에게 제사하자 질투심으로 염병을 퍼트려 2만 4천명을 죽였다[민수기 25장 9절] 2만4천명 살육
다윗이 인구조사를 하자 분노하여 전염병으로 7만명을 죽이고[사무엘하 24장 15절] 7만명 살육
삼손을 시켜 블레셋 사람 1천 30명을 쳐죽였는데 숫자가 확인 안된 것은 얼만지 모른다[사사기 15장 15절] 1030명 살육
고라(korah)가 모세와 불화하자 하나님(jehovah)이 진노하여 땅의 입을 벌려 고라의 모든 백성을 삼켜죽이고[민수기 16장 31절] 명 살육
여호와에게 분향하는 사람 250명을 태워죽였다[민수기 16장 34-35절] 250명 살육
벧세미스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궤를 들여다 보자 분노하여 5만 70명을 살해하였으며 [사무엘상 6장 19절] 50050명 살육
하나님(jehovah)의 궤를 싣고 가던 소가 뛰자 궤가 떨어질가봐 붙잡아준 웃사를 상(償) 대신 쳐죽였다 [사물엘하 6장 1-7절] 1명 살육

'야웨'에 의해 살육되었으나 똥경에 명확한 숫자를 기입하지 않은 살육
노아의 홍수로 전지구상의 생축을 다죽였다[창세기] 싹스리 살육
애굽의 처음 난 아들(長子)를 남김없이 살해아였으며 [출애굽기 12장 29절] 맏아들 싹스리 살육
여호와(jehovah)의 영광을 위하여 애굽의 병사들을 남김없이 바다에 빠뜨려 죽였다[출애굽기 14장 27-28절] 에굽병사 싹스리 살육
헤스본왕 시혼을 공격하여 그 백성을 남김없이 다 죽이고 남겨두지 아니하였다 [신명기 2장 32-35절] 시혼백성 싹스리 살육
하나님(jehovah)이 아모리인에게 우박을 내려 백성을 살해하였는데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더라"하였으며[여호수아 10장 11절] 아모리인 칼+우박 살육
유대인을 시켜서 립나를 쳐서 그 성읍과 백성을 남김없이 진멸하여 살해하였다 [여호수아 10장 30절] 립나백성 싹스리 살육
<하솔>을 쳐서 그 성읍에 호흡이 있는 자는 다 죽이고 재산은 노략하도록 하였는데 얼마가 죽었는지 숫자는 명시되지 않았다[여호수아 12장 13-15절] 하솔백성 싹스리 살육
여호와(jehovah)가 명령하여 미디안을 시켜 자기들끼리 서로 죽이게 하였으며[사사기 7장 22절] 미디안 골육상쟁 유도 살육
암몬과 모압을 격살하여 남김없이 다 죽이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다[역대하 20장 22-24절] 암몬과 모압인 싹슬이 살육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여호와(jehovah)가 분노하여 갈대아를 시켜서 죽이게 하니 그들이 청년 남녀와 노인을 쳐죽이되 칼에 살아 남은 자들은 노예가 되게 하였다[역대하 36장 17-20절] 청년남녀와 노인 싹슬이+산자는 노예 살육
불레셋이 하나님(jehovah)의 궤를 옮기자 분노하여 그 자리에서 쳐죽이고 아직 죽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독종으로 쳐서 그 울부짓음이 하늘에 사무치게 하였다 [사무엘상 5장 8-12절] 궤 옮긴자 싹슬이 살육
배고프면 먹으려고 메추라기를 주어서 모으자 여호와가 진노하여 재앙으로 쳐죽였다[민수기 11장 32-33절] 메추라기 먹은자 싹스리 살육
백성들이 하나님(jehovah)에게 불평하자 불뱀을 보내여 물어 죽이게 하였다[민수기 21장 5-6절] 불평자 살육
길르앗 사람이 하나님(jehovah)의 총회에 불참하자 진노하여 모든 사람과 어린아이를 칼로 진멸하여 남김없이 살해하였다[사사기 21장 8-11절] 길르앗 싹슬이 살육

[출처] 반기독교 안티예수 - http://antiyesu.net/bbs/board.php?bo_table=tb150&wr_id=7


2번:http://www.antiyesu.net/bbs/board.php?bo_table=tb201&wr_id=463&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7%E5%B1%DD&sop=and

로 가시면 알 수 있고



3번:http://www.antiyesu.net/bbs/board.php?bo_table=tb07&wr_id=294 의 링크에서 가로수님의 댓글을 읽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예수사망 (116.♡.92.48) 2012-07-15 (일) 05:29
저는 1,2,3,4,5+6입니다.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닙니다. 


1'기독교 사상'자체가 매우 위험한 사상입니다. 

자기네 종교를 제외하고 나머지는 다 사탄이니까, 

다른 종교 믿으면 지옥간다고 하니,다른 종교를 존중할 줄 모르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려 하지도 않죠. 


개신교의 이런 사상을 고치지 않은 한,개신교 중의 그 어떤 종파도 언제든지

우리 사회에 적지 않은 폐단을 끼칠 가능성이 충분히 잠재해 있습니다. 

그런 교회에 오랫동안 다니다 보면,세뇌되어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없게 되죠.

 
예수사망 (116.♡.92.48) 2012-07-15 (일) 05:30
2. 실질적으로 봤을때 헌금늘리고 쓸때없는 건물만 늘리는 집단이다.

솔직히 맞는 말 아닌가요? 

세금도 안 내는,각종 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가뜩이나 국가경제도 어려운데......
예수사망 (116.♡.92.48) 2012-07-15 (일) 05:36
3. 바이블이 말도 안되서 

성경에 있는 많은 모순점들을 우리 카페에서 많은 분들께서 지적하셨습니다.

그에 대한 개신교들의 궁극적인 대답은,

"그런 거 묻지 말고 믿어!", 

"일단 믿고 봐!","믿으면 그게 실현 돼!",또는 잘해봐야,

성경을 해석할 때 뭐 하나 더하지도 빼지도 말라고 하면서,

여기저기 어디서 갔다 붙이면서 재주껏 짜집기 하는 식으로 대답하죠.


심지어, 두 딸이 아버지와 동침하느니, 돌로 쳐 죽이라느니...

이런걸 애들이 볼까봐 겁납니다.

그 수많은 좋은 말들을 놔두고,

왜 그런 민망한 일들과 끔찍한 언어를 사용해야 하는지......

"이런게 과연 성경일까?" 싶습니다.
예수사망 (116.♡.88.246) 2012-07-15 (일) 05:45
4. 기독교사상은 존중하나 기독 사람들 하는 짓을 보니 고쳐야겠단 마음이 들어서 



앞서 말씀드린대로,

'기독교 사상' 자체가 아주 위험한 사상이기 때문에 존중하지 않습니다. 

남들 안나가는 '교회' 라는 곳을 꾸준히 다녔다면, 

교회안가는 사람들 보다 나아도 뭔가 나아야 할텐데,

실상은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교회나가는 사람들, 특히 오리지날 골수교회팬들은 

제가 볼때 '쫀쫀'합니다. 속이 좁아요. 

골수교회팬들은 사람을 볼 때 

그 사람의 인간성,성격, 뭐 이런 것들 보다,

"저사람 우리 교회사람인가?","같은 개신교사람이가?"를 우선시합니다.



그리고 개신교가 정말 그렇게 좋은 종교라면,

굳이 그렇게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전도'라는 것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가에서 믿지 말라고 탄압을 해도,

오히려 사람들이 "이렇게 좋은 개신교를 왜 믿지 못하게 하느냐?"며 

항의하며 서로 개신교 믿으려 하겠죠. 그러나 실상은 정반대입니다. 

싫다는 데도 붙잡고 늘어지면서 믿으라고 강요하니,누가 좋아하겠습니까? 

물론 성경에 적극적으로 전도하라고 씌어 있는 건 알지만,

그건 개신교 내부의 교리일 뿐입니다. 

이슬람교도들이 개신교도들 한테,

"개신교는 사탄이니, 우리 종교를 믿으세요"라고 강요하면 

이슬람교를 좋아하겠습니까?

자신이 싫으면 남도 싫고,자신이 기분 나쁘면 남도 기분 나쁜법입니다.

개신교도들은 왜 그걸 모를까요? 
예수사망 (116.♡.92.48) 2012-07-15 (일) 05:53
5. 자신이 개독한테 당한 경험이나 종교에 부조리를 느껴서 


이것도 빼 놓을 수 없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제~발 싫다는 사람 붙잡고 강요하지 마세요.

특히,아직 자신의 가치관이 정립되지 않는 청소년들한테 

주입교육 시키지 마세요. 

그들은 세상을 다양한 각도에서 볼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종교라는 것이 '믿으면 있고 안 믿으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종교는 그냥 '인성을 닦고,올바르게 사는 데 도움을 주는 역할'만 

하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의 영역,예를 들면,교육,과학,정치 등에 개입했을 때에는

아주 추해지는 거죠. 
예수사망 (116.♡.92.48) 2012-07-15 (일) 05:58
6.그외


그 외로는,제~발 어디 나가서 '나라망신' 좀 시키지 마세요.

'아프간선교사태'는 물론이고,작년이었던가? 

서울 중국영사관이 있는 명동역 중국여행사에 갔더니,

개독들이 하도 설쳐서 6개월짜리 비자는 안 내 준다고 하네요.

어쩐지~ 요즘 중국에서도 예수믿으라고 강요하는 중국인이 늘어났더군요. 

국내에서 꽉~차니까, 이제 해외에까지 나가서 괴독질이야~
칡넝쿨 (121.♡.61.220) 2012-07-15 (일) 07:23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더 이상 이 분의 시험에 말려들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분은 회원님들의 반응을 간 보고 계시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분의 질문은 이곳 상단 맨 좌측 "반기련" 방의 "F&Q"게시판에
열거된 글만 대충 읽어도 정답이 이미 공시된 내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반기련 회원님들의 수준을 간 보려고
하는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이 분은 가입인사에서는 개독교인이 아니라고 부정하면서도, 자
유토론방에다 "이단체의 존재이유"라는 개독교를 비호하는 글을
올렸다가 회원님들의 융단폭격을 받고 휴지통으로 하수종말처리
가 되자, 이곳에 이러한 설문지 비슷한 글을 또 올리셨습니다.

이와같이 그 행적이 앞뒤가 안 맞아 의심스러운 분께서 간보기를
하시려는 그 저의가 의심스러운 글에 공연한 힘빼기를 하시지 않
으셨으면 하는 우려에서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사망 (113.♡.96.181) 2012-07-16 (월) 04:20
아, 그랬어요?

어쩐지~ 제가 언뜻 봐도 개신교도 몇몇이 탈을 쓰고 들어 와서 

교란행위를 하는 것 같더구요.

그러나 그럴수록 오히려 개신교의 몰락을 앞당기기만 할텐데요......

그래서 제 생각엔 개신교도들이 우리 카페에 와서 남긴 

특히 그 혐오스런 '뱀사진'도 지우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이 바로 개신교도들이 아주 똥쭐이 타고 있고,

또 어떻게든 만회해 보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재채기 (222.♡.174.7) 2012-07-16 (월) 07:27
나는 개독교인의 머릿 속에는 기생충 몇 마리가 반드시 살고 있을 것이라는 확신.

그 기생충의 조종을 받는 뇌는 치료 불가.

치료법 단 한가지는

사망 !!!!!!!!!!!!!!!!!
그레이브 (211.♡.65.54) 2012-07-16 (월) 20:23
1번, 2번, 3번.

1. 추잡하게도 근거도 없는 순전히 자신들의 맹신 따위를 이유로 자신을 죄인이라 자학하는 것은 물론이고 역겹게도 멀쩡한 다른 사람들 까지 죄인이라 폄훼하는 자학적이며 가학적인 미신이니 없어져야 마땅하죠.
2. 헌금 삥 뜯어 쓸데없는 건물만 짓는 것도 모자라 국민의 기본 의무 중 하나인 납세의 의무 조차 지키지 않는 이 사회의 쓰레기같은 존재들이구요.
3. 허무맹랑한데다 모순 투성이의 설화 쪼가리 따위를 감히 진리라 사기 치는 꼴도 무척이나 토악질이 나오구요.

마음에 안 드는게 아니라 바르지 않은 미신이기 때문에 반대 하는 겁니다.
귀찬앙 (125.♡.50.100) 2012-07-17 (화) 21:05
존재이유라는 글을 통해서 사람의 마음을 잘못 판단한 저의 오판입니다.이건 잘못 했습니다. 누가 시험을 한답니까? 가입인사에도 저는 기독교인이 아니라고 밝혔고 에초에 가입인사에 안티분들 
지적을 듣고나서 공감해 보려고 쓴 글입니다. 마지막에 쓴글이고 휴지통 들어 가기도 전에 쓴겁니다. 제발 믿지 마세요.
     
     
칡넝쿨 (211.♡.223.43) 2012-07-18 (수) 12:25

ㅡ 기독교 : 알면 못 믿고 모르고 믿었다가는 미쳐버리는 정신병자들의 열등종교 !
ㅡ 마약은 인간의 몸을 병들게 하고, 기독교는 인간의 정신을 황폐화시켜 버린다 !
ㅡ 기독교가 멸망하는 그 날에 진정한 세계평화의 새 천지가 열리리라 !

귀찬앙 (125.♡.50.100) 2012-07-17 (화) 21:14
재채기님 세뇌와 믿는것은 다르다고 봅니다. 광신도들의 경우엔 거의 종교에 붙잡혀 있듯하니 
이런 경우가 세뇌라고 보면 될꺼 같네요.
     
     
재채기 (222.♡.174.7) 2012-08-16 (목) 13:58

개독에서 탈출하신 분은
개독물이 덜 들었거나
이성과 지성,자아가 뚜렷한 분입니다.

귀찬앙 (125.♡.50.100) 2012-07-17 (화) 21:19
첫번째 글쓰신분 바이블에 진짜 그렇게 써 있다면 불평했다고 사람 죽인건 잘못한거죠.. 자세히는 모르니 객관적인 답 
귀찬앙 (125.♡.50.100) 2012-07-17 (화) 21:37
그레이브님 오판이 많으신거 같네요.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교라고도 말하잖 나요 .
1번의 경우에 다른사람들 죄인으로 몰아 붙였을땐 다른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줘서 
자기들 전도에 불리 할거 같네요.
3번의 경우도 설화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정도도 있을 거 같구요. 
     
     
그레이브 (211.♡.65.54) 2012-07-18 (수) 02:57
오판은 그 쪽이 하시는게 오판 이구요.

이단 놀음하면서 서로 못 죽여서 안달인 예수 구라 쟁이들이 공히 치는 대표적인 구라가 그 꼴 같지도 않은 맹신 따위를 이유로 멀쩡한 사람 죄인이라 폄훼하는 구라입니다.
이번 주 일요일날 예수 사기 치는 교회 아무데나 한 번 들어가서 직접 확인 해 보세요.
꼴랑 근거도 없는 예수 망상을 지껄이며 멀쩡한 세상 사람들 죄인이라 폄훼 하나 안 하나.
사랑의 종교요?
꼴랑 근거도 없는 망상 따위를 이유로 멀쩡한 세상 사람들 죄인이라 폄훼 해 놓고 자신들 허깨비가 용서 해 주니 사랑이라고 지껄이는게 바로 예수 미신입니다.

또한 설화를 통해서 교훈 정도 찾는 거야 정상이죠.
그런데 설화를 아무런 합당한 근거도 없이 단지 밑도 끝도 없는 망상 따위를 이유로 사실이라 우격다짐 하는 것도 모자라 멀쩡한 사람들 죄인이라 폄훼하며 지옥 구라로 저주하고 겁박이나 하는예수 미신은 절대 정상이 아니죠.
     
     
예수사망 (220.♡.88.216) 2012-07-18 (수) 03:26
기독교, 정확히 말하면, '개신교'가 '사랑의 종교'라고요?

저도 처음엔 그렇게 알았습니다만,

바이블을 보니까, 사랑의 종교라기 보다는 '저주의 종교'가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돌로 찍어 죽여라'와 같은 말, 근친상간, 전쟁,

학살, 강도, 강간 등이 그렇게나 많이 나오겠습니까?

또 개신교도들이 한 행동은 어떻고요? 

정말 사랑의 종교라면,사람을 항상 사랑으로 사람을 대해야 하는데,

왜 그렇게 민폐를 끼치고 다니는지요?

이런 말 하기도 싫지만,  오죽했으면 제가 '저주의 종교'라고 하겠습니까?
     
     
예수사망 (220.♡.88.216) 2012-07-18 (수) 03:31
"3번의 경우도 설화를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정도도 있을 거 같구요."
                                              .
                                              .
                                              .

구체적으로 어떤 교훈이 있나요?

제가 보기엔, 

"야, 너네 인간들! 야훼 말 안들으면 죽어~!!!" 

"그러니까, 찍소리 말고 야훼가 시키는 대로 해!!!"

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바이블에 있는 설화를 읽느니, 

차라리 단군신화를 읽고 분석하는게 100배는 낫겠습니다.

우리 단군신화를 좀 보세요,'홍익인간','재세이화','경천애인'등

우리 인류가 추구해야 할 보편적인 아름다운것들이 있잖습니까? 

애들한테 들려 주기에도 상당히 건전하고 떳떳하고요.^^ 



도대체 바이브라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설화를 통해

우리가 '어떤'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는지 좀 가르쳐 주세요.


아무리 사람들이 '개독경'이라 해도, 좋은 거 배우겠다는 데야 뭐,

나쁠 것도 없지 않겠습니까? 



또 바이블 내에 좋은 설화가 있다 하더라도,

그 몇 안 되는 '좋은 설화'를 배우겠다고, 

말도 안되는 살인, 약탈, 강도, 강간 등을 애들한테 보여 주기엔 겁나고요.
 
     
     
칡넝쿨 (211.♡.223.43) 2012-07-18 (수) 12:33
개독교 - "사랑의 종교" 맞아요.

두 딸년이 지 애비 술 쳐멕이고 교대로 붙어먹는 사랑도 하지요.
[창세기19장 30~38절]
며느리가 시애비 붙어먹는 사랑도 하지요. [창세기 38장]
시동생이 형수 붙어먹는 사랑도 하지요.[_?xml_:namespace prefix = st1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smarttags" />신명기 25장 5~6절]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그 뿐인가요~?
개독 왕초 야훼녀석은 "남자와 동침하지 않아 사내를 안 일이 없는 처녀들"
만을 사랑하여 개독 똘마니들이 이런 처녀들 32명을 상납하는 것을 낼름
받아 쳐 드시는 사랑도 했지요. [민수기 31장]

맞습니다. 맞고요~! 개독교가 "사랑의 종교" 맞고 말고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magaki (175.♡.226.162) 2012-07-18 (수) 13:26
제가 귀찬앙님이라면 안티들의 말씀에 "예"하고 바로 복종할텐데.. 어휴~
귀찬앙 (125.♡.50.100) 2012-07-19 (목) 18:52
바이블이 오류라는걸 뼈저리게 느끼네요.. 아무리 좋게 생각해봐도 양심상 판단하면 
진짜 불평했다고 사람 죽이는 건 좀 ㅡㅡ 아무래도 인간인데 
조언 감사드립니다. 
     
     
magaki (175.♡.226.162) 2012-07-19 (목) 21:42
그럼 님도 가능하면 저와 같은 기독교안티가 되세요. 대접은 섭섭하지 않을테니까
맹꽁이 (112.♡.28.32) 2012-07-22 (일) 09:45

저는요 

개독이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개독 안믿으면 눈에 핏발세우고 열을 올립니다. 

개독 없는 세상에 살고 싶어요.

도사님 (58.♡.204.11) 2012-08-01 (수) 17:21

대순진리 보다 한 수 아래이니까.....? ㅍ ㅎ

CLiff (61.♡.243.15) 2012-08-06 (월) 22:23

전 1, 3, 4번이 주이유네요
1. 위에도 나온거 같은데 기독교에 빠지면 세뇌된 듯 무조건 기독교만 옳다고 하죠
    그리고 부정을 하거나 의심하는 말을 하면 격렬한 반응을 보이고요(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3. 성경 자체가 허구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구약은 수메르인의 신화를 배낀거고 신약은 로마의회에서 정치적 목적으로 짜집기한겁니다.

4. 1번하고 비슷한데 성경을 진리라 여기고 독선적이고 편협하게 행동하며
    또한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합니다.

그래서 전 기독교 안티가 됐죠.

재채기 (222.♡.174.7) 2012-08-16 (목) 14:06
개줄을 과감히 끊지 못하는 것은

개,노예의 근성이 있는 분이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나와 여호와는 서로의 관계일 뿐입니다.

왜,관계청산을 못 합니까?

그 새끼 보다 내가 높고 소중합니다.

그 새끼와 거래를 끊고도 당당히 자유롭게 주인으로 살아가는
 
대다수의 자연인,자유인이 더 많습니다.
개똥참외 (175.♡.236.95) 2012-09-11 (화) 00:50

뉴스 보셧나요,, 개독먹사나 개독이 저지르는 파렴치한  죄악들을
비신자들도 먹사들처럼  그리 살진 않지요,
하물며  예수종이라는 먹사놈들  성폭행, 사기 , 처자식 한테 교회 물려주기
신을 빙자한 사리사욕에 눈먼자들이 개독 먹사인걸  아직도 모르시오,
하기사  묻지마식  믿음이 있으니 먹사들 달콤한 꼬임에 세뇌되면 안보일수도 있을테니
불쌍하오,  질문다운 질문을 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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