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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은 이러한 종교여 ㅡ
글쓴이 : 재채기  (222.♡.174.7) 날짜 : 2012-07-15 (일) 07:38 조회 : 3978 추천 : 4 비추천 : 0
미국 역사학자 토인비가 1957년에 미국 개신교 기독교 단체 사람들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이 단체는 미국에서도 제법 열린 사고방식으로 알려진 곳이었다네요

토인비는 거기 목사와 교인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반드시 기독교*(개신교이니 천주교 모두를 칭함)만이 아닌 종교적 우월주의와 강요가 결국 인류사에 엄청난 학살과 전쟁을 가져왔다고 말했죠.

"...전세계 전쟁 원인은 거의 종교적 원인이 절대적으로 차지하죠
자기들 종파가 가장 우월하다면서 반대 종파나 다른 종교 사람은 닥치는 대로 학살하고 결국 피는 피로 응징당하면서 끝이 없습니다.

유감스럽게도 바로 기독교나 이슬람.유태교같이 유일신 우월주의 사상 종교가 그 대부분을 차지하죠.물론 힌두교나 불교에서도 전쟁이 없던 건 아니지만 적어도 이 종교들은 역사적으로 다른 나라로 쳐들어가 종교를 강요하고 안 믿는다고 마구 학살했다는 기록 자체가 없습니다.

기독교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신도가 있는 것이 불교나 힌두교와 달리 쳐들어가서 학살과 피의 전도를 통해 이뤄낸 점을 보자면 저 또한 기독교인이기에 이를 부끄러워해야하고 이런 짓을 또 저지르면 안된다고 일깨워한다고 봅니다.

보통 이슬람을 칼과 꾸란을 가진 폭력이라고 기독교에서 비웃지만 정작 역사적으로 성경과 칼을 내세운 기독교가 더 악랄했습니다.

유럽과 중남미와 아프리카에서 기독교가 저지른 전쟁과 학살을 보면 아랍에서 피로 전도한 이슬람을 악랄하다고 탓할 수 없습니다..그 규모와 수는 압도적으로 기독교가 엄청났으니까요.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바로
우리 기독교인 스스로가 그 과거를 뉘우치고 이제 사고방식으로 오로지 예수를 믿는 자들만이 천국에 간다라는 우월주의와 강요를 버려야 하는 거 아닐까요?"

--팔라치가 <나의 분노 .나의 자긍심>에서도 밝혔듯이 유럽 기독교 역사학자들이 아무리 힌두교나 불교 나라에서 이웃 나라로 쳐들어가 종교 강요하던 기독교들 죄악을 똑같이 저지르지 않았나 아무리 조사해도 도무지 없었다네요. 비록 이들 나라도 전쟁이야 많았지만
보통 땅 문제 및 재물 문제같은 욕심으로 인한 또다른 전쟁 원인이기에 팔라치가 이 책자에서 적어도 불교가 기독교와 이슬람보단 강요와 학살이라는 죄목에서 자유롭다고 할때 . 일본 불교에서 승병조직으로 거의 종교권력화라는 중세 유럽 기독교 권력과 비슷하다고 하지만, 그런 그들이자기들 종파 우월로 마구잡이로 학살을 저지른 적 있나?
내 질문에 누구도 그렇다고 답변을 하지 못했다는군요.------




토인비는 이렇게
우월 종교 사상과 강요가 전쟁 원인이 된다면서 적어도 보수적인 미국 개신교 목사들이나 단체가 아닌 열린 사고방식을 가진 이들을 만나 이야기한 것이겠지요.

그러나

그 열린 사고방식을 가졌다는 그 단체와 거기 목사조차도

학살이나 여러가지에 대하여 책임이 있다는 건
인정하면서도


"자기 종교에 대한 우월주의가 없다면 종교 존재할 뜻이 없습니다
따라서 그걸 강요하는 일(선교)가 꼭 나쁜 건 아니며.그걸 스스로 자제하는 건 종교에 대한 자기 은폐.신앙에 대한 부족한 것입니다."

이렇게 차분하면서도 차겁게 대꾸를 했다는군요


결국 토인비는 이 자리에서 실망만 다시 한번 느꼈다네요



...............뭐 오로지 예수님입니다..결국 이것이니까요

(이슬람에서 알라. 유태교에서 야훼...)

--또다른 이야기인데 이스라엘 총리이던 벤구리온. 그래도 이 사람은 조금은 사고방식이 달랐는데...

"야훼는 유태인들 신.우린 그걸 자랑스러워하며 알라를 믿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벌레로 본다. 그런데 그것은 기독교에서 우리를 오랫동안 그렇게 여겨왔던 걸 그대로 똑같이 따라하는 것 아닌가? 남이 알라를 믿던지 예수를 믿던지 우리가 뭐라고 끼어들지 말아야 한다.끼어들고 강요하는 것은
결국 오랫동안 유태인이 당해오던 일들 아닌가?(비록 유태인은 강요하지 않지만) 유태교 우월주의 방식은 생각해봐야 한다."

이런 벤구리온에게 골다 메이어가

"벌레를 너무 깊게 생각하는군요." 비아냥거렸다네요

유태교도도 아랍계 유태교도와 아시아계 유태교도를 냄새조차 다르다고 은근히 차별하며 백인계 유태교도 우월주의 사고방식을 가진 메이어다운 생각이 아닐지(유태인들도 이렇게 인종적으로 차별했는데 팔레스타인 사람들이야 오죽할까요)

어차피 그런 종교라는 존재 자체가
강요라고 세력을 넓혀야 하는 걸 ..저기서 미국 개신교단체에서 말했던 그거와 똑같은 거 아닐까 싶네요

ㅡ퍼온글 ㅡ





재채기 (222.♡.174.7) 2012-07-16 (월) 07:47
기업에는 기업윤리가 있고

장사에는 상도의가 있거늘

개독은 이분법 논리,

야훼 아니면 마귀 사탄.
길손 (182.♡.83.37) 2014-01-15 (수) 16:26

코흘리게 어린아이들이 동네 골목에서 싸우며 놀고 하는 걸 보면 뭔가 답이 나오는 것 같네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 걸로 지 잘났다 싸우고 고함지르고 심하면 코피까지 나는 몸싸움도 벌어지고..

개들이 다 커서 성숙한 어른이 되면 그 때를 되돌아 보더라도 워낙 자기들이 어리고 유치해서 그랬다고 서로 인정하는 그런 말조차 하지 않아도 서로 알 정도로 자기들의 미성숙했음을 알게 되죠.

이 지구상 인간들도 마찬가지인 것같습니다. 저 개독애들은 실은 동네 꼬마들 중에서도 가장 미성숙한 못된 애새끼들에 해당하죠. 

과학이 아직은 많이 덜 발달되었고 의식은 그 과학수준의 발달에도  한참 못미치게 낮아서 유일신 종교란게 얼마나 허무맹랑하고 성경이란 것이 얼마나 구라의 개소리들인지 세상의 대다수가 알게 되기까지는 너무도 한참 남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권력을 쥐고 세상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놈들 조차  의식수준이 일반인보다 낫지 못하고 오히려 돈과 권력과 거짓명예만 쫒는 속물이 대다수라 더 수준이 낮은 것들이 많은데 이들이 그 유치한 종교에 휘둘리며 지구를 쪼개어 버릴 수 있는 무력을 과학의 힘을 빌어 저지를까 그게 참 현재 세계의 걱정거리중 하나죠.  

그나마 개독의 거짓과 위험을 알게 된 사람들이 하루 속히 많아져서 주변에 이런 절대 필요한 지식과 지혜를 많이 퍼뜨려야 하죠. 안티개독인들의 가볍지 않은 의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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