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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기독교, 교회가 존재할 수 없는 증거
글쓴이 : 모리아티  (125.♡.106.45) 날짜 : 2015-06-24 (수) 23:49 조회 : 2300 추천 : 0 비추천 : 0

개독들이 거품물고 진중권 교수가 한 말을 물어뜯는 기사를 보았어여.

대구퀴어문화 축제라고 성 소수자들 인권에 대해 나온 축제인데 개독들이

미쳐 날뛰었다고 하더군여.

개독들이 남에 집회 맘에 안든다고 신고하고 몸으로 막으려고 해서 결국 취소되었다는 것을

보고 니들도 하는 집회 신고해야 정신 차리냐 라는 말에 부들부들 하는거죠.

기사를 보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착한 기독까지 욕먹이는 개독들이다 하는 말이

웬지 앞뒤가 안맞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에게 왜 착한 기독교와 교회가 존재할 수 없는지에 대해서

한번 생각한 바를 알려드리려 합니다.

일단 한국 교회의 대전제가 악 입니다.

한국 교회는 돈[십일조, 헌금 등]에 환장한 집단이죠. 안그런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는데 아직 본적은 없네요. 있어도 정말 극!! 소수라서 그런건지도요.

개독들이 빨아제끼는 바이블 원서를 보면 기독교가 선하다고 할수가 없는데

문제는 바이블도 안보고 한국 교회는 야훼나 예수를 믿는다면서 자기들 맘대로 말을 바꾸죠

자기들이 믿는 신이 악신이고 악당같은 사고방식인데 그 신의 말마저

안 들으면서 믿는다고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난 널 사랑해 말하면서 몽둥이로 패고 칼로 찌르는 것과 같은 현상입니다.

바이블 참고하시면 얼마나 야훼가 사람을 잘 죽이는지 나오며 인성 수준이 어떤지 알게 됩니다.

죽여주는 판타지 소설이에여. 읽어보시면 마왕 강림같은 부류임.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서

1. 한 남성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착하다는 소릴 듣는 성실한 남성이 있습니다.

2. 이 남성은 여자가 강간당하는 것은 당연하고 여자는 삼일에 한번씩 패야 말을 잘듣는

짐승이라 생각합니다.

아무리 선행을 베풀고 좋은 일을 하고 성실해도 위같은 생각이 바뀔 여지가 없는 남성이라면

1은 바뀔수 있지만 2는 절대 안바뀐다면?

이 사람을 보고 착하다고 할 수가 있나요?

1. 한 여성이 있습니다. 이 여성은 부모님께 잘하고 친구 및 사회생활도 잘하면서 성실합니다.

2. 근데 페미나치로 여성우월주의가 극에 달해 남자는 개보다 못한 존재라고 생각하고 행동도

남자에게만 그렇게 합니다.

1은 바뀔수 있지만 2는 절대 안바뀐다면?

이 사람을 보고 착하다고 할 수가 있나요?

예시로 드니 확 아시겠져? 자신의 영적. 즉 무조건 적으로 바뀔 여지가 없는 삶의 대전제가

 일단 썩은 사람은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착하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사이코패스적인 성향이라고 봐야하죠.

자기가 뭔 잘못을 했는지를 모릅니다. 자기는 당연히 맞는데 일반인들 입장에선 미친것이죠.

이건 아니다 라고 백날 이야기 해도 아닌데? 나한테 맞는데?
 
하면서 적의를 드러내고 화를 낸다면요?

교회인들과 너무도 흡사한 모습이 보이지 않으시나요?

결론적으로 삶에 바뀌지 않는 대전제가 악 이라면 선 이라는 근거가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 한가지만 알고 개독들을 상대합시다.

악에게는 선으로 교화시킬수 없습니다. 아니 할수는 있지만

너무 힘들고 괴롭고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리 모두 신고 정신을 높여서 개독들이 미쳐날뛰고 있어요 라고 신고합시다.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은 국가에게 없애달라고 하는수밖에 없는듯 하네여.

개인적인 소망으로는 레지스탕스 들이 좀 나서서 개독들이 빨아 제끼는 천국으로 싹

보내주셨으면 좋겠는데 이미 체념이 일반화된 한국에선 바람마저 사치네여

라고 블로거에 썻는데 보기에 어떠신지...


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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