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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들의 지식 수준
글쓴이 : 라헬  (1.♡.29.54) 날짜 : 2012-10-15 (월) 13:22 조회 : 4313 추천 : 0 비추천 : 13
요즘 안티들의 지식 수준을 보면 성경을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들의 글이라고는 근거 없는 조롱과 비난 뿐이다.
이 글에 달릴 댓글의 내용을 예견한다.
수준 낮은 정치 성향의 글 뿐 일 것이라는 것을......

[이 게시물은 본디지님에 의해 2012-10-16 19:03:14 비회원 토론방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반기련님에 의해 2012-10-17 17:06:09 휴지통에서 이동 됨]

무자비심 (122.♡.129.91) 2012-10-15 (월) 14:49
기독교가 왜 나쁜가?  그 열매를 보면 안다.

"머지않아 사라질 싸구려 기독교 논리로 반공을 내세우고, 부자들 살려주고 교회 잘 나오는 장로들 돈 잘 벌게 해주고...."

-도올, 사랑하지 말자-
칡넝쿨 (61.♡.210.143) 2012-10-15 (월) 15:43
아~!
그렇군요~!
님의 글을 읽고서 잘못을 깨닫고 깊이 회개합니다.

앞으로는 개독교식의 수준높은 삶을 살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민족의 시조로 받드는 단군상에 도끼질을 하는 수준 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태백산에 올라가 단군제를 지내는 천제단을 허물어 부수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바이블 똥경 공부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래서,
신명기 14장 21절의 가르침을 충분히 실행하여 불량식품은 길거리의 거지에게 퍼주거나,
외국에 수출하여 돈벌이를 하고, 나 자신은 절대로 먹지 않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우리 민족 고유의 신의 호칭인 "하나님(하느님)"을 도둑질해다가 헌금착취의 수단으로
써먹고 계시는 개독인들을 본받아 쓸만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은 훔쳐다 내것으로 만드는
수준 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일요일이면 아무리 가까운 거리라도 자동차를 끌고 나가 교회 주변의 도로를 주차장으로
만들고, 주변의 아파트 단지도 차량출입을 못하도록 만드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자동차번호판에도 "예배중" 가림종이를 붙여 주차단속을 거부하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5인조 방화특공대를 조직하여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 경주 석굴암에 시너통을 들고 돌격
하여 불싸질러버리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그리고 신학대학에 입학하여 열심히 공부하여 먹사님이 되겠습니다. 먹사님이 된 다음에는...
반반한 여신도에게 펌프질 물총사격도 하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여신도뿐 아니라 친딸도, 조카도 가리지 않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여신도에게 물총사격이 싫증나면 9층 오피스텔 창밖 냉방기 실외기에 매달리기 운동을 하다가
그도 저도 싫증이 나면 9층 아래 맨땅으로 다이빙도 해보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밤중에 사찰에 침입하여 불상에 해머질하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아예 사찰을 불싸질러버리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동국대 교정에 세워진 불상에 붉은 페인트를 분사 도배하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사찰 무너지라~! 발광을 하며 땅밟기도 열심히 하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이웃 다른 나라에서 지진, 해일 같은 천재지변으로 많은 인명을 앗아가는 재앙이 일어나면,
여호와 믿지 않아서 천벌받았다고 독설을 퍼부을줄 아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이번 대선 출마선언한 후보들에게 서울 뿐만 아니라,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을 통째로
여호와에게 봉헌하는 공약을 하라고 권유하는 수준높은 삶을 살겠습니다.

오~!!! 酒님이시여~!!!
재채기 (222.♡.174.7) 2012-10-15 (월) 16:22
개독 주제에

개독거리네.ㅋㅋ
라헬 (1.♡.29.54) 2012-10-15 (월) 16:37
재채기님같은 분이 안티의 모습이지요.
안티님들의 모습을 스스로가 잘 보시기를 바랍니다.
제가 이런말을 하면 이건 안티마다 성향이 다르고 생각이다르다고 말하겠지요.
모든 안티가 재채기님같지 않다고 말하겠지요.

그래서 칡넝쿨님께 말씀드립니다.
기독교인도 기독교인 나름이지요 라고요.
일부 교양있는 기독교인들의 수준에 맞춰서 살아보시겠다고 하시네요.
이것이 일부 안티들의 모습니다.

안티님들이 나은 점이 없어요.

더욱이 성경에 대해서는 무지하여,이렇게 저렇게 돌려가며 말하죠.

이 모습이 안티의 모습입니다.
     
     
칡넝쿨 (61.♡.210.143) 2012-10-15 (월) 16:42
ㅡ 바이블(똥경)을 너무 모른다.
ㅡ 근거없는 조롱과 비난 뿐이다.

글을 참 쉽게 쓰시는군요.
밑도 끝도 없이 한 두 마디 툭 던져놓고 팔짱끼고 구경만 하실게 아니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서 논리적으로 글을 쓰시기를 바랍니다.
설마 장난치러 들어 오신 건 아니겠지요~?
개독교인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이 있으시다면 이런 정도의 글만으로는
너무 많이 미흡합니다.
     
     
재채기 (222.♡.174.7) 2012-10-15 (월) 17:05
개독 먹사 수준을 보면
개독신자들 수준이 보이지.
눈 높이 안티활동,
          
          
칡넝쿨 (61.♡.210.143) 2012-10-15 (월) 17:11
- "눈 높이 안티활동" 
참으로 적재적소에 쓰신 그야말로 적절한 표현이십니다.
     
     
예수사망 (171.♡.41.231) 2012-10-21 (일) 17:43
'성경'이라고 하지 말고 '기독경'이라고 해야 합니다.

불교의 경정을 '불경' 이라 하듯,

기독교의 경전이니 당연히 '기독경' 이라고 해야겠죠.



님은 정말 답답한 분, 아니,

어쩌면 '다른 의도' 가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안티바이블' 란에 가셔서 좀 보시라니까요 ~
예수잡놈 (222.♡.174.7) 2012-10-15 (월) 17:18
라헬아!

여기와서 선상님들한테 얻어 터지지 말고

노방전도나 해라.

븅신 개독 망신 다 시키네.
조선선비 (122.♡.206.2) 2012-10-15 (월) 17:28

ㅋㅋㅋ저 님은 바이블을 그리 잘 아우??
설마 안티만큼도 모르는 건 아니겠죠??

지나가는콜라 (121.♡.66.18) 2012-10-15 (월) 17:45

이런 게 안티들에 대한 개독의 유치한 적개심의 표출인 거죠.안티들의 지식 수준? 반기련을 조금만 안다면 그동안 개독들이 여기서 얼마나 발리고 탈탈 털리고 갔는지 압니다.
물론 요즘은 개독들의 방문이 없는지 글을 안쓰는지 비회원 게시판에 개독들의 글도 별로 없고,그래서 그런지 회원들의 글도 별로 재미없습니다.

memory (175.♡.131.219) 2012-10-15 (월) 18:12

잘 알겠습니다. 개독골램님께서 퍼질러놓은 개 쓰랙글 잘 보았구요
언제 나랑 토론 한번해봅시다. 뭐?? 똥경지식 모른다고?? 많이 알필요 있나?? 그냥 아무장이나
펼쳐봐~~ 애들 찢어죽이고 학살하고 여성비하 한구절이라도 안나오는 때가 없는데 굳이 자세
히 볼 필요나 있음??

암튼 졸라 반갑구요 다시한번 글 싸질러주슈 나랑한번 키베뜹시다 ok??

반기련여러분들 제발 이분 접차시키지 말아주세요~~~

그레이브 (211.♡.65.54) 2012-10-15 (월) 18:45

니네 구라경 수준 부터가 멀쩡한 사람 근거도 없는 맹신 따위를 이유로 죄인이라 폄훼나 하는 바닥 수준인데 뭔 수준 타령이래요?
무엇에 대한 비판의 수준은 그 대상이 되는 것의 수준에 비례하기 마련이죠.

그리 간단한 이치도 모르고 정말 수준 처참 하시네...

라헬 (1.♡.29.54) 2012-10-15 (월) 18:58
안티들의 댓글을 보면 참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몇몇 분들의 비추천도 눌러 주시는 센스까지....
비추천 10개 이상이면 글은 휴지통으로 이동 되는 규칙이 있네요.
참 불공평한 시스템이네요.
욕하고, 조롱하는 이런 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통제가 없고,
입 맛에 안 맞으면 버려지게 되어있네요.
이렇게 불합리한 곳에 누가 글을 올릴까요?
이러한 최후의 수단?이 안티들을 지켜주나 보군요.
     
     
억울하면 (125.♡.200.6) 2012-10-15 (월) 22:09

님도 신도들 모아, 집단 다구리해서
다른 님들이 쓴글 휴지통으로 보내삼.

성령의 실천은 넋두리가 아니라 빡센
전투심임...야훼가 전쟁신 아니었남?



          
          
라헬 (1.♡.29.54) 2012-10-15 (월) 22:50
[님도 신도들 모아, 집단 다구리해서
다른 님들이 쓴글 휴지통으로 보내삼.]

도덕 수준이 높으신 멋진 말씀 이십니다.
               
               
예수잡놈 (222.♡.174.7) 2012-10-16 (화) 00:06
개독경 뜯어서 코풀고 휴지통에 보내는 사람도 있던데.

보낼 건 보내야쥐.
               
               
억울하면 (125.♡.200.6) 2012-10-16 (화) 01:14

도덕을 얘기한게 아닌데 도덕을 보는 개안에 감탄할 뿐이고
성령의 말씀을 실천하시려면 구약을 읽어 보시라는 얘기염.

구약은 계속 죽여라! 죽여라!   가르치시는데 개독떼들 몰고 오셔서
빡세게 조지시라구요. 휴지통은 님이 열마리의 개독만 모집하시면
다른 글들 휴지통에 보내는건 시간 문제여요.

팁을 주는데도 거절 하시네....


뭔 개독이 이렇게 착한척 하시나....


전쟁신을 믿는 분들이 찌질대는건 딱 질색이거든.
도덕? 도덕은 노자가 얘기한건데 그것까지 도용하쇼?

사이버 전투대 몰고 오시라구요. 찌질대지 마시고....


                    
                    
라헬 (1.♡.29.54) 2012-10-16 (화) 10:17

말투에 교양이 넘치시네요.

                         
                         
예수잡놈 (222.♡.174.7) 2012-10-16 (화) 10:54
교양은 먹사 따라 갈 수 없지 ㅋㅋ
                         
                         
그레이브 (211.♡.65.54) 2012-10-16 (화) 11:11

멀쩡한 사람 근거도 없는 맹신 따위를 이유로 죄인이라 폄훼나 하는 미신 따위나 맹신 하는 주제에 교양도 찾으세요?
니들 미신에 건질 교양이 있나도 좀 걱정 해 보세요.

               
               
예수사망 (171.♡.41.231) 2012-10-21 (일) 17:44
그게 바로 한국개신교도들의 수법이 아닌가요?

당신네 예수가 그렇게 가르치던가요?
mikoto (115.♡.250.33) 2012-10-16 (화) 05:53

개독 프로그램이 잘 주입되어져 있네. 그래 니 개독레벨 99다

라헬 (1.♡.29.54) 2012-10-16 (화) 12:09
편협한 사고란 어떤 것인가를 잘 보여주고 있네요.

안티라하면 지성이 있는 사람들이라야 하는데,
어째 그런 사람들은 잘 안보이네요.

     
     
칡넝쿨 (61.♡.210.143) 2012-10-16 (화) 12:26

안티님들이 '지성이 없다'는 편협한 사고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라헬 목사님~!
아무렴, 쓰나미 천재지변이 야훼녀석의 심판이라고 우기는 정도의
지성쯤은 최소한 안티님들이 갖추고 계시니 염려 탁 붙들어 매시지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라헬 (1.♡.29.54) 2012-10-16 (화) 13:14
칡넝쿨님은 안티님이 아니신가보지요?
               
               
칡넝쿨 (61.♡.210.143) 2012-10-16 (화) 13:24
라헬 목사님은 개독이 아니신가보지요?
     
     
mikoto (115.♡.204.128) 2012-10-18 (목) 22:45

니가 할수 있는 말은 거기까지일 뿐이지. 무슨 말을해도 니 합리화에 맞춰갈뿐이니까. 항상 개독의 기준으로 누구위에 있는듯 하는 그 말투. 내가 예전에 한적이 있었지. 니가 얼마나 우세한지 몰라도 안티라는것은 분명 잘못된것을 바로 잡을려하는 경우가 만다는것을 알린없지만 그럴때가 오길 바란다.

다우니 (72.♡.81.249) 2012-10-19 (금) 04:09
라헬이라는 개독먹사넘은 자기네 교리서인 바이블도 제대로 안 읽어본놈 같네.

본질에 흐리는 물타기 말(꼬뚜리 잡기)이나 해 대는 넘이군 ㅉㅉ

하긴 이런 넘이니까 먹사 짖거리도 해대고 있지 ㅉㅉ

자기글이 왜 비추천을 받는지도 모르는 무뇌충놈

그것도 비난이라고 자기 부끄러운것도 모르고 해 대는 전형적인 한국개독먹사의 모습 ㅋㅋ
워맨 (1.♡.76.169) 2013-06-16 (일) 13:06
라헬 // 한마디만 할께요.
살인, 강간, 범죄등을 저지른 개독들은 뭐 성인입니까?
언제부터 성경에 범죄를 저질러도 된다고 하나요?
답이 없네요.. 무조건 잘못하면 반성보다는 덮고 회개보다는 당당함~!
멋지네요. 너무 멋져서 눈물이 납니다.
아르마 (117.♡.13.43) 2013-08-05 (월) 17:36
성경은 알면알수록 신이 없다는것을 확신하게해줍니다
개독박멸 (175.♡.69.235) 2013-10-02 (수) 01:32
라헬/ 정상인들은 개독교가 왜 사악한 종교인지를 알 만큼의 개독경 직지식이면 충분하다고 본다. 그 이상 알 필요도 없고. 쓸데없는 쓰레기 잡지식을 알아둘 필요가 있을까. 그시간에 차라리 신문 한줄 더 보지. 라헬은 개독경이 왜 19금인지를 모른다는데, 그럼 니애들에게 롯과 딸들에 대해 읽어주렴. 카인이 아벨을 쳐죽인것에 대해 알려주렴. 유다가 며느리와 관게한 것도 알려줘야 하겠지. 다윗이 우리야의 아내를 빼아고자 우리야를 죽이는 계략을 세우는 것도 배워겠지. 솔로몬이 자기애비 수청을 들던 수넴쳐녀의 꽁무니를 쫒아 다니던 것도 빼지 말거라. 참 한편의 포르노와 권모술수가 가득한 스토리가 되는구나 개독경은. 이걸 다 들은 니애들은 참으로 잘 교육(?) 받은 애들이 되겠다. 성도착증 환자, 권모술수에 능한 모략꾼, 폐륜아들이 되겠다. 축하한다 미리. ㅋ 
ash (58.♡.28.151) 2013-12-28 (토) 13:20
라헬//

아니, 운영자님에게 휴지통으로 간 자신의 지저분한 글을 복구시켜달라고 징징대서 자신의 글이 복구된 사람이 뭘 더 찡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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