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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가톨릭등 모두 포함)라는 종교에 대한 당신의 평가는? (포인트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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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비판 불가능하다
글쓴이 : 무적철병거  (125.♡.215.112) 날짜 : 2013-08-04 (일) 19:26 조회 : 3422 추천 : 1 비추천 : 1

기독교인들의 믿음은 무모순적입니다.
그리고 누구에게나 상대의 무모순적인 주장을 비판할 권리는 없습니다. 그 자체로 정당한 것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오류가 없는 것을 비판한다면, 그것은 비판이 아닌 비난이 됩니다. 참고로 한 가지 더, 당신이 그렇게 좋아하는 '과학적 사실'도 진리가 아닌 무모순적인 주장의 집합일 뿐입니다. 당신이 과학철학과 과학에 대해 조금만 공부를 하셨다면 아시겠지만 과학도 몇 가지 공리에서 출발해 세상을 그 나름대로 해석할 뿐이고 이는 자연과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은 모든 과학자들이 인정하고, 또 인정해야 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다만 조금씩 나아가며 자연이라는 해석의 주체를 해석할 방법을 찾을 뿐이죠. 이 과학, 왠지 당신이 방금 전까지 비판하던 무언가와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라고 하는데, 어떻게 반박하는게 좋을까요?




아르마 (117.♡.13.43) 2013-08-05 (월) 17:31
과학에선 진화론을 말하는데 .. 둘중하나는모순일수밖에없죠..  기독교의 믿음이 무모순적인거라니... 믿음으로 보이지않는세계를 알수있다고하는개독님아.. 무턱대고믿으면 다있는거냐..
정인이 (124.♡.234.109) 2013-08-23 (금) 05:32
개독교 자체가 모순이니 말할 가치도 없죠
CLiff (182.♡.101.111) 2013-09-07 (토) 02:45
기독교인의 믿음이 무모순적이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기독교인의 행동과 행태는 분명 잘못된게 너무 많습니다.

그러니 비판하는 것이죠. 

그리고 비난을 받아도 마땅한것입니다.

심지어 모욕과 조롱도 충분히 받아 마땅합니다.
호박 (117.♡.80.43) 2014-06-03 (화) 09:01

본인이 볼때는 모순투성이고 비합리적이고, 비현실적이네요 당연히 비판하여야 하고 부정하여야 합니다. 천당은 나만의 착각 입니다. 현실이 중요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하나님과 예수를 이용하여 천당 버스표라도 팔아먹으려는 인간들은 빨리 예수 겉으로 가야 합니다.

이상과도마복음예… (175.♡.47.39) 2016-09-30 (금) 03:10
믿음 자체를 토론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오늘날 태양이 동쪽에서 뜬다거나, 1+1=2 라는 것을 믿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것들은 너무 당연해서 믿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1+1=3 이라는 사실을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유치원생도 웃을 겁니다. 그러나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이 뭇사람들의 생사여탈권을 쥐고있는 칠푼이 독재자라면 어떨까요? 사람들은 더이상 웃지 못할 것이며, 그 위험이 자신에게 닥쳐오면 그것을 긍정하고 목숨을 부지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고, 여기에다 구원을 주겠다는 당근을 곁들이면 효과는 더욱 좋은 것입니다. 이런 현상이 대를 이어 내려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역사가 되고, 전설이 되고, 신앙이 되고 믿음이 되지 않겠습니까?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전가의 보도인 믿음이라는 실체일 것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불합리하거나 불확실한 것들을 억지로 받아들여야만 할 경우, 우리의 내부에서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거부감을 희석시키기 위한 부자연스러운 현상, 일종의 최면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무엇을 믿는다고 말할 때, 그 대상은 이미 불합리하고 불확실한 것을 내포하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예수가 진리라면 당연한 것이므로 굳이 이것을 믿을 이유가 없겠죠. 그런 반면에 예수가 진리라는 것을 믿는다면 그 믿는 사람이 진리가 무엇인지 모르므로 예수는 진리라는 것을 모르거나 아니면 그 예수가 불합리하게 조작된 존재라는 것 둘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유난히 기독교에서 믿음을 강조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들의 바이블이 이미 조작되어 있으므로 그것을 사람들에게 저항감 없이 받아들이게 만들기 위해서는 이 믿음이라는 마술 같은 도구가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그래야만 장사가 될 것이고 대대로 배를 불릴 수 있을 것입니다.

믿음이 무모순적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이미 자신의 사고 능력의 수준이 믿는 대상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지 못한다는 반증입니다. 1+1의 계산값이 얼마인지 모르는 사람이 1+1=3이라는 것을 믿는 것은 당연히 모순이 아니죠. 조작된 바이블예수를 진리로 생각하는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이상과도마복음예… (175.♡.47.39) 2016-09-30 (금) 03:31
윗 글의 연속입니다...

기독교도들이 예수를 진리라고 믿는 것처럼 과학자도 과학적 결론을 믿을까요? 자신이 생각하기에 불합리하거나 불확실하지 않다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일 것이며, 그것을 믿는다고 말하면 그 결론에 불확실성이 내재되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요는 종교나 과학을 떠나서 믿음이라는 단어 자체가 불확실성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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