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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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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들의 지식 수준
글쓴이 : 음냐리  (129.♡.74.182) 날짜 : 2012-10-15 (월) 16:51 조회 : 4010 추천 : 8 비추천 : 0

안티들이 기독경을 모른다라...

요즘 안티들의 지식 수준을 보면 성경을 너무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옛날 손자병법에 지피지기면 백전불태라고 했죠.  적을 알고 자기를 알면... 이런 입장에서라면 안티는 기독교에 대해서 특히나 기독교 경전에 대해서 잘 알아야겠지요.  하지만 복잡한 현대사회에서 적의 모든 부분을 다 알 필요는 없습니다. 공격을 하려는 핵심 부위에 대해서 잘 알면 되는 것이고... 안티 하시는 분들마다 다들 입장이나 성향이 다를 수도 있으니까요.

실제로 안티분들 중에선 기독교 신자들보다 기독경전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고 기독교 신자들이 주로 하는 말이 지식은 많은데 믿음이 없어서 진짜 내용을 모른다고 하죠.  피식...  웃깁니다.  실제로 목사들 하는 설교나 내용을 보면 목사들 마다 해석하는 것이 다 다르고, 어떤 경우에는 서로 반대되는 소리도 합니다.

이들의 글이라고는 근거 없는 조롱과 비난 뿐이다.

기독교인들이 떠는 것이야 말로 근거 없는 헛소리에 거짓말 뿐이죠.  몇달 전에 이슈가 되었던 교과서에서 진화론 몰아낸더단 놈들... 거짓말하는 것 들통났죠.  논문의 내용을 중간 부분 짤라서 엉뚱하게 거짓말했지만. 심지어 그런 거짓말을 십수년동안 해왔지만, 잘못한 것도 모르는 수준이더군요.  양심 탈출하고 그 자리에 대신 성령이 내렸나 봅니다.

이 글에 달릴 댓글의 내용을 예견한다.
수준 낮은 정치 성향의 글 뿐 일 것이라는 것을......

수준 낮은 정치 성향이라... 뭐라고 이야기를 해줘도 이해를 할 수 없으니 저런 소리를 하는 것이죠.  산수도 못하면서 ... 미적분 보고 엉터리 수학이라고 하는 기독교의 헛소리에서 무슨 가치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 게시물은 본디지님에 의해 2012-10-16 19:03:14 비회원 토론방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반기련님에 의해 2012-10-17 17:06:09 휴지통에서 이동 됨]

음냐리의 기독교 거짓말 헛소리


재채기 (222.♡.174.7) 2012-10-15 (월) 17:10
라헬씨!

여기 선생님들과 토론 한 번 해볼껴?

묵사발 된 먹사와 개독의 시체가 즐비하다네.ㅋㅋ

용기 한 번 내보시게.ㅋㅋ

개나 소나 신학대 가고 먹사 되니 쓸만한 놈이 있을려나.
라헬 (1.♡.29.54) 2012-10-15 (월) 18:49
토론이야 언제는 받아주겠지만, 토론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만 계시는 듯 보이는군요.
토론의 기본 예의가 없어 보입니다.
     
     
음냐리 (218.♡.24.151) 2012-10-15 (월) 19:37
토론을 받아준다라...
예전에 어떤 기독교 변증 한다던 목사가 토론하겠다고 여기 왔다가...
거짓말 들통나고, 도망간 일이 있습니다.

토론의 기본 예의라는 것은 욕하지 않는다라던지 유식한 척 하는 것이 아니라...적어도 억지나 거짓말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예절보다 더 기본적인 것을 못지키더군요.
     
     
음냐리 (218.♡.24.151) 2012-10-15 (월) 19:42
라헬이라고 자신이 있는 모양인데...
안환균 목사의 토론을 이어서 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주제별 토론장에 가면, 앞 부분이 링크되어 있고, 내용도 있으니 쭉 읽어 보고...
자신 있으면 안환균 목사의 대타를 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안환균 목사는... 기독교 변론하는 기독교변증전도연구소인지를 하는 목사인데...  여기서 주장하기를...

정말 창조주 하나님이 안 계신지를 
(눈에 안 보이는 것 빼고요)
합리성과 역사성의 근거를 가지고 
증명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곳에서 그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했다가, 전우주 역사 6천년이라는 젊은 지구론 주장하다가 거짓말 들통나서 도망간 목사입니다.
라헬 (1.♡.29.54) 2012-10-15 (월) 20:18
음냐리라고 하는 분,
토론의 기본 예의라는것은 욕하지 않는 것이랍니다.
당연히 억지나 거짓말도 하지 말아야 겠죠.

욕하는 건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어떻게 토론을 하시려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재채기 (222.♡.174.7) 2012-10-15 (월) 20:26

경량급이구먼.

음냐리님은 욕은 모르시는 학자님이시니

밑천이 딸리지 않으면 지도 받아봐요.

먹사들과는 차원이 다르신 분이오.

털리고 도망간 곽먹사는 죽었나?

     
     
음냐리 (218.♡.24.151) 2012-10-15 (월) 21:20
욕하지 않으면, 거짓말 해도 된다는 것이군요.  참 좋은 예절입니다.
정말 기독교 다운 예절이네요.

다시 재방송을 하자면...
토론의 기본 예의라는 것은 욕하지 않는다라던지 유식한 척 하는 것이 아니라...적어도 억지나 거짓말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 적어도 억지나 거지말 하지 않는 것이 욕하지 않는 것 보다 더 중요합니다.  말은 존댓말 하는데, 내용은 거짓말하는 것... 이건 사기술이죠.

당연히 억지나 거짓말하지 않아야 하는데, 실제로 기독교인들이 억지나 거짓말하는 것을 너무 많이 봤거든요. 이렇게 너무도 당연한 것을 지적해야 하는 수준이 기독교인들 수준이라는 것이죠.

제가 기독교인이랑 토론을 반기련에서만 해 봤다고 생각하는지... 
          
          
라헬 (1.♡.29.54) 2012-10-15 (월) 21:27
[욕하지 않으면, 거짓말 해도 된다는 것이군요. 참 좋은 예절입니다]

국어독해 실력은 있으신 분이실 것 같은데,
그렇다면 타인의 글을 잘 읽지 않으셨다는 이야기네요.

이런분들과는 대화도 어렵죠.
몇 번을 설명을 해줘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테니까요.
               
               
음냐리 (218.♡.24.151) 2012-10-15 (월) 22:30
거참 또 시작된 전형적인 기독교식 토론 법이네요.

욕하지 않는 것 보다, 거짓말하지 않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너무나 당연한데, 이걸 기독교인들이 못 지킨다...이게 현실이라니까 엉뚱한 부분을 가지고 트집을 잡네요.

대화가 어렵다고 하는데, 대화가 어려운 이유는 상식적인 대화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엉뚱한 트집이나 잡고... 그러다가 자기 말이 먹히지 않으면 이러느니 저러느니 억지 부리고... 

개콘의 황현희가 잘하는 말이... 왜 이럴까요?
정말 잘 어울리네요.
               
               
그레이브 (211.♡.65.54) 2012-10-16 (화) 11:23
예수 쟁이들 참 예절 좋아 해요.
지들은 근거도 없는 미신 따위를 이유로 멀쩡한 사람 죄인이라 욕하는 욕쟁이 주제에 말이죠.
역겨워서 정말...
라헬 (1.♡.29.54) 2012-10-15 (월) 20:31
음냐리라고 하는 분과 안환균님의 토론 내용이 끝나고 다음과 같은 평가가 있더군요.
'[dega]님께서는 반기련을 통해서 [이력]을 쌓기 위한 꼼수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라는 반기련의 평이 수준을 반영해 주는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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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a님의 응답이 없어 비회원 글쓰기를 중지하였습니다.
글쓴이 : 반기련 (119.♡.102.90) 날짜 : 2012-04-14 (토) 15:48 조회 : 226 추천 : 1 비추천 : 0
주제별 토론방이 원래 2등급 이상 글쓰기가 가능했습니다.
금번 [음냐리]님과 [dega]님의 주제별 토론을 위해서 한시적으로
비회원 글쓰기를 가능하게 했습니다.
주제별 토론이 끝난듯하여
비회원 글쓰기를 중지하였습니다.

끝으로
[dega]님께서는 반기련을 통해서 [이력]을 쌓기 위한 꼼수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입니다.
그럼에도 [음냐리]님의 진정성과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scRIPT language=javascript> var md5_norobot_key = '61bca17bcd57e13082a87279407a204c'; <scRIPT type=text/javascript> // 글자수 제한 var char_min = parseInt(0); // 최소 var char_max = parseInt(0); // 최대
     
     
음냐리 (218.♡.24.151) 2012-10-15 (월) 21:26
실제로 안환균 목사는 여기서 토론한 것을 적당히 마치 Q/A 하는 것 처럼 짤라서 안환균 목사가 운영하는 까페에 올렸더군요.

이런 문제를 지적하는 글들을 까페에서도 지워버렸고...

이게 바로 기독교 변증의 수준이더군요.
재채기 (222.♡.174.7) 2012-10-15 (월) 20:37
주머니가 가벼운 도박꾼 냄새.
무정세월 (123.♡.224.7) 2012-10-15 (월) 21:30
치매걸린넘한테 뭔 예후가 그러네유./
라헬 (1.♡.29.54) 2012-10-15 (월) 21:37
안티님들의 아름다운 댓글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음냐리 (218.♡.24.151) 2012-10-15 (월) 22:32
진짜 토론을 할 생각 있으면 말꼬리 잡지 말고... 안환균 목사가 도망간 다음부터 이어서 해 볼까요?  할만하다고 생각되면 ... 댓글 달아봐요.
     
     
라헬 (1.♡.29.54) 2012-10-15 (월) 22:47
안환균 목사가 하던 토론을 왜 제가 이어서 해야하는지 모를일이군요.
          
          
예수잡놈 (222.♡.174.7) 2012-10-15 (월) 23:49
니네 개독 싸이트 같으면 진즉 접차 시켰겠지?

반기련의 품은 널널하단다.
               
               
라헬 (1.♡.29.54) 2012-10-16 (화) 10:26

반기련의 품이 너무 널널하셔서 이렇게 아름답게 환영을 해 주시네요.

          
          
음냐리 (129.♡.74.182) 2012-10-16 (화) 11:37

꼭 할 필요는 없는데...
머시냐... 
토론이야 언제는 받아주겠지만, 토론이 뭔지 모르시는 분들만 계시는 듯 보이는군요.
토론의 기본 예의가 없어 보입니다.
토론 받아준다고 해서, 그럼 안환균 목사가 벌린 판이 있으니 계속 하겠느냐 물어본 것이죠.  안티판에 와서 토론이 뭔지 모른다고 하더니, 결국 이렇게 토론은 시작도 하지 않고 말꼬리만 잡고 사라질 모양입니다.

보아하니... 토론을 하자니 안환균 목사처럼 저렇게 될까 무섭고, 그렇다고 하지 않겠다고 하니 ... 쪽 팔리고 그러니 계속 변죽만 울리겠죠.

개그 콘서트 납득이식으로...  왜 이럴까? 납득이 안되요.
칡넝쿨 (61.♡.210.143) 2012-10-16 (화) 09:55

개독교인들의 의식수준

ㅡ 우리집 샘물(개독교)은 맑은 샘물이고~!

ㅡ 이웃집 샘물(타종교)은 독약 똥물이다~!

     
     
라헬 (1.♡.29.54) 2012-10-16 (화) 10:29

한 안티의 지식 수준
  - 내가하면 로맨스고
  - 남이 하면 불륜이다.
딱 이수준...

          
          
예수잡놈 (222.♡.174.7) 2012-10-16 (화) 10:50

개독은 종교가 아니라 미신이쥐.
개판이쥐.

          
          
칡넝쿨 (61.♡.210.143) 2012-10-16 (화) 12:05
어느 개독의 의식수준
ㅡ 며느리에게는, "시집을 왔으니 이집 풍속을 따라야 한다."
ㅡ 딸에게는, "시집가더라도 자기 생활을 가져야 한다."
딱 이 수준...
라헬 (1.♡.29.54) 2012-10-16 (화) 12:05
엉망이 되어 버린 게시판
음냐리님을 제외한 나머지 안티님들의 고귀한 행실만 없었어도 대화가 시작되었을 텐데

대화가 가능한 안티님의 확률% = 음냐리님(1명)/댓글단 총 인원 * 100

계산해 보세요.
     
     
칡넝쿨 (61.♡.210.143) 2012-10-16 (화) 12:10
대화를 할 밑천도, 실력도 없으니까
이제는 벼라별 핑계를 다 대시는군요.

<개독본색>
(개독들이 대화하다 말문 막히면 삼국지에서 조자룡(趙子龍)이 헌 창 휘두르듯 쓰는 모범답안)
1. 야훼녀석의 뜻을 인간은 모른다.
2. 야훼녀석이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어서 그렇다.
3. 지네들에게 유리한 똥경 구절은 문자주의로 해석.
4. 지네들에게 불리한 똥경 구절은 비유적으로 해석.
5. 지네들에게 유리한 똥경 구절에서는, 바이블은 일점일획도 무오하다고 우기기.
6. 지네들에게 불리한 똥경 구절에서는, 똥경의 한글 번역이 잘 못 되었다고 우기기.
7. 의심하지 말고 무조건 믿어라.
8. 야훼녀석을 시험하지 말라.
(이상 8개 항목에 하나 추가할 껀수가 생겼군요 - "대화가 불가능한 확률타령 핑계대기")
          
          
라헬 (1.♡.29.54) 2012-10-16 (화) 12:22

안티들에게 교양을 기대한 저의 실수네요.

               
               
칡넝쿨 (61.♡.210.143) 2012-10-16 (화) 12:29
라헬 목사님~! 
쓰나미 천재지변이 야훼녀석의 심판이라고 우기는 정도의 최소한의 교양쯤은
안티님들이 갖추고 계시니 염려 탁 붙들어 매시지요. 라헬목사님이나 잘하세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라헬 (1.♡.29.54) 2012-10-16 (화) 13:16
교양이 넘치시네요.
                         
                         
칡넝쿨 (61.♡.210.143) 2012-10-16 (화) 13:22
그럼요~!!!
교양이 라헬 목사님만의 전유물로 착각하시지 마세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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